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스페이스, 獨 위성통신사 MBS와 80억 규모 발사 서비스 계약 작성일 09-19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노스페이스 '한빛' 우주발사체로 MBS 위성 LEO에 2회 투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lsyz7v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6860c348a595e9ad55b5c8b80772f2a09c2c6f9320a887ed9870fe66d95c65" dmcf-pid="WQSOWqzTG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종 이노스페이스 대표이사와 스벤 쥔베르크 MBS 대표이사가 이노스페이스 청주캠퍼스에서 계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이노스페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is/20250919145039117sdxr.jpg" data-org-width="720" dmcf-mid="xKENm5Zw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is/20250919145039117sd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종 이노스페이스 대표이사와 스벤 쥔베르크 MBS 대표이사가 이노스페이스 청주캠퍼스에서 계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이노스페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9c0312e58922cbcc813f635db2d24d39e66b7d60f7a4fee5f2b8f83dc169ef" dmcf-pid="YxvIYBqyth"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민간 우주 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는 독일 위성 통신사 '미디어 브로드캐스팅 새틀라이트(MBS)'와 580만 달러(약 80억원) 규모의 다중 발사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p> <p contents-hash="c901a1feb3126bf9b1f14f6c924c0c8b91a7d0a4157fef11bf495252897e513e" dmcf-pid="GkUtqde7HC" dmcf-ptype="general">이번 계약에 따라 이노스페이스는 한빛(HANBIT) 우주 발사체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MBS 위성을 우주 저궤도(LEO)에 투입하는 총 2회의 발사미션을 수행한다. 이때 MBS 위성은 주 탑재체로서 발사 일정, 궤도 선정 등에 있어 우선권을 가지게 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4585c7da1d8ea54eb5650d3c44df742e3421f781f95ec47ab3dd5374830ee107" dmcf-pid="HEuFBJdz5I" dmcf-ptype="general">이날 이노스페이스는 별도 계약을 통해 MBS를 발사 서비스 영업 및 마케팅을 위한 독점 대리점으로 공식 지정하고, 유럽 우주시장 공략에도 나섰다. </p> <p contents-hash="8b9b8907416da73042d6244c7eb0f06e4ea88a3d97db7e8632367453b7358959" dmcf-pid="XD73biJqXO" dmcf-ptype="general">이에 MBS는 향후 독일지역 내 위성 고객을 대상으로 한빛 시리즈 발사체 기반의 발사 서비스를 독점으로 유통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유럽 발사 서비스 시장 내 고객 수요에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영업 거점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 contents-hash="1d4a14148ce996fb5d7adf1bd53844131f6f9bebd32d2bfc611c3597d534fd50" dmcf-pid="Zwz0KniB5s" dmcf-ptype="general">MBS는 종합 우주 임무 수행 및 운영 역량을 갖춘 독일 우주 전문기업이다. 45년 이상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위성통신(SATCOM), 상황 인식, 게이트웨이 서비스, 상황 맞춤형 현장 지원 등 글로벌 수준의 기술을 제공한다. 이러한 역량으로 독일 정부와 글로벌 고객들로부터 품질, 신뢰성, 그리고 실전에서 검증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p> <p contents-hash="87af163a4607b9bc5d52de615a9d5715f255010683dd6bc8c9e3960be5027df2" dmcf-pid="5rqp9Lnbtm" dmcf-ptype="general">스벤 쥔베르크 MBS 대표이사는 "이노스페이스와 독일 내 발사 서비스 고객이자 독점 유통 파트너로 협력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노스페이스의 혁신적인 한빛 발사체와 유연한 개발 방식은 유럽 위성 시장이 요구하는 유연성과 신뢰성, 그리고 독립적 운영 역량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켜 줄 것이다. 앞으로 이노스페이스와 함께 유럽에서 신속 대응형 우주 발사의 미래를 함께 열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cbdc628ae60705be5e9e955f42d1335ab155b75b3d200f1a4c3ef7f6632b0ab" dmcf-pid="1mBU2oLK1r" dmcf-ptype="general">김수종 이노스페이스 대표이사는 "다중 발사 서비스 수주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이노스페이스에 대한 MBS의 깊은 신뢰와 기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고객 맞춤형 발사 서비스 기업으로서 지속성장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8d3468929c892bff241d8b4ead191f692ce00581203ff08f6020913ef310506" dmcf-pid="tsbuVgo9Hw" dmcf-ptype="general">이어 "독일은 유럽 내에서 기술 수요가 높고 우주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핵심 시장"이라며 "MBS와의 독점 대리점 계약을 기반으로 현지 영업 역량과 고객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유럽 시장 전반에서 기업 인지도 제고와 신규 고객 확보를 가속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c0f6598317f65d70ccb0d9841bafd184005859eed6141b01433059ca83aca8b" dmcf-pid="FOK7fag2YD"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hsyhs@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친환경 포장재 전환, 기업·소비자가 함께 완성할 필수 과제 09-19 다음 [핫피플] 김재윤 대표 "한국형 ETA '리스팅', 노령화-기업승계 특급도우미"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