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사격연맹, 대통령경호처와 경호처장기 대회 개최 협의 작성일 09-19 4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19/AKR20250919101300007_01_i_P4_20250919141615596.jpg" alt="" /><em class="img_desc">강연술 대한사격연맹 회장(왼쪽 세 번째)과 황인권 대통령경호처장(왼쪽 네 번째)<br>[대한사격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대한사격연맹은 제18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대통령경호처를 방문해 운영 전반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br><br> 제18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는 오는 24일부터 10월 1일까지 8일 동안 충북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다. <br><br> 전국 355개 팀에서 2천513명이 참가하며, 올해 열리는 마지막 메이저 사격대회다.<br><br> 또 경찰청장기, 홍범도장군배, 사격연맹회장기에 이어 올해 마지막으로 치러지는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는 핵심 대회다.<br><br> 강연술 사격연맹 회장은 "완벽한 준비와 운영으로 선수들이 마음껏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최고의 무대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br><br> 황인권 경호처장은 "대통령경호처장기가 사격 발전과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해 온 만큼, 이번 대회 역시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우수 인재 발굴의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br><br> soruha@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레슬링 양정모, 국립스포츠박물관에 세계주니어선수권 메달 기증 09-19 다음 여자 배드민턴 겹경사…안세영·김가은 중국 마스터스 동반 4강 진출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