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수' 김다미, 엄마 됐다 "모성애 어려워…엄마와 아들로 지내려 노력" [BIFF 2025] 작성일 09-19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DG4iOsdG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cfb16e21e4d8690eae0a818c890d3b4aed1d6c981f6a7327dddb0c719e5764" dmcf-pid="PwH8nIOJ1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xportsnews/20250919133548427vqpa.jpg" data-org-width="1200" dmcf-mid="88jX7RMU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xportsnews/20250919133548427vqp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a221316a3d56a408efcf9ce87c2264cc0a7eb92de1730d70435176bc163932" dmcf-pid="QrX6LCIiZ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부산, 오승현 기자) 배우 김다미가 엄마 연기에 도전했다.</p> <p contents-hash="b2fa3aab119d4eedf3eb7b9196080051ea7f0d8596035679f404a3cafc417e8d" dmcf-pid="xmZPohCntH" dmcf-ptype="general">1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영화 '대홍수' 야외무대인사가 진행됐다. 김병우 감독과 배우 김다미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1053d8b4a3c2de767879b50da520081e456829a7f92b99f417e1ee6f0a1dac8b" dmcf-pid="yKivt4f5GG"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영화 '대홍수'는 대홍수가 덮친 지구의 마지막 날,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을 건 이들이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 속에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SF 재난 블록버스터다.</p> <p contents-hash="fb88c94956f7a008dfc6edf9777e20a5de85d6be74319ff02bcd36ffc2bfb02e" dmcf-pid="W9nTF841XY" dmcf-ptype="general">김다미는 인공지능 연구원이자 엄마 안나를 연기하며 아들 자인(권은성 분)을 구하기 위해 사투를 벌인다.</p> <p contents-hash="7272dcb1b7ac10a2b37599499597ea7b061c86b85c9918b5934cf10e41988e62" dmcf-pid="YghqPcA8HW" dmcf-ptype="general">독특한 엄마를 연기한 김다미는 "안나의 성격들이 처음에는 드러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점점 후반부로 가며 변하는 안나, 성장하는 안나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7761be54506a8a577b8c07a0e2e2a299fc1b57c428a46911303910a69f718551" dmcf-pid="GalBQkc6Zy" dmcf-ptype="general">재난 블록버스터인 만큼 김다미는 물과 사투를 벌인다. 그는 "처음엔 물이 이렇게 많이 나오게 될 줄은 몰랐다. 상상 이상이었다. 그 전에 스쿠버 연습, 물 안에서의 동작, 수영을 많이 배웠다"며 물 속이 아님에도 물 속 얼굴을 표현하는 연구도 했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beaf857e883eb612d83c793e0f0a3fd80c63e40c5954a8a1d7ff99e5ca191c9" dmcf-pid="HNSbxEkPHT" dmcf-ptype="general">김다미는 "나중엔 (물이) 익숙해져서 출근하면 수영장에 한 번 들어갔다가 나왔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42e378e563b73a3cff01bcceab09b894d64721bedb511a21d01ded6890753f90" dmcf-pid="XjvKMDEQYv" dmcf-ptype="general">이어 엄마를 연기한 그는 "현장에 아이 은성이와 소통할 수 있는 선생님이 계셨다. 같이 연기할 때 필요한 부분을 이해할 수 있게 선생님이 도와주셨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32a91a7ec3306edfba2e9e154a90ae9d131389fdaa1899a53f7a7d8d0d3d9c82" dmcf-pid="ZAT9RwDx5S" dmcf-ptype="general">김다미는 "엄마라는 역할, 모성애가 어려운 감정이다. 제가 겪지 못한 감정이라 어려웠는데 은성이와 같이 시간을 보내며 현장에서 아들과 엄마처럼 지내려고 노력했다. 은성이도 되게 많이 노력해줬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b874e92dcbeebc41d9a16d0f094689c7618bcb21ad6ecec20fee01721f93514" dmcf-pid="5cy2erwMZl" dmcf-ptype="general">17일 개막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26일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총 328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경쟁 부문을 신설한 부국제는 대상, 감독상을 비롯해 심사위원 특별상, 배우 2인에게 수여되는 배우상, 예술공헌상 등 5개 부문의 '부산 어워드'를 시상한다.</p> <p contents-hash="458dafadffe17a92aae0667c463e925b83f39b6a5f11ffb841247ad39fbfb301" dmcf-pid="1kWVdmrRXh"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p> <p contents-hash="bf646a96c38b0866ca825c439c8ad671eea800f2b1564253a74bbe5c7d8d70d6" dmcf-pid="tEYfJsme1C"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빨간 맛' 영광 뒤로..'데뷔 11주년' 레드벨벳, 갈림길에 서다⑦ [★창간21] 09-19 다음 이찬원, 심수창 비주얼 극찬 “야구계 송승헌”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