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스타그램 아시죠?" 손예진, 약속 지켰다..댓글창 등판한 이유 [스타이슈][30회 BIFF] 작성일 09-1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XQnIOJlm"> <div contents-hash="00a7ff623d9046eeedba4873cf7995345822bb497a18eb584769b09ac1ad219c" dmcf-pid="WNZxLCIiW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부산=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ecbd5fef3972fe6093a14d7f78fca66030eebf1c574ee784272a136789b757" dmcf-pid="YoG6Jsme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부산=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손예진이 1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액터스 하우스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9.18/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부산=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tarnews/20250919152441060zbiu.jpg" data-org-width="1200" dmcf-mid="xP9kIFts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tarnews/20250919152441060zb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부산=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손예진이 1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액터스 하우스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9.18/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부산=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bf5552d5837c3726fa26dab246fa2ac259caacc348d2d65cf9f5073b52319ab" dmcf-pid="GgHPiOsdlD" dmcf-ptype="general"> 배우 손예진이 팬들과 약속을 지켰다. </div> <p contents-hash="0b939ea092ba0edecc598432ea23c51235f969efaea5fbe0513c4fd335fdcec0" dmcf-pid="HaXQnIOJhE" dmcf-ptype="general">18일 부산시 해운대구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액터스 하우스가 진행됐고, 배우 손예진이 참석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c03b7a3c58bebc87b73583cf07cfc328de61233a8a35f804b47a74e6f5962bb0" dmcf-pid="XNZxLCIilk"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자신의 연기와 작품에 관해 솔직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려줬고, 행사 막바지에는 팬들의 질문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많은 이들이 열정적으로 손을 들었지만, 제한된 시간 탓에 모든 질문을 받지는 못했다. </p> <p contents-hash="7db8ff96aca1ea68984fd7bd8ff95b7861fd3fbb9db143d37ecc1806a5eb17d6" dmcf-pid="Zj5MohCnTc" dmcf-ptype="general">이에 손예진은 "제 인스타그램 아시죠?"라며 "못다 한 질문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제가 답해드리겠다"고 말했고,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에 팬들은 실제로 손예진의 인스타그램 게시물 댓글을 통해 질문을 남겼고, 손예진이 실제로 댓글창에 등판해 답변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7a065c9c936f72eced57826115cb9094c8a9cae45c02d29deab2fa51533a6d0c" dmcf-pid="5A1RglhLSA" dmcf-ptype="general">한 팬은 "배우로서 캐릭터와 메워지지 않는 간격이 있을 때 어떻게 메워가시는지, 또 배우가 아닌 인간 손예진의 삶에서 요즘 가장 행복을 느끼게 하는 것이 무엇이냐"라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6de4bb4b58ca232b3da0caf7e2fc39a0aff27ca461e86c38f3854152908ff0a9" dmcf-pid="1cteaSlovj" dmcf-ptype="general">이에 손예진은 "캐릭터와의 간극은 항상 어렵고 고민하는 부분이다. 캐릭터와 다른 면은 일상을 보내며 '이 캐릭터라면 지금 무슨생각을 할까? 어떤 행동을 할까?' 순간순간 생각하고 고민한다"며 "그리고 촬영이 들어가면서 그 인물을 더 자세히 들여다보게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요즘 행복을 느끼게 하는 것에 대해서는 "저는 요즘 아이, 남편이랑 보내는 소소한 일상이 너무 행복하다. 아이가 웃는 모습만 봐도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고 가족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ba3ea033342b58ba51446c6e3de7075c5d86fa86444f5a2fcdbf5c1f82541ad4" dmcf-pid="tkFdNvSgvN" dmcf-ptype="general">이어 배우 손예진과 인간 손예진과 차이가 있다에 대해서는 "결혼 전엔 배우 손예진만 있었다"며 "지금은 배우 아닌 손예진도 아주 소중하다. 배우 아닌 손예진은 좀 더 웃기도 엉뚱한 듯 하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83461df9359964f7738791b1592dbbbe754e5a6f269261b51c280c8cdfdf94e" dmcf-pid="FE3JjTvaCa" dmcf-ptype="general">또한 앞으로 새롭게 해보고 싶은 장르를 묻는 말에는 "이미 찍은 넷플릭스 시리즈인 사극 '스캔들'과 앞으로 곧 촬영하게 될 시리즈 '버라이어티'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게 될 것 같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8afeb1e9c5e180149ca516fbb716a4049b9fff82dac986cf73118326ee8c619a" dmcf-pid="3D0iAyTNCg" dmcf-ptype="general">한편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가 선정됐고, 배우 손예진은 '어쩔수가없다'에서 위기일수록 더 강해지는 '미리'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74cbe47ed4aa44c9b969fcbb679dafacbea63afce0f8b9083123d936cfd935d4" dmcf-pid="0wpncWyjSo" dmcf-ptype="general">부산=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설경구·변성현 네 번째 호흡… “비행기 납치 사건을 코미디로 비튼다” 09-19 다음 유재석도 생소했던 김종국 철통보안 결혼식 “하객 입단속시킨 신랑은 처음”(런닝맨)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