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사람들' 공효진 "하정우 13년 만에 재회, 감독 스트레스 컸을 것" [30th BIFF] 작성일 09-19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vzZJvSgv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a48b4d73ce68db84eff17664ba8e652d832e3115f49c911ed931ffade3f087" dmcf-pid="2Tq5iTva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부산, 이석우 기자] 19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영화 ‘윗집 사람들’ 오픈 토크가 열렸다.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개막작 ‘어쩔수가 없다’를 시작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과 커뮤니티비프 상영작까지 합쳐 총 328편이 상영된다. 올해는 신설된 경쟁 부문 14편을 초청해 다섯 개의 ‘부산 어워드’ 상을 시상한다. 아시아 영화를 대상으로 대상, 감독상, 심사위원 특별상, 배우상(2명), 예술공헌상 등 5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수상자에게는 태국의 세계적인 감독이자 설치미술가인 아피찻퐁 위라세타쿤의 컨셉을 디자인한 트로피가 수여된다.공효진이 오픈토크를 하고 있다. 2025.09.19 / foto0307@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115640054ycif.jpg" data-org-width="650" dmcf-mid="bS20aHGk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115640054yc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9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영화 ‘윗집 사람들’ 오픈 토크가 열렸다.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개막작 ‘어쩔수가 없다’를 시작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과 커뮤니티비프 상영작까지 합쳐 총 328편이 상영된다. 올해는 신설된 경쟁 부문 14편을 초청해 다섯 개의 ‘부산 어워드’ 상을 시상한다. 아시아 영화를 대상으로 대상, 감독상, 심사위원 특별상, 배우상(2명), 예술공헌상 등 5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수상자에게는 태국의 세계적인 감독이자 설치미술가인 아피찻퐁 위라세타쿤의 컨셉을 디자인한 트로피가 수여된다.공효진이 오픈토크를 하고 있다. 2025.09.19 / foto0307@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bc94a481c65c5335dae838014edc9693ff18f948138e15d8bc6ac20c575438" dmcf-pid="VyB1nyTNCE" dmcf-ptype="general">[OSEN=부산, 연휘선 기자] 영화 '윗집 사람들'의 배우 공효진이 감독 겸 배우 하정우와 13년 만에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d0659431674eadf40db7e301887191ac76af73a7ab14e0ca65930e4d215628d" dmcf-pid="fWbtLWyjlk" dmcf-ptype="general">19일 오전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30th BIFF)에 초청된 영화 '윗집 사람들'(감독 하정우)의 오픈토크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감독 겸 배우 하정우와 주연으로 활약한 배우 공효진, 김동욱이 참석해 백은하 배우연구소 소장과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57e2f1edfb04b9286fd8bbe30b6f0eaf87179e5b83fc8c4ff91cdb48315e8c8c" dmcf-pid="4zJfIz7vCc"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하정우와 공효진은 지난 2012년 개봉한 영화 '러브픽션' 이후 13년 만에 한 작품에서 재회했다. '윗집 사람들'에서도 '러브픽션'은 '러브텐션'으로 제목이 바뀐 채 묘사돼 소소한 웃음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bbfdf39ef752e61b9a5b4a7c48604dae87a2b6ca831472871ad3d6c492f500d2" dmcf-pid="8qi4CqzThA" dmcf-ptype="general">이에 공효진은 "하정우 감독님이 ‘롤러코스터’에서도 승무원 대화에 ‘공효진도 탔잖아’라고 말한 게 기억 난다. 이번에도 ‘러브텐션’에서 여배우가 진지하게 연기해 별로더라 라고 얘기하는 게 있다. 그게 하정우 감독의 자신감 있는 유머 위트라고 생각한다"라며 웃었고,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하정우 감독님이 많이 자신이 올라와서 영화에 듬뿍 담겨있다. 기대하셔도 좋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2f8a98d7b9cd390e3673ef4c22551d71c25928f3bd124f9ae19b516dd6724e" dmcf-pid="6Bn8hBqy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부산, 이석우 기자] 19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영화 ‘윗집 사람들’ 오픈 토크가 열렸다.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개막작 ‘어쩔수가 없다’를 시작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과 커뮤니티비프 상영작까지 합쳐 총 328편이 상영된다. 올해는 신설된 경쟁 부문 14편을 초청해 다섯 개의 ‘부산 어워드’ 상을 시상한다. 아시아 영화를 대상으로 대상, 감독상, 심사위원 특별상, 배우상(2명), 예술공헌상 등 5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수상자에게는 태국의 세계적인 감독이자 설치미술가인 아피찻퐁 위라세타쿤의 컨셉을 디자인한 트로피가 수여된다.하정우 감독이 오픈토크를 하고 있다. 2025.09.19 / foto0307@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115640315vaje.jpg" data-org-width="650" dmcf-mid="Kc87c15r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115640315va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9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영화 ‘윗집 사람들’ 오픈 토크가 열렸다.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개막작 ‘어쩔수가 없다’를 시작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과 커뮤니티비프 상영작까지 합쳐 총 328편이 상영된다. 올해는 신설된 경쟁 부문 14편을 초청해 다섯 개의 ‘부산 어워드’ 상을 시상한다. 아시아 영화를 대상으로 대상, 감독상, 심사위원 특별상, 배우상(2명), 예술공헌상 등 5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수상자에게는 태국의 세계적인 감독이자 설치미술가인 아피찻퐁 위라세타쿤의 컨셉을 디자인한 트로피가 수여된다.하정우 감독이 오픈토크를 하고 있다. 2025.09.19 / foto0307@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e9b9b4baa5b45fc6ad382572b8ba88927eb739b0bd2e78a00c4fd8cfcdd721" dmcf-pid="PbL6lbBWlN" dmcf-ptype="general">그는 "‘러브픽션’이 벌써 13년 전 작품이다. 2012년 작품이라. 그때는 진짜 어렸다. 저도 오빠(하정우)도 많이 어렸다. 그때는 촬영하면서 남여의 날이 서있는 이야기라 그랬다. 촬영하면서 남자는 이렇고, 여자는 이렇다는 심리가 다르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1a0161fac533dd5d2ae2ff6b518018cbc59a9549b347982711e1a10d3131c6d" dmcf-pid="QKoPSKbYTa"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에 오랜 시간이 지나 감독님으로 뵀는데 그때보다 훨씬 더 좋아진 발전된 연기를 선사해줘야겠더라. 감독님으로서 만족하고 남을 발전된 연기를 보여줘야지 하는 게 고리였던 것 같다. 어제 저한테 멋진 연기 칭찬해주시더라. 술 취하신 김에 해준 것 같아 그 얘기를 오랫동안 간직하겠다고 했다. 즐거운 경험이었다"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f28b4cc4a9ecd367e249b56493f78cc85357531852f01df647ee2eef6cbbdef4" dmcf-pid="x9gQv9KGlg" dmcf-ptype="general">또한 "방울방울 해주셨는데 감독도 하셔야 해서 스트레스가 현장에서 이만저만이 아니었을 거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방울방울'은 '러브픽션'에서 하정우와 공효진이 사랑을 자신들만의 언어로 표현한 대사로 반가움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63e4d7719e7977cdba8de04894ca1322404a5fdd47eb39230bb76aef83b93014" dmcf-pid="ysFTPsmevo" dmcf-ptype="general">'윗집 사람들'은 매일 밤 섹다른 층간소음으로 인해 윗집 부부(하정우&이하늬)와 아랫집 부부(공효진&김동욱)가 함께 하룻밤 식사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배우 하정우가 '롤러코스터', '허삼관', '로비' 이후 네 번째로 연출에 도전하는 작품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오는 12월 개봉 예정. </p> <p contents-hash="fd2f39e00d1b65b7668a373686cadf5ce86100f5d89ee5a7506b86b2b45a3ed3" dmcf-pid="WO3yQOsdyL"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f2e114e211c2a0b2a5ebbe68e2d6508b94d6f91f9f844b2180570d4277cd3518" dmcf-pid="YI0WxIOJWn" dmcf-ptype="general">[사진] OSEN 이석우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채수빈 달라진 얼굴, “자주 보던 스타일 아냐” 구체관절인형 비주얼+고혹적 성숙미 09-19 다음 “언젠간 韓 괴물도?”…‘거장’ 델 토로 감독이 말한 ‘괴수물’ 매력 [BIFF](종합)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