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실려 우주 향할 국산 소자·부품 우주검증위성 제작 완료 작성일 09-19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우주청·항우연, 'E3T 1호' 선적 전 검토회의 진행<br>국산 우주급 소자 8종 검증…11월 4차 누리호 탑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3QSUph1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972ec2186f1ad37d87d945987e91133dcba105838dc832314d9af91a495d52" dmcf-pid="WunhVgo91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산 소자·부품 '우주검증위성 'E3T 1호'가 태양판을 전개한 모습. (사진=우주항공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is/20250919140153197jrfg.jpg" data-org-width="304" dmcf-mid="xYJI9LnbZ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is/20250919140153197jrf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산 소자·부품 '우주검증위성 'E3T 1호'가 태양판을 전개한 모습. (사진=우주항공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18c5ec13df17a446def9c1c9f4ebec087390085ce8e7d9b356ae1b35181eda" dmcf-pid="Y7Llfag2Xf"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오는 11월 누리호 4차 발사를 통해 우주로 향할 국산 소자·부품 '우주검증위성(E3T) 1호 제작이 완료됐다.</p> <p contents-hash="cd6d163fc4fe63034951b592455d43a7d2d0e4069b831fc66f1af96050b80d98" dmcf-pid="GzoS4NaVZV" dmcf-ptype="general">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국산 소자·부품 우주검증 지원 사업'의 E3T 1호 제작이 완료됨에 따라 19일 항우연에서 선적 전 검토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e57bb443263cf14901e9adce64ba3b7bebe836cff83a50526a27d231539cece" dmcf-pid="Hqgv8jNfX2" dmcf-ptype="general">우주검증 사업은 2024년부터 2027년까지 4년 간 12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국산 전기·전자 소자급 부품 및 반도체 등 연구 성과물의 우주검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p> <p contents-hash="e976b22882c974108e40870b87723d4a2365c8dc9eb79fec60f0a9cd3313ab4d" dmcf-pid="XBaT6Aj4t9" dmcf-ptype="general">큐브위성 기반의 우주검증 플랫폼(12U급, 1U=10㎝×10㎝×10㎝)을 개발하고, 국내 기업이 개발한 소자·부품을 보드 및 모듈 단위로 최대 8U까지 탑재해 우주 환경에서의 검증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2289c47ab47152b51d0b32d93adb7db5db6335faf357c89e08bb186eaffd8d17" dmcf-pid="ZbNyPcA81K" dmcf-ptype="general">E3T의 본체(4U)는 지난해 7월 선정된 나라스페이스 테크놀로지가 항우연과 함께 개발했고 E3T 1~3호에 사용된다. E3T 1호 탑재체(8U)에는 지난해 6월 선정된 삼성전자의 DRAM과 NAND, 카이스트 혼성신호 집적회로 연구실의 ADC/DAC ASIC, 엠아이디의 SRAM이 탑재된다. </p> <p contents-hash="d0e61eaf654e2765fc24579fd77a7dd348e276c3411d8e1b2e94cae22aa55a87" dmcf-pid="5KjWQkc65b" dmcf-ptype="general">E3T 1호는 11월 누리호 4차에 탑재돼 발사될 예정이다. 고도 600㎞에서 약 6~12개월동안 국산 소자·부품에 대한 우주검증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316bdf22a92411fa73218f0977a53a338d130ac590cbf5f7d21d815529335074" dmcf-pid="19AYxEkPHB" dmcf-ptype="general">한창헌 우주청 우주항공산업국장은 "소자·부품의 국산화 및 우주활용 이력 확보는 우리 기술로 첨단위성을 개발하기 위한 핵심 역량으로, 우주산업의 기반이며 국산 부품에 대한 지속적인 우주검증 기회 제공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우주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7c64a32d54893ce6228d77824419e19d4d9f416493f006c27e29eb820cc3bea" dmcf-pid="t2cGMDEQYq" dmcf-ptype="general">한편 2026년 누리호 5차에 탑재되는 E3T 2호에는 SK하이닉스의 DRAM과 UFS, 인세라솔루션의 고속·정밀 조정 거울, 모멘텀스페이스의 반작용휠, 인터그래비티 테크놀로지스의 궤도수송선 항전장비 테스트베드, 카이스트 항공우주시스템 및 제어 연구실의 자세결정 및 자세제어 시스템 모듈, 코스모비의 전기추력기용 1A급 할로우음극 등이 탑재돼 우주검증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4f6d748db01fc872f1df66b377533a0fc87a0e36c22fb3e3719e6cfd185a208" dmcf-pid="FVkHRwDxZz" dmcf-ptype="general">2027년 누리호 6차에 탑재되는 E3T 3호는 2026년 1~2월 공모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ba104704cd44b17605c8d9635389bec90a91e5016096b8a4e2d2064b56632ec" dmcf-pid="3fEXerwMZ7"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hsyhs@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피식대학 정재형, 장가간다…♥9살 연하와 11월 웨딩마치 09-19 다음 선글라스 낀 하정우·공효진, 14분 지각에도 사과는 없었다 [스타이슈][BIFF]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