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봐도 정말 재밌어"…'친애하는X' 김유정, 동료도 반한 '미모'가 관전 포인트[30th BIFF] 작성일 09-1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DeaSlo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bbbae9c35894b81db598d59fb9776261d96816618f091d68afd54c410abc28" dmcf-pid="uywdNvSg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영대 김유정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tvnews/20250919152548665mpvw.jpg" data-org-width="900" dmcf-mid="08N6Jsme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tvnews/20250919152548665mp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영대 김유정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269ca853ea4cf9ea623bc24faf756bdbaac594f7c8b52c371062964677164c" dmcf-pid="7WrJjTvavr"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 부산=강효진 기자] '친애하는X' 팀이 드라마의 재미를 자신했다. </p> <p contents-hash="ca793df929f4ecd289b944682530398c4cd45e830481c8f5461d285688bed9fe" dmcf-pid="zYmiAyTNWw" dmcf-ptype="general">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인 티빙 시리즈 '친애하는X' 야외 무대인사가 19일 오후 3시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김유정, 김영대, 김도훈, 김이경, 김륜희 제작자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98c3411f87d92dc2dd8c861fd0e73a07f7a62b7a1f1ea8aa651d0f05221fd4fa" dmcf-pid="qGsncWyjCD" dmcf-ptype="general">김유정은 "어제 GV를 했는데 너무 많은 분들이 와주셨고 재밌다고 해주셨다. 오늘도 GV에 갈 예정인데, 정말 재밌긴 하다. 11월 6일에 공개되니 꼭 봐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1d7fe09b0d7ab1d763e4afed4966f3cdfb402b3fe4c63945e7985c90097b52e" dmcf-pid="BHOLkYWAlE" dmcf-ptype="general">이어 김영대는 "저도 스크린으로 처음 봤는데 굉장히 느낌이 달랐다. 저도 객관적으로 봤을 때 재밌다는 생각이 개인적으로도 들었다. 여러분도 큰 기대와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86723ecd5419db408deb1c730de408b212a2f006bc25a5013e9182a4464dd0b" dmcf-pid="bXIoEGYcyk" dmcf-ptype="general">또한 김도훈은 "좋은 작품 만들기 위해 모두가 열심히 준비했다. 저희는 굉장히 재밌다고 생각했는데 관객 분들은 어떠실까 긴장하며 봤다. 제 옆에 앉으신 분이 '와' 이러면서 보시더라. 뿌듯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4916dc472f16eb6c6a867b135e897fc288900465f1f255b33e0b484aeef522f" dmcf-pid="KZCgDHGkTc" dmcf-ptype="general">김륜희 프로듀서는 "일단 원작 팬덤이 많이 있다. 원작이 탄탄한 작품이었기에 관심이 갔다. 재밌는 원작을 이응복 감독님이 맡아서 해주시면 어떨까 생각에 감독님에게 연출을 의뢰드렸다. 제가 생각했을 때 최고의 작품으로 뽑힌 것 같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64fbbcbf449155243038f6b5b3f85c1b39b1507f65860b75fb5a6ef9aba1569b" dmcf-pid="9Y7Wt4f5vA" dmcf-ptype="general">김유정은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저희 장르가 파멸 멜로 서스펜스다. 그 원인을 제공하고 이끌어가는 인물이다. 본인이 원하는 걸 쟁취하고 성취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사람이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1b0fe388dc09e992db36f4ecd02f9b837e194e09e38963ef35a41a01210d8c7" dmcf-pid="2GzYF841lj" dmcf-ptype="general">김이경은 이번 작품의 관전 포인트에 대해 "유정이의 미모에 감탄한다. 예쁜 비주얼을 감상할 수 있다"고 말했고, 김영대는 "저희 드라마의 1, 2부는 여기 서있는 네 사람의 관계성을 주의깊게 살펴보면서 보시면 약간의 카타르시스가 느껴지실 것이다. 그런 것을 즐겨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099d436cd4b933785f1688c58c231df3132678a3b97a328319282de110e25b" dmcf-pid="VHqG368t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유정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tvnews/20250919152549995oaje.jpg" data-org-width="900" dmcf-mid="pPLVMDEQ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tvnews/20250919152549995oa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유정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b6936628882103b7b0aa51559ee6eeaf55b2d25f7ed759a7562ff144449d19" dmcf-pid="fXBH0P6Fya" dmcf-ptype="general">또한 김유정은 "누구나 한 번은 봤을, 누구나 좋아하는 작품을 이제껏 많이 만들어오신 이응복 감독님이 이 작품을 연출하셨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응복 감독님 연출이 저희 드라마의 가장 큰 매력이자 관객 분들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deb9b586ec7da5a391890550c12dbe19b156aba632c7a9ad97649e145eac263" dmcf-pid="4ZbXpQP3vg" dmcf-ptype="general">김륜희 프로듀서는 "어제 '친애하는X'를 뭐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배덕한 쾌감'이라고 말씀드렸다. 여러분이 백아진이라는 한 여자를 보며 이 여자를 미워할 수도, 사랑할 수도 없고, 응원할 수도, 멈추게 할 수도 없는 묘한 쾌감을 느끼실 것 같다. 김도훈, 김영대 배우가 맡은 아진을 위해 무엇이든 해주고 싶은, 무엇이든지 해서 아진을 멈추게 하고 싶은 모습을 볼 수 있고 두 배우의 엄청난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dedbbff45d114f498022c4283bbb9fa6696d7e8d3f816d3a35466dc066fc3acb" dmcf-pid="85KZUxQ0Wo" dmcf-ptype="general">한편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7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영화의 전당, 센텀시티, 남포동 등 부산 일대에서 열흘간 진행된다. 이번 영화제의 공식 상영작은 64개국의 241편으로로, 커뮤니티비프 상영작까지 총 328편이 상영된다.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작품은 총 90편이다. 특히 올해는 영화제 30년 만에 처음으로 공식 경쟁부문을 도입했다. 아시아권의 주요 작품 14편이 경쟁부문에 나서며, 수상 결과는 폐막일에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961c134b1f7b3e73b7a70fdca4134fe3a13ffed7c2a81daadb8addc8840ac2b" dmcf-pid="6195uMxpvL"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도 생소했던 김종국 철통보안 결혼식 “하객 입단속시킨 신랑은 처음”(런닝맨) 09-19 다음 최소라 전성기, 美 뉴욕 초호화 아파트 월세로 턱턱 “통장에 잔고 쌓이기만”(신현지시리즈)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