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 하정우·공효진·김동욱, 수백 명 기다리게 했지만 사과 無 작성일 09-1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yPerwM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666e69b29992d29152e196b4ac6a7136a83d49d2a3b99e4a439b7ace1fb0fe" dmcf-pid="QrWQdmrR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부산, 이석우 기자] 19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영화 ‘윗집 사람들’ 오픈 토크가 열렸다.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개막작 ‘어쩔수가 없다’를 시작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과 커뮤니티비프 상영작까지 합쳐 총 328편이 상영된다. 올해는 신설된 경쟁 부문 14편을 초청해 다섯 개의 ‘부산 어워드’ 상을 시상한다. 아시아 영화를 대상으로 대상, 감독상, 심사위원 특별상, 배우상(2명), 예술공헌상 등 5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수상자에게는 태국의 세계적인 감독이자 설치미술가인 아피찻퐁 위라세타쿤의 컨셉을 디자인한 트로피가 수여된다.하정우 감독이 오픈토크에서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5.09.19 / foto0307@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145955213hhzg.jpg" data-org-width="650" dmcf-mid="9Q4IvuUl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145955213hh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9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영화 ‘윗집 사람들’ 오픈 토크가 열렸다.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개막작 ‘어쩔수가 없다’를 시작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과 커뮤니티비프 상영작까지 합쳐 총 328편이 상영된다. 올해는 신설된 경쟁 부문 14편을 초청해 다섯 개의 ‘부산 어워드’ 상을 시상한다. 아시아 영화를 대상으로 대상, 감독상, 심사위원 특별상, 배우상(2명), 예술공헌상 등 5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수상자에게는 태국의 세계적인 감독이자 설치미술가인 아피찻퐁 위라세타쿤의 컨셉을 디자인한 트로피가 수여된다.하정우 감독이 오픈토크에서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5.09.19 / foto0307@osen.co.kr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e6c8a3a59801db2c89e80a76e36425861fcdf69032b26d5cf4eb13c774b451" dmcf-pid="xmYxJsme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조은정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145956485rzqq.jpg" data-org-width="650" dmcf-mid="2qBEs15r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145956485rz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조은정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8ee9a845295359255caebb04833a91f7edd4c188ff77da82b2c801a45ff0b2" dmcf-pid="yLrq2oLKW6" dmcf-ptype="general">[OSEN=부산, 조은정 기자]영화 ’윗집 사람들’ 팀이 수백 명을 기다리게 하고도 일언반구 사과조차 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3e82b1d263966f84751c19ad32b3d60a0716a0e59b7845191e33f28318584b11" dmcf-pid="WomBVgo9W8" dmcf-ptype="general">19일 오전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30th BIFF)에 초청된 영화 '윗집 사람들'(감독 하정우)의 오픈토크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감독 겸 배우 하정우와 주연으로 활약한 배우 공효진, 김동욱이 참석해 백은하 배우연구소 소장과 작품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84192b8f2d8641cf8cb096cc21e044d2df627e94ce60f8eedac819937099aea3" dmcf-pid="Ygsbfag2W4" dmcf-ptype="general">사전에 공지된 오픈토크는 11시에 시작해서 11시 5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마이크를 잡은 백 소장은 “배우들이 교통체증으로 몇분간 늦어질 것 같다”며 관객들에게 양해를 구했다.</p> <p contents-hash="05ae79457a39e7d98f5baacff4838f0eed259c84bba65201bbe683843e453fb3" dmcf-pid="GaOK4NaVyf" dmcf-ptype="general">배우들은 약속한 시간보다 15분 늦은 11시 15분에 도착했다. 한 마디 사과도 없이 시작된 행사는 자연스럽게 시작해 11시 43분 쯤에 끝났다. </p> <p contents-hash="a451eb340c111e90c19ca406b807a0053958378f7ee1dd699f2e3131e5439f24" dmcf-pid="HNI98jNflV" dmcf-ptype="general">영화의전당 야외 무대는 계속해서 뒤에 다른 일정들이 예정돼있기 때문에 시간을 초과해서 행사를 진행할 수 없다. 그러나 많은 사람의 소중한 시간을 뺏은 만큼 정해진 시간까지는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이 옳다. </p> <p contents-hash="eec4f3a690bb2a955ad0a7b9fa1b7eae3eeea24384324174e083645b8d87f2b8" dmcf-pid="XjC26Aj4T2" dmcf-ptype="general">행사 마무리에 하정우는 “이 영화제를 온전히 즐길 만큼 날씨 선선해 진 것 같아서 영화와 함께 부산을 마음껏 즐기셨으면 좋겠다”라며 “극중 하늬씨가 한 대사 중에 ‘인생은 진짜 재밌게 살아야한다’라는 말이 있는데 흔한 이야기지만, 나이가 들수록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지금 이 순간 오늘 하루를 정말 열심히 즐겁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p> <p contents-hash="800a7265ea8ddaff2d579c4a4ffaa238b896fb054c7cb10159f101afeb531039" dmcf-pid="ZAhVPcA8C9" dmcf-ptype="general">본인의 하루는 정말 열심히 보냈지만 관객들의 하루를 존중하는 태도는 부족해보였다. /cej@osen.co.k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72e6c65ed6cb1aa24a7adba4664f8b3edb3678aa05048879a69ca1707041fd" dmcf-pid="5clfQkc6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부산, 이석우 기자] 19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영화 ‘윗집 사람들’ 오픈 토크가 열렸다.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개막작 ‘어쩔수가 없다’를 시작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과 커뮤니티비프 상영작까지 합쳐 총 328편이 상영된다. 올해는 신설된 경쟁 부문 14편을 초청해 다섯 개의 ‘부산 어워드’ 상을 시상한다. 아시아 영화를 대상으로 대상, 감독상, 심사위원 특별상, 배우상(2명), 예술공헌상 등 5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수상자에게는 태국의 세계적인 감독이자 설치미술가인 아피찻퐁 위라세타쿤의 컨셉을 디자인한 트로피가 수여된다.하정우 감독과 공효진, 김동욱이 오픈토크를 하고 있다. 2025.09.19 / foto0307@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145956757thlz.jpg" data-org-width="650" dmcf-mid="VSrq2oLK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145956757th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9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영화 ‘윗집 사람들’ 오픈 토크가 열렸다.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개막작 ‘어쩔수가 없다’를 시작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과 커뮤니티비프 상영작까지 합쳐 총 328편이 상영된다. 올해는 신설된 경쟁 부문 14편을 초청해 다섯 개의 ‘부산 어워드’ 상을 시상한다. 아시아 영화를 대상으로 대상, 감독상, 심사위원 특별상, 배우상(2명), 예술공헌상 등 5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수상자에게는 태국의 세계적인 감독이자 설치미술가인 아피찻퐁 위라세타쿤의 컨셉을 디자인한 트로피가 수여된다.하정우 감독과 공효진, 김동욱이 오픈토크를 하고 있다. 2025.09.19 / foto0307@osen.co.kr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ea7e4e86df0b9fa229e59fb8d2e390f8f906501dee15db99843a9001a35d3b" dmcf-pid="1kS4xEkP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부산, 이석우 기자] 19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영화 ‘윗집 사람들’ 오픈 토크가 열렸다.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개막작 ‘어쩔수가 없다’를 시작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과 커뮤니티비프 상영작까지 합쳐 총 328편이 상영된다. 올해는 신설된 경쟁 부문 14편을 초청해 다섯 개의 ‘부산 어워드’ 상을 시상한다. 아시아 영화를 대상으로 대상, 감독상, 심사위원 특별상, 배우상(2명), 예술공헌상 등 5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수상자에게는 태국의 세계적인 감독이자 설치미술가인 아피찻퐁 위라세타쿤의 컨셉을 디자인한 트로피가 수여된다.김동욱이 오픈토크를 하고 있다. 2025.09.19 / foto0307@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145957003wfsc.jpg" data-org-width="650" dmcf-mid="fpD7KniB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145957003wf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9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영화 ‘윗집 사람들’ 오픈 토크가 열렸다.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개막작 ‘어쩔수가 없다’를 시작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과 커뮤니티비프 상영작까지 합쳐 총 328편이 상영된다. 올해는 신설된 경쟁 부문 14편을 초청해 다섯 개의 ‘부산 어워드’ 상을 시상한다. 아시아 영화를 대상으로 대상, 감독상, 심사위원 특별상, 배우상(2명), 예술공헌상 등 5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수상자에게는 태국의 세계적인 감독이자 설치미술가인 아피찻퐁 위라세타쿤의 컨셉을 디자인한 트로피가 수여된다.김동욱이 오픈토크를 하고 있다. 2025.09.19 / foto0307@osen.co.kr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b826fd842f58825873498487dfd95c01ae5075f3d525db382cc3e7a99b6c69" dmcf-pid="tEv8MDEQ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부산, 이석우 기자] 19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영화 ‘윗집 사람들’ 오픈 토크가 열렸다.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개막작 ‘어쩔수가 없다’를 시작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과 커뮤니티비프 상영작까지 합쳐 총 328편이 상영된다. 올해는 신설된 경쟁 부문 14편을 초청해 다섯 개의 ‘부산 어워드’ 상을 시상한다. 아시아 영화를 대상으로 대상, 감독상, 심사위원 특별상, 배우상(2명), 예술공헌상 등 5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수상자에게는 태국의 세계적인 감독이자 설치미술가인 아피찻퐁 위라세타쿤의 컨셉을 디자인한 트로피가 수여된다.공효진이 오픈토크를 하고 있다. 2025.09.19 / foto0307@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145957182epga.jpg" data-org-width="650" dmcf-mid="4GzcrZXD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145957182ep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9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영화 ‘윗집 사람들’ 오픈 토크가 열렸다.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개막작 ‘어쩔수가 없다’를 시작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과 커뮤니티비프 상영작까지 합쳐 총 328편이 상영된다. 올해는 신설된 경쟁 부문 14편을 초청해 다섯 개의 ‘부산 어워드’ 상을 시상한다. 아시아 영화를 대상으로 대상, 감독상, 심사위원 특별상, 배우상(2명), 예술공헌상 등 5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수상자에게는 태국의 세계적인 감독이자 설치미술가인 아피찻퐁 위라세타쿤의 컨셉을 디자인한 트로피가 수여된다.공효진이 오픈토크를 하고 있다. 2025.09.19 / foto0307@osen.co.kr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def7330667c84d3c76f9903e9532e1feb99a17d5578c4a989354606870ce6a" dmcf-pid="FIXeLCIi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부산, 이석우 기자] 19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영화 ‘윗집 사람들’ 오픈 토크가 열렸다.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개막작 ‘어쩔수가 없다’를 시작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과 커뮤니티비프 상영작까지 합쳐 총 328편이 상영된다. 올해는 신설된 경쟁 부문 14편을 초청해 다섯 개의 ‘부산 어워드’ 상을 시상한다. 아시아 영화를 대상으로 대상, 감독상, 심사위원 특별상, 배우상(2명), 예술공헌상 등 5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수상자에게는 태국의 세계적인 감독이자 설치미술가인 아피찻퐁 위라세타쿤의 컨셉을 디자인한 트로피가 수여된다.하정우 감독이 오픈토크를 하고 있다. 2025.09.19 / foto0307@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145957385asme.jpg" data-org-width="650" dmcf-mid="8LMTHKbY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145957385asm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9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영화 ‘윗집 사람들’ 오픈 토크가 열렸다.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개막작 ‘어쩔수가 없다’를 시작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과 커뮤니티비프 상영작까지 합쳐 총 328편이 상영된다. 올해는 신설된 경쟁 부문 14편을 초청해 다섯 개의 ‘부산 어워드’ 상을 시상한다. 아시아 영화를 대상으로 대상, 감독상, 심사위원 특별상, 배우상(2명), 예술공헌상 등 5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수상자에게는 태국의 세계적인 감독이자 설치미술가인 아피찻퐁 위라세타쿤의 컨셉을 디자인한 트로피가 수여된다.하정우 감독이 오픈토크를 하고 있다. 2025.09.19 / foto0307@osen.co.kr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a47bbbf84070b8c74311bb1365ec02e623bf77492f38c95420dac29f646b2d" dmcf-pid="3CZdohCn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부산, 이석우 기자] 19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영화 ‘윗집 사람들’ 오픈 토크가 열렸다.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개막작 ‘어쩔수가 없다’를 시작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과 커뮤니티비프 상영작까지 합쳐 총 328편이 상영된다. 올해는 신설된 경쟁 부문 14편을 초청해 다섯 개의 ‘부산 어워드’ 상을 시상한다. 아시아 영화를 대상으로 대상, 감독상, 심사위원 특별상, 배우상(2명), 예술공헌상 등 5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수상자에게는 태국의 세계적인 감독이자 설치미술가인 아피찻퐁 위라세타쿤의 컨셉을 디자인한 트로피가 수여된다.하정우 감독과 공효진, 김동욱이 오픈토크를 마치고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5.09.19 / foto0307@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145957561odua.jpg" data-org-width="650" dmcf-mid="6NEubiJq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145957561od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9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영화 ‘윗집 사람들’ 오픈 토크가 열렸다.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개막작 ‘어쩔수가 없다’를 시작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과 커뮤니티비프 상영작까지 합쳐 총 328편이 상영된다. 올해는 신설된 경쟁 부문 14편을 초청해 다섯 개의 ‘부산 어워드’ 상을 시상한다. 아시아 영화를 대상으로 대상, 감독상, 심사위원 특별상, 배우상(2명), 예술공헌상 등 5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수상자에게는 태국의 세계적인 감독이자 설치미술가인 아피찻퐁 위라세타쿤의 컨셉을 디자인한 트로피가 수여된다.하정우 감독과 공효진, 김동욱이 오픈토크를 마치고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5.09.19 / foto0307@osen.co.kr </figcaption> </figur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예진, ‘부국제’서 난리 난 핑크 드레스는 어디 거? 09-19 다음 "7시간 줄서도 OK" 부국제에 세븐틴 뜨자..끝없는 대기행렬 [30회 BIFF]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