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러기 아빠' 김정민, 日 축구대표 아들에 "마음 상처 씻어내길" 작성일 09-19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f6qbiJq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6535a1aeb64776499e3f66bf60068045e014036f10626679c4d4415ea00d44" dmcf-pid="0uq1F841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정민과 아들 다니 다이치. (사진=김정민 인스타그램 캡처) 2025.09.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is/20250919144246978nxqm.jpg" data-org-width="720" dmcf-mid="FLsNAyTN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is/20250919144246978nxq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정민과 아들 다니 다이치. (사진=김정민 인스타그램 캡처) 2025.09.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5e799dfe32566b7318ff5dd799e2724db7ee4a7cf83fccb8f8987ff964a0fd" dmcf-pid="p7Bt368t1o"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김정민이 일본에서 축구 유망주로 주목 받고 있는 아들을 향해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83b43908427ef53955dbf0d7cbc42af80c869a44a54fc086c63fe24c2420dae" dmcf-pid="UzbF0P6F1L" dmcf-ptype="general">김정민은 19일 소셜미디어에 "마음 상처는 모두 씻어내고 어디에서든 즐겁게 생활하자. 아빠 엄마는 늘 응원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활약상을 조명한 기사 캡처본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2ea86a37f973d73d16ecc1d776f04d298ae4adf37a683a773f3901cedc3514d7" dmcf-pid="uqK3pQP3Yn" dmcf-ptype="general">김정민 아들은 일본 프로축구 J2리그 사간 도스 유소년팀에서 뛰고 있는 다니 다이치(한국명 김도윤·17)다. 최근 일본 매체가 고교 리그 '톱4 유망주'로 꼽을 만큼 주목받고 있으며, 일본 U-17 대표팀에도 발탁돼 국제무대 경험을 쌓고 있다.</p> <p contents-hash="14f19a2fdc9a360160d763cc8ebfbd9eee7bbaea50d16adecdd52b80a6440c43" dmcf-pid="7B90UxQ05i" dmcf-ptype="general">김정민은 일본에서 활약하는 아들을 향해 "언젠가 시간이 지나고 나면…어린 나이에 쉽지 않았을 텐데…고맙다 아들"이라고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b7d30259b2fef608a7e431f2aa9b3ce60ce47e9677caa52a72c62572467d0968" dmcf-pid="zb2puMxp1J" dmcf-ptype="general">앞서 김정민은 이달 초에도 아들의 경기 세리머니를 언급하며 "아빠가 제일 좋아하는 세리머니, 고맙다"고 적어 부자(父子)간의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27f9533a954cd51f87bb03f0e6e18444c3e24648f5848396f95242758694ed47" dmcf-pid="qKVU7RMUYd" dmcf-ptype="general">다이치는 김정민과 일본인 아내 루미코 사이에서 태어난 둘째 아들로, 중학교 시절까지 FC서울 유스팀 오산중학교에서 활약하다 일본으로 건너가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일본 국적을 택해 일본 대표팀 유니폼을 입게 됐다.</p> <p contents-hash="8cb6bde7b1959c4542faeea9e5a53d49d6d6fd632514b8e446aa6455dce18fd2" dmcf-pid="B9fuzeRuHe" dmcf-ptype="general">김정민은 2006년 루미코와 결혼해 슬하에 세 아들을 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2ad5c5cffe12a0a9a0e7ab22c99cda59456c941d89789b21f99617d303c0aefb" dmcf-pid="b247qde7YR" dmcf-ptype="general">아들의 일본 유학으로 가족과 떨어져 지내며 '기러기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16b8b0b4ccc9cbbeb5cefae8336fee21973728d4e97296691d8ebbe9b3e60243" dmcf-pid="KV8zBJdzXM" dmcf-ptype="general">그는 최근 tvN STORY 예능 '각집부부'에서 "한 번도 기러기 아빠를 꿈꾼 적도, 있을 수 없다 생각했는데 내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고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14c431f76ebc0bf20eca49eb726e18701321b0075dd491b86107cfb6b7ff1f6" dmcf-pid="9f6qbiJq5x"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세계 휩쓴 지드래곤, 12월 고척돔 콘서트 확정 09-19 다음 ‘부국제 여신’ 손예진 드레스는 맥퀸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