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소속사, 배우들 수익 다 어디로? 5년 지급 정산금 6억 불과 작성일 09-19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0uOaSlo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0c530c05acb499cc78a168579d9ca1635f3b572f5f5825f1dea005e9427a33" dmcf-pid="F0uOaSlo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tvdaily/20250919143348792lpmy.jpg" data-org-width="658" dmcf-mid="1wYgPcA8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tvdaily/20250919143348792lpm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6a504509d5329e6ca6509305a3376d33226c0011637e5aa466ffbc3b370bd0" dmcf-pid="3p7INvSgW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소속 배우들에게 지나치게 낮은 정산금을 지급해 온 사실이 확인됐다. 또 모회사 격인 바른제2호투자조합의 실체가 모호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조합의 실질적 경영자는 김수현의 사촌 형으로 알려진 이로베(본명 이사랑)다.</p> <p contents-hash="1da510a479bf2c4e9e921bb4985224f7ecd6fe98a286943a184de5ba3336ace1" dmcf-pid="0UzCjTvahs" dmcf-ptype="general">19일 시사저널은 "골드메달리스트가 소속 연예인에게 지급했던 정산금(지급수수료) 수준도 납득하기 어려운 대목이 많다"라고 지적했다. 매체에 따르면 골드메달리스트는 2020년부터 각 5200만원과 1억1100만원, 7500만원, 1억7100만원, 2억7000만원을 지급수수료로 줬다. 5년간 배우들에게 지급한 정산금이 6억7000여만원에 불과했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308e04f462ec9c00cfefcd1f967a548514d23e3d1e53f069490ff790312aa323" dmcf-pid="puqhAyTNTm" dmcf-ptype="general">골드메달리스트의 대주주인 바른제2호투자조합 주소지(서울 성북구 장위동 S빌딩) 사무실도 공개됐다. 건물 1층에는 세탁소와 공구사가 있다. 허름한 3층 건물로, 조합 주소지로 신고된 2층에는 어떤 간판도 없었다. 매체는 "간판도 없어 모르는 사람이 본다면 이곳이 한류 스타 김수현의 헤드쿼터라고 생각하기 힘들 정도"라며 "그나마 건물의 2층도 조합이 아니라 다른 의료기기 회사가 입주해 있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49609e6ff5520d707313f96d2fac583c79d4253e20e9e818a2132665f1e2a46d" dmcf-pid="U7BlcWyjhr"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군 제대 후인 2019년, 친형 이루베와 함께 골드메달리스트를 설립했다. 최대주주는 바른제2호투자조합으로 되어 있지만, 실질적인 경영은 사촌형 이로베가 맡고 있다.</p> <p contents-hash="451ec6bd822ac163b3da7df59efc1e5b118b75d8c5245f4346bcac13e8d0e136" dmcf-pid="uzbSkYWASw"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골드메달리스트는 2020년 이후 5년간 배우들에게 지급한 정산금이 총 6억7000여만 원에 불과, 동종 업계 정산금이 비해 현저히 낮은 편이다. 특히 2024년 드라마 '눈물의 여왕'이 글로벌 흥행을 거두고 김수현이 16개 광고를 촬영했음에도 정산금은 2억7000만 원 수준에 머물렀다. 이는 업계 관행인 매출의 80~90%가 배우 몫으로 돌아가는 구조와 크게 동떨어진 수치다.</p> <p contents-hash="09949d3be4bc34f9dc65cabd3ca69748207d6be71871c2348dfc2b2f548c873a" dmcf-pid="7qKvEGYcyD" dmcf-ptype="general">반면 아이유의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 등은 소속 연예인들에게 수백억 원대 정산금을 지급해 왔다. 골드메달리스트의 지급 규모가 이례적으로 낮은 것이다.</p> <p contents-hash="c3de4824e1e57c3b9f73c6a14545646ada0c58d5ad0520ae3c4a60673a5b48d3" dmcf-pid="zB9TDHGkvE"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골드메달리스트는 "정산금은 용역매출 원가에 포함돼 있으며 재무제표의 지급수수료만으로 판단하는 것은 무리"라고 해명했지만, 업계에서는 불투명한 회계 처리와 낮은 지급 비율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c3e0c54a0b804f316875ae7e20444515a7a1518136392c83108879e512375c8" dmcf-pid="qb2ywXHEy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BKVWrZXDCc"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승윤, 이영애와 뜻밖의 친분 “집 놀러가 쌍둥이 자녀도 봐”(컬투쇼) 09-19 다음 불륜女, 동시에 4명과…"경찰 남편마저 속였다" ('중년이상준')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