기자와 재회한 정우성… 직접 전한 근황 [HI★현장] 작성일 09-1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배우 정우성, 사생활 논란 이후 부산국제영화제서 첫 공식석상 섰다<br>'서울의 봄' 제작사 파티장 들러 취재진과 인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GVLWyjM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685996a534edfde5aba8d9fdb154a204cd08eb0c6c621e0001a25363cbbef7" dmcf-pid="y1eI1Mxp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정우성이 1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에서 열린 2025 부일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hankooki/20250919110314087aoku.jpg" data-org-width="640" dmcf-mid="QxcXbjNfn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hankooki/20250919110314087aok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정우성이 1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에서 열린 2025 부일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db0349556a03c1c15599dbe4706ea747437d380425428fe0d292bdd574b15e" dmcf-pid="WtdCtRMUR0" dmcf-ptype="general">배우 정우성이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배우로서 공식석상에 복귀했다. 그와 직접 마주한 건 지난 18일 밤, 영화 ‘서울의 봄’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가 주최한 파티에서였다. 오랜만에 재회한 그는 반갑게 인사를 건넸고, 얼굴은 예전보다 한층 건강해진 모습이었다.</p> <p contents-hash="21be4833f92acb6d28c30ef169ac1e9c26b2330e94638b369330d1323ce3e84a" dmcf-pid="YFJhFeRuR3" dmcf-ptype="general">정우성은 앞서 이날 오후에 열린 제34회 부일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블랙 수트를 차려입고 등장한 그는 수염을 살짝 길러 특유의 클래식한 멋을 뽐냈다.</p> <p contents-hash="39e9631ae81d18021967d61a39cc1fbb46723ed446ab9dfbab93944fb2b773ff" dmcf-pid="G3il3de7dF" dmcf-ptype="general">무대 위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와 부일영화상은 늘 즐겁다”며 “지난해 수상자로 올해 시상까지 하게 돼 기쁘다. 다만 올해 함께한 작품이 없다는 점은 아쉽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7588e844acfe6508d6f7c3a0a58fef506a5e2365f12bb9de429e323997e5b69" dmcf-pid="H0nS0Jdzet" dmcf-ptype="general">이후 하이브미디어코프의 밤 행사장에서 만난 정우성은 먼저 취재진에 다가와 악수를 청하며 인사했다. 늦은 시간인 터라 대부분 숙소로 돌아갔고 많은 사람이 자리하진 않은 상태였다. </p> <p contents-hash="2661bb25342edd9b392e59c6b576fa537680f985720cb0d4a313d47a7f6fa774" dmcf-pid="XpLvpiJqR1" dmcf-ptype="general">그는 오는 12월 공개 예정인 디즈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를 통해 공식 복귀를 앞두고 있다. 오랜만의 드라마 컴백인 만큼 긴장과 설렘이 공존하는 듯했다.</p> <p contents-hash="51c5e9770e15dd9f9b7faae03aaf201624788ccd57132b949d2fe516a6e74796" dmcf-pid="ZUoTUniBe5" dmcf-ptype="general">정우성은 지난 1년 사이 혼외자 논란과 혼인신고 소식 등 사생활 이슈로 주목받으며 공식적인 활동을 자제해왔다. 이러한 논란 이전, 기자가 오랜 기간 지켜본 그는 스타이지만 비교적 소탈하고 솔직하며 다정다감한 사람이었다.</p> <p contents-hash="0f567036c5bf9c2a2dc89192c307b96f9589375a3192e0317a7e74a9a989eed8" dmcf-pid="5wUdw03IJZ" dmcf-ptype="general">“잘 지내는지 궁금했다”는 기자의 말에 정우성은 “사람 사는 일 다 비슷하지 않냐. 잘 지냈다”라며 여유 있는 답변을 내놨다. 결혼을 축하한다는 인사를 건네자, 그는 “거기에 대해선 딱히 이야기할 것이 없다”라며 옅은 미소만 지었고, 사생활에 대한 언급은 피했다.</p> <p contents-hash="3253d629ae6942500513cf39e464ecfdb5c4ff177ceba809ad586e2d899a21a0" dmcf-pid="1ruJrp0CeX" dmcf-ptype="general">다만 작품에 관한 이야기나 과거 인터뷰 현장에서의 추억을 나눌 때는 밝고 유쾌했으며, 이전보다 한층 편안해진 모습을 느낄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095dd60fee2b7bb9afb5f2671a35db3f7308016c22a8219bf40b8ea4606ce7e7" dmcf-pid="tm7imUpheH" dmcf-ptype="general">정우성은 지난해 영화 ‘서울의 봄’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돼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공백 끝에 다시 대중 앞에 선 정우성이 신작 ‘메이드 인 코리아’로 어떤 얼굴을 보여줄지 궁금증이 커진다.</p> <p contents-hash="05a7553a99e9cf0c583f7c034b3b2c66fb5b1c565a547782b62f6908084dae40" dmcf-pid="FsznsuUliG"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혀 절단' 성폭력 피해 최말자 할머니, 61년만 무죄…웬디 "울컥해" (꼬꼬무) 09-19 다음 박태환, “고3 때 부모님 사드린 잠실 아파트, 그때 사길 잘했다”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