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부문 AI 도입, 디지털서비스로 쉽고 빨라진다 작성일 09-19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개월 걸리는 조달 절차, 디지털서비스 통해 2주로 대폭 단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iLxzeRuwA"> <p contents-hash="0ac7ff1b7c9414d61ddbc63af828c549facabedb1bd5180a05a23d0c6f8f183d" dmcf-pid="6noMqde7Ij"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아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9일 제62차 디지털서비스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주식회사 업스테이지의 ‘업스테이지 AI 워크스페이스’ 등 총 6건의 AI서비스를 디지털서비스 융합서비스로 선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5b8e986d94b98b1f37ed5614bd92ec53a695aab4db1091aebf31ec8205d418" dmcf-pid="PLgRBJdz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Edaily/20250919153151540zwzx.jpg" data-org-width="477" dmcf-mid="47B3SUph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Edaily/20250919153151540zwzx.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817c463dc5b9bcc5df80520cf3b76f8a54388c55a271c3df32c2163c2791900" dmcf-pid="QoaebiJqra" dmcf-ptype="general">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는 ‘클라우드컴퓨팅법’ 제20조에 따라 2020년 10월 신설된 제도로, 국가기관 등이 이용하기 적합한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심사·선정(디지털서비스)하여 수의·카탈로그 계약 방식으로 신속·유연하게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를 통해 복잡한 기존 조달 절차(약 3개월 내외 소요)에 비해 계약 기간을 약 2주 내외로 대폭 단축하여, 공공이 필요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적기에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div> <p contents-hash="d93f645e781e212d36f147938a460059fed76aad070fd3cd2a27e7fe641330a5" dmcf-pid="xgNdKniBrg" dmcf-ptype="general">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는 도입 이후 현재까지 632개의 클라우드 서비스가 디지털서비스가 선정됐고, 685개의 국가기관에서 1964건(약 6421억원 규모)의 계약이 체결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냈다. 이를 통해 전문계약제도는 공공이 민간 클라우드의 혁신기술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적 기반이 되고 있다.</p> <p contents-hash="d416acc53dd27bda00653df33a7b072575253270b2a3d7f0df22bf2a47cec009" dmcf-pid="yF0Hm5Zwro" dmcf-ptype="general">이번 심사위원회는 AI가 행정·교육·보건 등 사회의 다양한 영역에 AI 활용 필요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공공부문에서 국민이 삶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AI 서비스를 먼저 도입하고 확산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마련되었다.</p> <p contents-hash="c992253bbdf0c66243e42539f7ec87f518319e03173abf96ca51b15cade5e064" dmcf-pid="W3pXs15rrL" dmcf-ptype="general">현재 디지털서비스 이용지원시스템에는 이번에 선정된 AI서비스 6종 포함, 총 17개의 AI 융합서비스가 디지털서비스로 등록되게 되며, 앞으로 국가기관 등에서는 기관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AI서비스를 수의계약을 통해 다양한 망 환경에서 업무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p> <p contents-hash="59e246c4670ca0b399f230b485233eb8d97da8aa2fc21af1d1dfd61ce24ef53f" dmcf-pid="YmOcMDEQsn"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에 선정된 융합서비스에는 △디지털트윈을 시각화하는 AI 서비스, △공공의 클라우드 기반 정보시스템의 보안을 지원하는 서비스, △생성형 AI 기반의 문서 자동화 서비스 등 다양한 AI서비스가 포함되어 있다. 앞으로 공공기관은 전문계약제도를 통해 이러한 AI서비스들을 더 쉽고 빠르게 도입할 수 있게 된다.</p> <p contents-hash="559b3433899dae9d1934aad4f3028b3863dca47c63dc559db3185fb3ac910552" dmcf-pid="GsIkRwDxEi"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 송상훈 정보통신정책실장은 “AI는 대한민국의 미래이자, 국가 경쟁력의 원천”이라며, 앞으로도 과기정통부는 “공공의 선제적인 AI 서비스 도입·확산을 통해 국민께 더 나은 행정과 생활 편익을 제공하고, 대한민국이 AI 강국으로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5a8c632304761bc0eff9cf07ea97f844dca3be05c9cb3a5e17220739ab163b7" dmcf-pid="HOCEerwMDJ" dmcf-ptype="general">김아름 (autumn@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장 재밌는 장면? 너무 많다"…하정우, '윗집 사람들'의 유머 (오픈토크) 09-19 다음 ‘백투더퓨처’ 21일 첫 방송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