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사업 줄줄이 실패… 홍대→여의도 줄줄이 폐업 ('홈즈') 작성일 09-19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0BiVgo9X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d977571f1c558470778074bfaa8ae109f868f77ecad6055a01c1f4a3bb5138" dmcf-pid="pVxDJsme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tvreport/20250919125041273pvms.jpg" data-org-width="1000" dmcf-mid="FiJYrZXD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tvreport/20250919125041273pvms.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c83b601bf207d60bf7a28349dd7671a3e587d9333a174fd8006873671ac33e" dmcf-pid="UfMwiOsd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tvreport/20250919125042669oomp.jpg" data-org-width="1000" dmcf-mid="3hcYrZXD1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tvreport/20250919125042669oom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a91d23e03e74cdc18c8089cf94d312d4bd22a767e8bd2283d0614d62fb7a354" dmcf-pid="u4RrnIOJYC" dmcf-ptype="general">[TV리포트=신윤지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과거 여의도에서 식당 운영을 하다 폐업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2e82dbe51b7e299c62c83479b9c9da8ecb9d30b3c3ce74f0acf63b4893afb1f" dmcf-pid="78emLCIiZI"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는 방송인 김대호, 그룹 더보이즈 영훈, 홍석천이 출연해 여의도의 면 맛집을 소개하며 '누들로드' 임장에 나섰다. 해당 방송 회차 시청률은 2.0%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p> <p contents-hash="6f80cf0f9eb063e0d93bf8f358839ac8ca1746d9b6b08735278d5af058d9bc88" dmcf-pid="z6dsohCnGO" dmcf-ptype="general">이날 홍석천은 식사 도중 "이태원에서 잘 나가다가 여의도에 태국 식당을 차렸다"며 "처음으로 태국식 뷔페에 도전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결과는 기대와 달랐다. 그는 "내가 여의도 상권을 잘 몰랐다"면서 "여의도는 이태원처럼 여유를 즐기는 곳이 아니었다. 주문 즉시 음식이 나와야 하고 회전율이 중요한데, 태국식 뷔페에 커피까지 제공하니 회전이 잘 되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0c5894918ee9782ffbd13c46445b8b0a52c8f7d1d11ea9693082a370836b9f9a" dmcf-pid="qPJOglhLZs"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김대호가 "여의도는 주말에도 사람이 없고 업무 시간 외에는 그냥 사람이 없다"고 말하자 홍석천은 공감하며 "밤에도 손님이 없고 다들 밖으로 나간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결국 안 되겠다 싶어 가게 문을 닫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4dbc1eebf978d18382420420852d9c96e3d7b24cce141180e0595a0f919cb54" dmcf-pid="BQiIaSloYm" dmcf-ptype="general">앞서 홍석천은 지난 2020년 자신의 계정을 통해 "이태원에서만 18년 식당을 했다. 나의 30대, 40대 시간을 오로지 이곳에서만 보냈는데 이젠 좀 쉴 때가 된 것 같다"며 "금융위기, 메르스 등 위기란 위기를 다 이겨 냈는데 코로나19 앞에서는 버티기가 힘들다"고 식당을 접을 수밖에 없었던 씁쓸한 심정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532653bd59d6d72a1123326da585d7ad7c18a05dfc771d6663a55ff3c5be2a6f" dmcf-pid="bxnCNvSgZr" dmcf-ptype="general">이처럼 홍석천은 그간 이태원 식당 폐업 이야기만 공개해 왔지만, 실제 여의도에서도 비슷한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1e8bf170c4e4bfc12fa7954d86244c4a874d2a04b506f2a124dff83afa8e18ee" dmcf-pid="KNwZIFts5w" dmcf-ptype="general">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MBC '구해줘! 홈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日 밴드, 故 김광석 '바람이 불어오는 곳' 표절 논란 부인 "유사한 곡" 09-19 다음 KT ‘늑장 신고’ 논란…서버 침해 알고도 3일 후 당국에 보고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