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수'에 푹 젖은 김다미 "출근하면 수영장 들어갔다 나와…엄마 연기 힘들었다"[30th BIFF] 작성일 09-19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E9vDHGky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bb0d48e87103a3b8a0d7feff0a2b70af483842165c3f70a641abdd51c2893d" dmcf-pid="VD2TwXHE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대홍수' 야외무대인사의 김다미.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tvnews/20250919132248098kjnr.jpg" data-org-width="900" dmcf-mid="KSUmglhL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tvnews/20250919132248098kj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대홍수' 야외무대인사의 김다미.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0ba8ab5fdc2f648bb873505b2c16a6a35ee5f53a1d5489fa75d77f4c5eeb10" dmcf-pid="fwVyrZXDlC"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 부산=김현록 기자]부산을 찾은 '대홍수' 김다미가 내내 흠뻑 젖은 채 촬영에 임해야 했던 현장을 유쾌하게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a380a3b34718133ed4a60f452eb76abbd7c2a4a9a0f30ae9c5d6f878bd14cade" dmcf-pid="4rfWm5ZwTI" dmcf-ptype="general">19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의 야외무대인사가 열렸다. 배우 김다미 김병우 감독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ee4a817a3056ff4045f223c241a68b625905e3acf3208959926537eaff635531" dmcf-pid="8m4Ys15rCO" dmcf-ptype="general">오는 12월 공개를 앞둔 '대홍수'는 대홍수가 덮친 지구의 마지막 날,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을 건 이들이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 속에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SF 재난 블록버스터다. </p> <p contents-hash="1cf794c96ab643b79cd500653d791253176088d32dfc58b01746d5ad476038aa" dmcf-pid="6s8GOt1mTs" dmcf-ptype="general">작품이 작품인 만큼 김다미는 내내 물에 흠뻑 젖은 채 촬영에 임해야 했다. 김병우 감독은 "몇 달을 일상이 젖은 상태라 불편하고 힘들었을 것"이라고 했지만 김다미는 "나중엔 익숙해져서 아침에 출근해서 수영장에 한번 들어갔다 나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코트를 입으면 젖었을 때 많이 무거워진다"고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f0bc9bb6da0ed1beb93a6ef49c72b7707752ca5064645ea2a086d74510159e" dmcf-pid="PO6HIFts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대홍수' 야외무대인사의 김다미.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tvnews/20250919132249375txic.jpg" data-org-width="900" dmcf-mid="9AusaSlo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tvnews/20250919132249375txi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대홍수' 야외무대인사의 김다미.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cd4f4001203560eafb0a5f53481ae845dc9b1137ef439e8582668c63b4adc4" dmcf-pid="QIPXC3FOCr" dmcf-ptype="general">김다미는 이번 작품으로 자녀를 둔 어머니로 변신했다. 김병우 감독은 40살 전후 배우를 막연히 생각했지만, '엄마가 맞아' 싶은 배우가 훨씬 더 적확하게 표현할거라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bb15c846076b0b805223844ee57858ee247690402452ce3166bfa9906314ecc" dmcf-pid="xCQZh03Ihw" dmcf-ptype="general">이에된 김다미는 "엄마 연기나 모성애는 겪어보지 못해 어려웠다. 아역과 시간을 보내며 현장에서 엄마와 아들처럼 지내려고 노력했다"고 했다. 함께 추위를 견디며 고생한 아들 역할의 아역 배우에게 고마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a57faab1d3855ee187dd4ced9f9ae33317a04969a7de4a935e397a924a6a4231" dmcf-pid="yXgzZ29HhD" dmcf-ptype="general">한편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7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영화의 전당, 센텀시티, 남포동 등 부산 일대에서 열흘간 진행된다. 이번 영화제의 공식 상영작은 64개국의 241편으로로, 커뮤니티비프 상영작까지 총 328편이 상영된다.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작품은 총 90편이다. 특히 올해는 영화제 30년 만에 처음으로 공식 경쟁부문을 도입했다. 아시아권의 주요 작품 14편이 경쟁부문에 나서며, 수상 결과는 폐막일에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WZaq5V2XSE"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내가 두려운 건 인기, 우즈 잡아야” 선포(놀뭐) 09-19 다음 극한기후, 농업·어업 뿐 아니라 해녀 건강까지 위협한다[추적 60분]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