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때 아닌 '학대설'에 직접 해명... "밖에서 난 비명소리, 회사와 평등한 관계" 작성일 09-1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CTxEkP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b676c9a6de6fbd7856e77fac481ce9254223bf47d22514f9a5978e785eb0c7" dmcf-pid="WohyMDEQ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BSfunE/20250919142108628zovh.png" data-org-width="447" dmcf-mid="QkZxWqzT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BSfunE/20250919142108628zovh.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f30c5d64d28a009e5344b956880a1324bbbfca8cd81aded1beb7cdceaec069b" dmcf-pid="YkY5LCIihj"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걸그룹 리센느가 최근 불거진 '학대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하고 나섰다. 라이브 방송 도중 들린 고성과 비명 소리로 인해 온라인에서 루머가 확산되자, 멤버들이 직접 팬 커뮤니티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진실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5bb29f8aa397f3648cc340605a9546cb6d7ae87ad08b7aa2dd783c1700c7ccc" dmcf-pid="GEG1ohCnTN" dmcf-ptype="general">최근 한 멤버가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갑작스럽게 남성의 고성과 여성의 비명 소리가 들렸다.</p> <p contents-hash="6f37ea4ce12ee1ccaef70cfbeeb0a97f3632b16c51176799e8cefd9a7c1f6895" dmcf-pid="HDHtglhLCa" dmcf-ptype="general">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소리가 들린 시점의 멤버 메이의 당황한 표정을 근거로 '케이팝 산업의 어두운 이면'이라며 학대 의혹을 제기했다. 특히, "진짜 악을 쓰고 내지르는 사자후"이라는 댓글까지 달리며 루머는 더욱 확산됐다.</p> <p contents-hash="815a0eb5453294a2a5220d480b39c06cc096e605b154ca73a08d1cd1552d3a3f" dmcf-pid="XwXFaSloTg" dmcf-ptype="general">하지만 소속사 측 관계자는 "소속사 사옥이 논현동 길거리에 있어 창문을 열어놓을 때 외부 소음이 유입될 수 있다"고 설명하며, 외부에서 들린 소리임을 분명히 했다. 실제로 리센느의 사옥 위치는 인근에 술집 등이 밀집해 있어 과거 라이브 방송에서도 창밖 소음이 유입된 사례가 있었다."고 해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e618d8275b5d7d829ecff3d93d0c1d6bef50223dd1e252ac9cac352590864e" dmcf-pid="ZrZ3NvSg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BSfunE/20250919142109968yoik.jpg" data-org-width="700" dmcf-mid="xNXFaSlo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BSfunE/20250919142109968yoi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45c6f27ea0af6495cf42418187d052e905d8ab4aec30425a40158302bfe3a7" dmcf-pid="5m50jTvaWL"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팬들의 걱정을 해소하기 위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메이는 팬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 "회사와 아티스트는 평등한 관계이고, 대표님과 직원들도 저희를 누구보다 우선순위로 생각하고 아껴주신다"고 밝혔다. 이어 "영상만 보고 걱정하는 분들이 많아 글을 남긴다"며, "저희 쪽이 아닌 밖에서 난 소리가 맞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팬들을 안심시켰다.</p> <p contents-hash="5a4a2c599307b72a4a8eea8a0cddab958f937ec4a53e0c28d1186a9495c60b70" dmcf-pid="1s1pAyTNhn"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라이브 방송 당사자인 멤버를 포함해 다른 멤버들 역시 라이브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반응을 보이며 유언비어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켰다. 현재 논란이 된 라이브 영상은 삭제되지 않고 공식 유튜브 채널에 그대로 남아있다.</p> <p contents-hash="af6aa3aae746ad2634aa105ecf655d433e20d697785002aed896be7f2fe9a76c" dmcf-pid="tOtUcWyjWi" dmcf-ptype="general">사진=라이브 방송, 백승철 기자</p> <p contents-hash="41cdb6f32f0e3692736b2b77a35bba87ff27144694c902f1a3658488b9d4a015" dmcf-pid="FIFukYWASJ"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6711"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th 부국제 이모저모] 손예진, 부산 오면 꼭 간다는 떡볶이집, '이날' 방문한다 09-19 다음 4회 남은 '사마귀', 더 강력하고 더 충격적이다…관전포인트 넷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