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밴드, 故 김광석 곡 표절의혹에 해명 “놀랄 만큼 비슷, 제작 당시 몰랐다” 작성일 09-19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vPYBqyl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eb585548e31038925adbb0dc6c541a03da776ee76e9c2c11f5af58082a50e3" dmcf-pid="y0PvRwDx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슈퍼등산부 공식 소셜미디어, 故 김광석(CJ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en/20250919141625495ehms.jpg" data-org-width="640" dmcf-mid="QhBw2oLK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en/20250919141625495ehm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슈퍼등산부 공식 소셜미디어, 故 김광석(CJEN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WpQTerwMlI"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7da8bde42bf429556ea11234feef83e0f2e7668c4532eafb0e55a6e8d544ef6f" dmcf-pid="YUxydmrRCO" dmcf-ptype="general">일본 밴드 슈퍼등산부(スーパー登山部)가 가수 고(故) 김광석의 곡을 표절했다는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5cc033996aaacb9f08c42d15144d5801d385824b856c12e93ea572afdb6dde6" dmcf-pid="GuMWJsmeys" dmcf-ptype="general">슈퍼등산부는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 댓글을 통해 '산보'와 김광석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의 멜로디가 비슷하다는 지적에 대해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ffe08eac2122afa8d3256efa4a99076d2122dbb58d152610da49320a8b4846c9" dmcf-pid="HBJXohCnlm" dmcf-ptype="general">슈퍼등산부는 한국어로 "저희의 곡 '산보'에 대해 많은 지적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댓글을 보고 처음으로 김광석 님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1994)을 들었고, 저희도 놀랄 만큼 부분적으로 멜로디가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한국에서 굉장히 유명한 곡이라고 하나 부끄럽게도 제작 당시에는 미처 알지 못하였고, 산속을 걷는 이미지로 작곡한 멜로디가 부분적으로 비슷하게 되어 결과적으로 유사한 곡을 발표해버린 사실에 대해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32b179da68df6aa2b3fd82db07e04463ec53276e6e12f83623e4b090e2158297" dmcf-pid="XbiZglhLCr" dmcf-ptype="general">'산보'에 대해서는 "는 산과 자연 속을 걷는 시간을 통해 마음과 삶이 풍요로워지는 모습을 떠올리며 작곡한 곡입니다"라고 소개하며 "이번 지적을 계기로 훌륭한 한국의 명곡을 알게 되었고, 음악에는 국경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힘이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일본의 여러분은 물론 한국의 여러분들도 저희 음악을 따뜻한 마음으로 부디 받아들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광석 님의 명곡에 대한 존경심을 가슴에 새기며, 앞으로는 더욱 신중히 작업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210cd9db46a0ce979b6e7170d93cb5f98173b7d6c4438983a3963f886a003d3" dmcf-pid="ZKn5aSloTw" dmcf-ptype="general">한편 1994년 6월 발매된 '바람이 불어오는 곳'은 김광석의 4집 앨범 수록곡으로 김광석이 작사, 작곡을 맡았다.</p> <p contents-hash="3c5e20245049c3269276036f37132f6092e220ec6e7a2cd963c128ac7abd57ec" dmcf-pid="59L1NvSgvD"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12otjTvah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너 강승윤, 패션쇼서 멋있게 보이는 팁 “몸 젖히거나 굽혀야”(컬투쇼) 09-19 다음 “부도+1억 빚+父 신병”…김재중, 처음 듣는 ‘가정사’에 눈물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