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이영식 PD 설득에 흔들려…'어튈라'로 사회화돼 하길 잘했다" 작성일 09-19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p0av9KG5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c9472366d80de60e4574d0b4de670d396fffc6b6b92ef015d8227f87a71cac" dmcf-pid="0UpNT29H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NXT·코미디TV 어디로 튈지 몰라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1/20250919115117747yfha.jpg" data-org-width="1080" dmcf-mid="FRrBiTva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1/20250919115117747yf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NXT·코미디TV 어디로 튈지 몰라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8e4faed1de7c567bba212352ae999369711c173656a0788989c187b237a388" dmcf-pid="puUjyV2XHQ"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먹방 유튜버 쯔양이 '어디로 튈지 몰라'를 계기로 달라진 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c826fef7c019e07eb8bfa9060aa6ea09be46d17fe69a1b1d0077d10357ea8a2" dmcf-pid="U7uAWfVZGP" dmcf-ptype="general">1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는 ENA·NXT·코미디TV '어디로 튈지 몰라'(이하 '어튈라')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김대호 안재현 쯔양 조나단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00aa312c89f170353affea52b4a12c4b2720252f5fd14a2a107a3af77cb44840" dmcf-pid="uz7cY4f5H6" dmcf-ptype="general">이날 자리에서 쯔양은 "그간 방송, 예능 출연을 피했던 이유는 성격이 재밌거나 웃기거나 하지 않고 아무래도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편이고 집에 있는 경향이 많아서 미팅도 사실 제대로 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233fb79a2936cd3d15b1721697465c08aebbd83064ed58dfa0e73a5d76c4c65" dmcf-pid="7qzkG84158"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아무래도 개인 유튜브 스케줄이 있다 보니까 그런 촬영 자체만으로 너무 바빠서 다른 스케줄을 할 수 있는 시간 자체도 많이 없었다"며 "이번에도 비슷한 이유로 못하게 될 것 같았는데 이영식 PD님이 계속 연락을 주셨다, 계속 죄송하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웃기지 않는 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평소 제 모습 보여주면 된다고 재밌는 건 우리가 할 일이라고 하시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77f6dd33eab8d16df303e3dc33b9970e506714260eabbd7a32f620bb09516b1" dmcf-pid="zFtLhBqyG4" dmcf-ptype="general">쯔양은 "대외 활동 필요성을 어느 정도 말씀해 주시니까 마음이 그 자리에서 흔들렸다"며 "이후 생각에 변화가 생겼고 주변에서도 한번 해보라고, 좋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건데 왜 안 하냐고 해서 시작하게 됐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bc2bcda281c3e929030e6ac9fde9d2de9eec4becc3cf7c314d4c73ff4b3b056" dmcf-pid="q3FolbBW5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처음으로 같이 해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으시고 스태프분들도 너무 잘해주시고 뭔가 사회화가 되는 것 같다는 기분이 들어서 하길 잘 했다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8bb37bdd5cb14d78c3c28008802519ca93db136af99c8aadf72ffc36d843c05" dmcf-pid="B03gSKbYXV" dmcf-ptype="general">한편 '어튈라'는 짜인 리스트도, 사전 기획된 코스도 없이, 오로지 맛집 사장님들의 릴레이 추천에 따라 인생 맛집을 찾아다니는 '노(No) 섭외 즉흥 맛집 투어 예능'이다. 오는 21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1840c4f8974d8c66bebe8b9ac1fe194d18d93306de75deebcb1faba302fafc2" dmcf-pid="bp0av9KGt2"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용우, ‘메스를 든 사냥꾼’→’은수 좋은 날’ 얼굴 갈아끼운다 09-19 다음 하이량 "돈보다 무대의 사명감으로…초심 지키겠다" [엑's 인터뷰①]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