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사격연맹, 대통령경호처와 제18회 경호처장기 성공 개최 협의 작성일 09-19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9/19/0004068129_001_20250919131810060.jpg" alt="" /><em class="img_desc">박관천 대통령경호처 정책관, 박정상 대한사격연맹 사무처장, 강연술 대한사격연맹 회장, 황인권 대통령경호처장, 신동욱 대한사격연맹 대외협력관, 신호태 대한사격연맹 행정감사겸 충북사격연맹회장(왼쪽부터). 대한사격연맹</em></span><br>대한사격연맹은 지난 17일 오전 제18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통령경호처를 방문하곶 황인권 경호처장과 환담을 나누며 대회 운영 전반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br> <br>이번 방문에는 강연술 대한사격연맹 회장을 비롯하여 신호태 대한사격연맹 행정감사 겸 충북사격연맹 회장, 신동욱 대외협력관, 박정상 사무처장이 함께했다.<br> <br>방문단은 황인권 대통령경호처장과의 환담을 통해 대회의 안전한 진행과 공정한 경기 운영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대회 기간 중 선수들의 편의시설 지원과 응급의료체계 구축 등 세부 운영 사항을 점검했다.<br> <br>이번 제18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는 오는 24일부터 10월 1일까지 8일간 청주종합사격장 2층 결선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대회에는 전국에서 355개 팀 2,513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올해 개최되는 마지막 메이저 사격대회이다.<br> <br>특히 이번 대회는 2025년 개최되는 마지막 국가대표 선발전이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 국가대표팀 진입을 목표로 하는 선수들에게는 올해 마지막 기회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고 수준 높은 경쟁이 예상된다.<br> <br>개회식은 24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며 소총·권총·산탄총 등 다양한 종목에서 초등부부터 장애인부까지 폭넓은 참가 부문별로 열띤 경쟁이 펼쳐진다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는 경찰청장기, 홍범도장군배, 사격연맹회장기 등과 함께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는 핵심 대회로 우리나라 사격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br> <br>황인권 경호처장은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가 그동안 우리나라 사격 종목의 발전과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해 온 만큼 이번 대회 역시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우수 인재 발굴의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대통령경호처도 대회의 안전하고 원활한 진행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br> <br>강연술 회장은 "전국에서 2,500여 명의 선수들이 모이는 대규모 대회인 만큼 완벽한 준비와 운영으로 선수들이 마음껏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최고의 무대를 만들겠다"며 "대한사격연맹이 가진 모든 역량과 경험을 동원하여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대한사격연맹은 앞으로도 대통령경호처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격 종목 발전과 우수 선수 육성에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 500억 지원 첫 실행…'지역 AI 육성 프로젝트' 09-19 다음 IPC 정기총회 18년 만에 서울 개최…202개 회원기구, 420여 명 참가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