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섭외 잘 되는 ‘전현무계획’...‘어튈라’ 섭외 어려워” 폭주 [MK★현장] 작성일 09-19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dobiJqRf"> <p contents-hash="8cca22d7e3aafaac5433e0012e46e3348f44ff0b6a40ba56a9f9da44cfa25329" dmcf-pid="BwpqvuUliV" dmcf-ptype="general">방송인 김대호가 ‘섭외’의 어려움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344abda2fa76753ee59ffe39f08f6e6802d3ab122415b63ecfe75cc646b6a8a3" dmcf-pid="brUBT7uSL2" dmcf-ptype="general">19일 오전 서울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ENA, NXT, 코미디TV이 공동 제작하는 신규 예능 ‘어디로 튈지 몰라’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김대호, 안재현, 쯔양, 조나단 등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dec56966eed79910f3347487f2344e5b2b351d9ce5481e8cc0d25acde84ba707" dmcf-pid="Kmubyz7vM9"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맛있는 녀석들’ ‘전현무계획’ 등과 같은 여타의 ‘먹방 프로그램’과의 차별점을 묻는 질문에 “새로운 게 어딨겠냐. 다 비슷하다”고 솔직하게 말해 현장의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8938d9057845adaa17bd65b002abf7285eab7d66c756c0aafa9006fbcad19b" dmcf-pid="9s7KWqzT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김대호가 ‘섭외’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 사진 =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mksports/20250919120608568snsx.jpg" data-org-width="600" dmcf-mid="zd6RpQP3L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mksports/20250919120608568sn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김대호가 ‘섭외’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 사진 = 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1791e18809bdadf1a114c48dafd3c25c4e75c28858563915ac7723d5f733fed" dmcf-pid="2Oz9YBqydb" dmcf-ptype="general"> 이어 “제가 진심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전현무 계획’은 섭외가 잘 된다. 저희는 섭외가 잘되지 않는다. 역경을 딛고, 인생 맛집을 맛보기 위해 다양한 것을 간구했다. 그 점을 주의해서 보시면 타 프로그램과 다른 부분이 이런 것이구나 싶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d395386201ebe954d4ad5009f6aeb0acfcbe11b4ad7ef1140582da6317e36006" dmcf-pid="VIq2GbBWdB" dmcf-ptype="general">섭외의 어려움에 대해 김대호는 “사전 섭외 없이 가기에 가시면 당황하시는 경우도 있다. 그럴 때마다 저의 조리 있는 말투와 맥락 있는 말로, 자연스럽게 오늘의 취지에 대해 섭외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96942bd647513734454229d2172e270afbc282980b5d8a52d611d7b265baf7a" dmcf-pid="fCBVHKbYiq" dmcf-ptype="general">“저는 진심을 호소한다”고 말한 안재현은 “저는 2시간 걸려서 왔다, 지역을 동에서 서로, 서에서 동으로 한다고 호소한다. 여기서 못 먹으면 어디로 갈지 모른다고 하면, 짠하게 보시며 ‘식사만 가볍게 찍고 가겠다’고 하면, 편하게 자리를 내주신다”며 “식당에서의 섭외는 항상 늘 무대 앞에서 서는 느낌처럼 떨린다. 피해가 안 가게끔 촬영을 잘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182dc4d08749f4296999ba839adf161c12b46c0f5a2198f48f4835eb0cc77de" dmcf-pid="4hbfX9KGRz"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안재현의 섭외에 대해 “예의 바르게 읍소하면서 섭외를 한다. 약간은 자존심이 상할 때도 있지만, 그만큼 섭외율이 높다”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ff4d881b8f7aaefbcf867e4c4ec9661a1c27130e66ae7ae1c3e1c282a48795d0" dmcf-pid="8lK4Z29HL7" dmcf-ptype="general">‘어디로 튈지 몰라’는 짜여진 리스트도, 사전 기획된 코스도 없이, 오로지 맛집 사장님들의 릴레이 추천에 따라 인생 맛집을 찾아다니는 ‘노(No) 섭외 즉흥 맛집 투어 예능’이다. 오는 9월 21일(일) 저녁 7시 50분에 첫 방송.</p> <p contents-hash="42047c4c87bb84821cd37c325c3486ec6955e35ebe75b8ecaa5efffec678d884" dmcf-pid="6W4x368tLu"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PY8M0P6FiU"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튈라’ 안재현 “쯔양 안에 블랙홀 있는 듯…먹는 양 놀라워” 09-19 다음 “4만 8천원 만두, 최상의 맛”…김남주, 루이비통 카페 극찬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