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BIFF] '윗집 사람들' 하정우 "스페인 영화를 원작으로 해, 이야기의 확장성 느껴져" 작성일 09-19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4g5xQ07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032f4749a94757979abfc07547dc5de65cf57eb3a31299f8dee451359bc735" dmcf-pid="yBl3LWyju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Chosun/20250919114625341vznd.jpg" data-org-width="1200" dmcf-mid="PbgC9cA8p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Chosun/20250919114625341vz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69143b02701d0cc914cc58cfc5608c65d61ec6267736dc7120b845d0a9255c" dmcf-pid="WbS0oYWA7u" dmcf-ptype="general"> [부산=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감독 겸 배우 하정우가 영화 '윗집 사람들'을 연출하게 된 배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293ee61dce4d391510594b6bc30e5758f2f6537a4bdd77e5f78d41563c8aa78" dmcf-pid="YKvpgGYczU" dmcf-ptype="general">하정우는 19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영화 '윗집 사람들' 오픈토크에서 "저희 작품은 스페인 영화 '센티멘탈'을 원작으로 한다"며 "시나리오를 작업할 때 원작보다 조금 더 다채롭게 구성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ec6161080b1258b83fe655728658a01482efc2d72e5a119e59cc00c1c83214c4" dmcf-pid="G9TUaHGkpp" dmcf-ptype="general">'윗집 사람들'은 제30회 부산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에 공식 초청된 작품이다. 영화는 매일 밤 섹다른 층간소음으로 인해 윗집 부부(하정우·이하늬)와 아랫집 부부(공효진·김동욱)가 함께 하룻밤 식사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를 그렸으며, 하정우가 '롤러코스터', '허삼관', '로비'에 이어 네 번째 연출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cd28ccaf1e97e9a45d62a1ee1fdef98562698645635a45c922aeb8390ca9f1a5" dmcf-pid="HfYzA5Zwu0" dmcf-ptype="general">하정우는 '윗집 사람들'에서 연출과 연기를 선보이며 극의 중심을 이끌었다. 아랫집 부부에게 이색적인 제안을 하러 온 윗집 남편 김 선생을 연기한 그는 "공효진과 김동욱의 윗집에 사는 사람이다. 윗세대여서 눈치도 안 보고 민폐를 끼칠 정도로 자신의 라이프를 자유롭게 즐기며 사는 캐릭터"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075ef881b305db73131b5bd95ab2a65be5c177bb3c69bea4752f1fb9acb5158c" dmcf-pid="X4Gqc15rz3" dmcf-ptype="general">이어 연출 비화에 대해 "저희 작품은 스페인 영화 '센티멘탈'을 원작으로 한다"며 "처음 연출 제안을 3년 전에 받았고, 원작을 보기 전에 시나리오부터 읽었는데, 굉장히 재밌더라. 한 공간에서 이뤄지는 이야기인데도 불구하고 다채로운 느낌이 들었다"며 "시나리오를 작업할 때 원작보다 조금 더 다채롭게 구성했다. 일부러 요가, 요리 신 등을 시나리오를 작업할 때 새롭게 넣었다. 영화를 보고 번역된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이야기의 확장성이 느껴져서 연출을 잘하면 재밌는 작품이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9ad8d94af84ab090fa2812fe84f975c8fa310ee2d6ed77eb57c2ef0c4b4db2d" dmcf-pid="Z8HBkt1m3F" dmcf-ptype="general">한편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7일부터 26일까지 열흘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개최된다. '윗집 사람들'은 오는 12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56XbEFts7t"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랑켄슈타인' 델 토로 감독 "괴수 영화에 애정, 인간은 불완전해"[30회 BIFF] 09-19 다음 '괴수물의 거장' 기예르모 델 토로 "韓 영화엔 영혼 살아있어" [BIFF]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