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 유나이티드 아이스하키팀, 바자회 수익금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전달 작성일 09-19 4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5/09/19/0002737857_002_20250919130216174.png" alt="" /></span></td></tr><tr><td>연세 유나이티드 아이스하키팀 정병천(오른쪽 첫번째) 단장과 정재훈(〃 두번째) 감독이 18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소아청소년 희귀병 환자 치료를 위한 후원금 300만원을 기부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세 유나이티드 제공</td></tr></table><br><br>연세 유나이티드 아이스하키팀은 바자회를 통해 모금한 300만 원을 세브란스 어린이 병원에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br><br>지난 13일 시행한 바자회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은 치료가 필요한 어린이 환우들의 진단과 치료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br><br>연세 유나이티드에 따르면 이번 바자회는 ‘One Team, One Spirit’ 정신을 바탕으로 아이스하키의 협동과 연대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선수 학부모와 팀 관계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으며, 수익금 전액은 세브란스 어린이 병원에 전달됐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5/09/19/0002737857_003_20250919130216221.png" alt="" /></span></td></tr><tr><td>지난 13일, 연세유나이티드 아이스하키팀이 바자회를 진행하고 있다. 연세 유나이티드 제공</td></tr></table><br><br>세브란스 어린이 병원은 희귀·난치질환 아동을 비롯해 다양한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아들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대표 어린이 전문 의료기관이다.<br><br>연세 유나이티드 아이스하키팀은 유치부 부터 초등, 중등까지 전 연령대 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세대학교 출신 감독과 코치진이 지도하고 있다.<br><br>선수들은 태릉과 광운대 링크를 중심으로 훈련하며, 어린이·청소년 아이스하키 저변 확대를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br><br>정병천 아이스하키팀 단장과 정재훈 감독은 “아이스하키는 혼자가 아닌 모두가 함께할 때 더욱 강해지는 스포츠”라며 “이번 기부가 환아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다음 세대가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스포츠 정신을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미국&영국, 빌리진킹컵 파이널스 4강 합류 09-19 다음 日 밴드, 故 김광석 '바람이 불어오는 곳' 표절 논란 부인 "유사한 곡"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