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 “‘프랑켄슈타인’, 자전적인 이야기” [30th BIFF] 작성일 09-19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dE1fVZC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656ff43c488572edda5c542124c2082591aebd699ce4188777dcc8f95c85de" dmcf-pid="uhJDt4f5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프랑켄슈타인’의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 사진| 부산=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RTSSEOUL/20250919133915278knhc.jpg" data-org-width="700" dmcf-mid="pnU8DHGk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RTSSEOUL/20250919133915278kn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프랑켄슈타인’의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 사진| 부산=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d79063df00dc0fa2720123f8a2d213cdf42e494b2a0df8139cd988af63c3a2" dmcf-pid="7ORcZ29HyU"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부산=서지현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프랑켄슈타인’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작품과 자신의 공통점을 짚었다.</p> <p contents-hash="215ae8bbeb9e7ebd0d2479a2daa6f5326880bfb5b9e101c49843f754aa30af98" dmcf-pid="zIek5V2Xvp" dmcf-ptype="general">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에 공식 초청된 ‘프랑켄슈타인’ 기자회견이 19일 오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비프힐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80c6442df5213a4f1ed71cc7b103c4e34cb8a4abaffd0b4e9b45217433cc8460" dmcf-pid="qCdE1fVZC0" dmcf-ptype="general">메리 셸리 작가의 동명 고전 SF 소설 ‘프랑켄슈타인’을 각색한 영화 ‘프랑켄슈타인’은 천재적이지만 이기적인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이 극악무도한 실험을 통해 생명체를 탄생시키는 이야기를 다룬다.</p> <p contents-hash="bfe4bb579192f449cfe9c116c48010937f0ebfda32e072c77061bc7a249e9966" dmcf-pid="BhJDt4f5C3" dmcf-ptype="general">이날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은 원작 소설에 대해 “처음 글을 봤을 때 마음에 와 닿더라. 우리가 만들어지고, 세상에 내버렸다는 점에서 내가 그 사람이 된 것 같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2eab3f8760d237ccdbc0f0d6a4b540f7914032a910a396627ba9caf65beb16c" dmcf-pid="bliwF841lF" dmcf-ptype="general">또한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은 “수년간 이것이 ‘우화’라는 걸 이해했다”며 “나와 우리 아버지 간의 관계는 이해하기 어려웠다. 근데 제가 아버지가 되고 나서야 제 아버지를 알게 됐다. 제가 45살이 돼서야 제 아버지처럼 됐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58bdcf9479e5ae5aa06a7a91b2786014320c9b13dbf867f4c0e6a0aa35a96150" dmcf-pid="KSnr368tSt" dmcf-ptype="general">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은 “아들이 나오고, 아버지가 나오고, 그 사이에서 나오는 고통 같은 것들이 메리 셸리의 오리지널 소설을 떠올리게 했다”며 “의도하지 않았지만 자전적인 이야기였다. 소설 속 인생을 알게 될수록 이 영화가 점점 더 개인적인 프로젝트가 됐다. 제가 40살에 만든 영화와 60살에 만든 영화는 다를 것”이라고 강조했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키(KiiiKiii), ‘인형’이세요?! 예쁨 넘치는 사랑스러움 (출국)[뉴스엔TV] 09-19 다음 NCT WISH, 가방에 메달린 인형 50개 최근 세어 보았지!! (출국)[뉴스엔TV]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