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댓글 남기면 답하겠다" 손예진, 팬들과 약속 지켰다 [BIFF] 작성일 09-1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sIKniBX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eb7ea6b5c53f8324fadb86fd5597a0333ba0a36aaf52282485d1891edb10c8" dmcf-pid="UhOC9Lnb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손예진이 18일 서울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어쩔수가없다‘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5.9.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1/20250919155216793rwrd.jpg" data-org-width="1400" dmcf-mid="0m0UaSloX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1/20250919155216793rwr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손예진이 18일 서울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어쩔수가없다‘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5.9.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a414940f5e68b8e32a0ccba49712382ece9c8dea421a79410e9463f1cbd6c0" dmcf-pid="ulIh2oLKZH" dmcf-ptype="general">(부산=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손예진이 부산 국제영화제에서 한 팬들과의 약속을 지켜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8cbdf7b7ceb2241f3717cfec32dc0236f31b38912ad65c4d37b157314a802281" dmcf-pid="7SClVgo9HG"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직접 일일이 답변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5f2d76e55e7d548d2bd42da83bd2b409d71273460f8388dcb52c4e63f49a86b1" dmcf-pid="zvhSfag2YY" dmcf-ptype="general">앞서 손예진은 1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b8c92ae8e3ce4097e59ebb4f7a03f85ca75a4556fd4490291c976796482f35d8" dmcf-pid="qHWGxEkPZW" dmcf-ptype="general">당시 질의응답 시간상 질문을 다 받지 못한 손예진은 "오늘 액터스 하우스에서 질문을 못 한 분들은 제 인스타그램에 댓글을 남겨 달라, 답을 해드리겠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bad4d53d4ee71e45205558d286c3d29bc762861d0b12ad1c23362fcd3150237c" dmcf-pid="BXYHMDEQHy" dmcf-ptype="general">이에 팬들은 손예진의 인스타그램을 찾아가 '액터스 하우스'에서 못한 질문을 남기고 있다. 한 팬이 "캐릭터 간극이 있을 때 어떻게 하는지, 인간 손예진의 삶에서 가장 행복을 느끼게 하는 게 무엇인지"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0cbb92343c2de58a39eb22ad90ac789eb665669b549881bd5a06b4cf5d15332b" dmcf-pid="bZGXRwDx5T" dmcf-ptype="general">이에 손예진은 "캐릭터와 간극은 항상 어렵고 고민하는 부분"이라며 "캐릭터와 나랑 다른 면은 일상을 보내며 이 캐릭터라면 지금 무슨 생각을 할지, 어떤 행동을 할지, 순간순간 생각하고 고민한다, 그리고 촬영이 들어가면서 그 인물을 더 자세히 들여다보게 된다"고 답했다. 또한 "저는 요즘 아이랑 남편이랑 보내는 소소한 일상이 너무 행복하다"며 "아이가 웃는 모습만 봐도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고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9770d3acdb4d6ede5e5dbc080b8dc437b2066d6ff4ad60147daec3145577ac1" dmcf-pid="K5HZerwMGv" dmcf-ptype="general">또한 '배우 손예진과 인간 손예진 차이'를 묻는 말에 "결혼 전엔 배우 손예진만 있었던 것 같다"며 "지금은 배우 아닌 손예진도 아주 소중하다, 배우 아닌 손예진은 좀 더 웃기도 엉뚱한 듯하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41c7f02d24917c0c1282dbf263468dec108a1ad4f4c1f869cc810463a531e442" dmcf-pid="91X5dmrRXS" dmcf-ptype="general">한 팬은 '잘 버틴 시기가 있냐'고 묻자, 손예진은 "정확히 어떤 작품인지는 말씀드릴 순 없으나 아주 정신적으로 힘든 작품이 딱 2개 있었다, 잘 버틴 거 스스로 칭찬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fb6858457e7825a3687f7c55b5b7efd6a5576056367c2068ede1fd5864c5398" dmcf-pid="2tZ1JsmeZl" dmcf-ptype="general">'손예진이 생각하는 좋은 작품은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어떤 장르든, 어떤 작품을 보시고 관객분들이나 시청자분들이 그 작품에 빠져들고 감동을 받고 공감하신다면 좋은 작품이 아닐지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49fc00f4efc9b94dcba8004b6ac954c5993e0cef5d721f9c605c9feb88f37da" dmcf-pid="VF5tiOsd1h" dmcf-ptype="general">한편 손예진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인 '어쩔수가없다'에 출연했다. 영화는 오는 24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ef988547f1f6b5d986cd8186fbc06680017fe3babc4d1ab5599250cd0e224529" dmcf-pid="f31FnIOJ5C"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친애하는 X' 김유정, 부산 빛낸 여신 미모…"이응복 연출이 작품의 매력" [30th BIFF] 09-19 다음 하정우·공효진 '교통체증'으로 인한 지각…사과 한마디 없었다 [BIFF]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