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0만 구독자’ 쯔양 “고정예능 계속 거절하다 마음 흔들려, 사회화된 느낌”(어튈라) 작성일 09-1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g29XP6F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9cc7c63c590467b872946898efef0a0dc29aff7f69be1345c1121797b85a3d" dmcf-pid="paV2ZQP3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쯔양,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en/20250919114315484knuo.jpg" data-org-width="650" dmcf-mid="3CKbG841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en/20250919114315484kn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쯔양,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6845d718e11de6f41c63a0ef545404a799a4abef8508044bc20e4e5081c135" dmcf-pid="UloL9cA8SC"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황혜진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p> <p contents-hash="c42c4a2d38f38348dccc8bcb244547d64c9806ee968b4b0e8bca916fc5baef0f" dmcf-pid="uSgo2kc6SI" dmcf-ptype="general">유튜브 크리에이터 쯔양이 데뷔 후 처음으로 예능 고정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7987f555b1cc50a76afb06e9fcf7ad310433913ffb0edb294e9c09f4680ec16f" dmcf-pid="7vagVEkPSO" dmcf-ptype="general">쯔양은 9월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 서울에서 진행된 ENA, NXT, 코미디TV가 공동 제작한 신규 예능 '어디로 튈지 몰라'(이하 ‘어튈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p> <p contents-hash="2050c4a3e09f67021d20aa60145ecebff953b8ae837593800e873d1e33e75bd1" dmcf-pid="zTNafDEQls" dmcf-ptype="general">이날 쯔양은 "유튜브 위주로 활동을 하던 차에 PD님 연락이 왔다. 예전부터 와주셨다. 제가 죄송한 마음으로 만나서 얼굴이라도 뵙고 인사드리려고 나갔는데 편안하게 말씀해 주시고 부담 가지지 않아도 된다고 말씀해 주셔서 그 자리에서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a4e9aa84b664acec86f4d6d9d7e41d90da66fe4b167073e1cb08c659a626f692" dmcf-pid="qyjN4wDxWm" dmcf-ptype="general">쯔양은 "제가 그동안 방송 출연을 피했던 이유는 성격이 재밌거나 하지 않고 사람들이랑 잘 어울리지 않고 집에 많이 있는 편이었다. 개인 유튜브 채널 스케줄이 있다 보니까 그것만으로 바빠서 다른 방송 촬영을 하거나 만나 뵙지 못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5a53c1744e0f72c89923dba77b64383cab4bb143c600f38b686619f81983cde" dmcf-pid="BWAj8rwMhr" dmcf-ptype="general">그는 "근데 '어튈라' PD님께서 계속 연락을 많이 주셨다. 스케줄이 안 맞는 것도 있어 계속 죄송하다는 표현을 보냈다. 웃기지 않는 거 전혀 걱정하지 않고 평소 제 모습 보여주면 된다고, 웃기고 재밌는 건 우리(제작진)가 할 일이라고 얘기해 주시니까 그 자리에서 마음이 바로 흔들렸다. 또 대외 활동의 필요성도 말해 주셨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b2f5f658432fcf695fcb91fc88192c8ec24d55bfac558c3c75f40dc53c41f36" dmcf-pid="bYcA6mrRWw" dmcf-ptype="general">이어 "주변에서도 너무 좋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는데 왜 안 하냐고 해서 하게 됐다. 해 봤는데 다들 너무 좋고 제작진, 스태프 분들도 너무 잘해주셔서 사회화를 하고 있는 기분이 들어 확실히 하길 잘했다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53af5e499ab59db18e29f32f6a4eb9c3284a45e1fc1842540526fde573e6354" dmcf-pid="KGkcPsmeWD" dmcf-ptype="general">김대호, 안재현, 쯔양, 조나단의 만남으로 주목받고 있는 '어튈라’는 짜여진 스케줄이 아닌 맛집 사장님의 인생 맛집 추천에 따라 행선지가 정해지는 즉흥 릴레이 형식의 '먹방'(먹는 방송) 프로그램이다. 9월 21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08d4cbfb9d66370c3ca7e48845632471651e14bf01d3538fd6b91ed6093a620" dmcf-pid="9HEkQOsdCE"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 / 표명중 acepyo@</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2uSlgGYcC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첫 올림픽金 양정모 국립스포츠박물관 기증 동참 09-19 다음 '프랑켄슈타인' 기예르모 델 토로 "韓 괴물 흥미로워, 제작하고 싶은 것 있다" [30th BIFF]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