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1] 박종효 청장 스포츠 꿈나무부터 노인까지…약자 없는 도시 만든다 작성일 09-19 3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9/19/0000142405_001_20250919153212343.jpg" alt="" /><em class="img_desc">박종효 남동구청장/사진=박종효청장 sns</em></span></div><br><br>[STN뉴스] 정명달 기자┃인천 남동구는 꿈나무스포츠단인 축구단과 야구단을 운영하고 있다. 민선8기 박종효 청장은 꿈나무어린이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방과 후 체육활동을 통한 건전한 놀이공간을 제공해 건전하고 튼튼한 청소년으로 자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br><br>축구단은 소래샛길운동장에서 야구단은 주적체육공원에서 감독, 코치, 선수 각각 40명을 정원으로 운영하고 있다.<br><br>또한 인천 남동구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생활 안전망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CCTV 설치, 안심 귀갓길·안심마을 조성, 1인 가구·점포 대상 맞춤형 안전장비 지원 등 다각적인 안전 인프라 확대 정책을 통해 주민들의 체감 안전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br><br>남동구에 따르면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생활안전 CCTV 설치 건수는 총 537개소로, 당초 목표치(115개소)를 4배 이상 초과 달성했다.<br><br>2023년에는 만수동과 구월동 일원에 신규 29개소를 설치하고 22개소를 개선했으며, 2024년에는 저화질 CCTV 243개소를 고화질로 전면 교체했다.<br><br>또한 주정차 단속 CCTV 150개소를 야간 방범용으로 연계해 기존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 더욱 촘촘한 감시망을 구축했다. 남동구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확보에도 힘을 쏟고 있다.<br><br>2023년 만수동 새말초등학교, 서창동 인천장서초등학교 등 5곳에 이어 2024년에는 간석동, 만수동, 서창동 등에 4개소의 CCTV를 추가 설치했다. 이 같은 조치는 범죄 취약지역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주민 불안감 해소에도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게 구의 설명이다.<br><br>구는 2022년부터 3년간 범죄 취약지역 15개소에 비상벨, 도로표지병, 노면표시 등을 설치해 '안심 귀갓길'을 조성했다. 또 구월1동 성리중학교 일원, 구월3동 구월서초교 일원에는 범죄예방환경디자인(CPTED)을 적용해 '안심마을'을 만들었다. 특히 경찰서와 구민참여단이 함께 현장을 모니터링하며 실제 취약지역을 발굴, 맞춤형 시설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냈다.<br><br>보안에 취약한 1인 가구와 점포를 대상으로 한 안전장비 지원도 눈에 띈다. 남동구는 범죄 피해가구와 한부모 가구 등 72가구에 도어가드 CCTV와 비상벨로 구성된 '안심홈세트'를 제공했다. 또 여성 1인 가구 120가구와 1인 점포 101개소에는 '여성안심드림' 사업을 통해 현관 CCTV, 비상벨 등 범죄 예방 시스템을 지원했다.<br><br>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스포츠를 통한 어린꿈나무들의 정서함양과 튼튼한 신체를 가꾸는데 더욱 증진할 것이며,  또한 단순히 범죄 예방을 넘어 주거 취약계층의 삶까지 아우르는 촘촘한 안전망을 통해 사회적 약자 없는 남동구를 구현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구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정명달 기자 mensis34@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32위 김가은, 우승 후보 왕즈이 격파…안세영과 결승 기대감 09-19 다음 국체육진흥공단, 88서울올림픽 37주년 기념식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