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사업하던 임성재 ‘연기’ 길 열어준 장본인이었다 “원래 캐스팅 바꾸고 데려와” 작성일 09-1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ACkpQP3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56587e97188bd0b176003dece1bdcc346f4efd1ce1dc7ce7babf3a40c01dbf" dmcf-pid="XchEUxQ0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en/20250919154950225hmxw.jpg" data-org-width="497" dmcf-mid="YtpHMDEQ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en/20250919154950225hmx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8baf678c89fe17e9e425f30a5736f0270b541b3673f312b201b6abe99ee9db" dmcf-pid="ZklDuMxp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김단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en/20250919154950621ijru.jpg" data-org-width="770" dmcf-mid="GH3YQkc6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en/20250919154950621ijr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김단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5ESw7RMUhh"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157e6fb5d911f0ae01b9af459dd2a00587fd995d29831b860b77f53c2ed04806" dmcf-pid="1DvrzeRuyC" dmcf-ptype="general">박정민이 임성재와의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5a12480ee9016aad1363db5e9d7db688ea273c321c85ffea6a34bc3799d83e3" dmcf-pid="twTmqde7CI"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최근 채널 '김단군'의 방송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단군은 E스포츠 캐스터, MC, 인터넷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6f70ff6d81753cc1c1ff6ee29e76ccee424fe2357d42facb08fe6c1b8f9a260f" dmcf-pid="FrysBJdzTO" dmcf-ptype="general">대화 중 박정민은 임성재 배우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 친구의 처음을 얘기해볼까요"라며 공식적인 토크가 처음이라 해 기대를 모은 것. </p> <p contents-hash="1b8bca035f57ddc968d0b50baa22ec98ea6f9e6b8713052e8ba28e894073fd99" dmcf-pid="3mWObiJqTs"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영화 '동주'를 촬영한 다음 '순정'이라는 영화를 촬영한 적이 있다. 전라도 고흥인가 거기서 촬영을 많이 했는데. 나도 조단역에 가까운 역이었다. 이다윗 배우의 형 역할이었다. 그런데 그 동네의 형이 친구 한 세명 정도 데리고 이렇게 껄렁껄렁 돌아다니는 역할이다. 나도 조연이고 그런데, 내 친구로 나오는 애들은 진짜 광주에서 연기학원 다니고 이런 애들을 데리고 온 거였다. 서울에서 데리고 올 수 없는 노릇이었다. 전라도 사투리도 써야하고. 그렇게 세 명을 만났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a7a47a7c7d356dd8e3d1e5834587db300152943ecceadba288c83a4e7882123a" dmcf-pid="0sYIKniBC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우리가 역할이 너무 작다보니 대기가 많았다. 잔치 씬 하면 구석에서 한참 기다려야 한다. 우리 넷이서 이야기를 하다보니 그 친구들이 너무 웃기더라. 배를 잡고 웃을 정도였다. 촬영 잠깐 하고 걔네랑 웃다가 서울에 올라오고 그랬다. 이름도 모르는데 자기들끼리 너무 웃기더라. 그러고 촬영이 끝났고. 좋은 기억으로 남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0e24c5d8085d69d6896e160c9e3ad137147248d914b191e015ee70a486302cc" dmcf-pid="p5qtiOsdSr" dmcf-ptype="general">하지만 인연은 끝나지 않았다. 박정민은 "4,5년이 지난 후 '변산'이라는 영화를 하는데 내 친구 역할 하나가 캐스팅이 안되는 거다. 감독님이 뽑았다고 해서 갔는데 우리보다 너무 한참 어려보이는 거다. 그 친구에게는 좀 미안하지만 "너무 친구처럼 안 보일 거다"라고 했다. 그리고 문득 그 세 친구 중에 하나가 떠오른 거다. 이름도 전화번호도 몰랐다. 그냥 '순정' 영화를 틀어서 소개했다"고 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a3e92c9b94db00b1cb20138f73b375eb509dd38c537fb51cfdaa132cb0709bb8" dmcf-pid="U1BFnIOJlw" dmcf-ptype="general">그는 "조감독님들끼리는 네트워크가 있고 하니까. 영상이라도 달라고 해봐라 하면서 추천했다. 그렇게 오디션 영상을 받았는데 너무 잘 찍어서 보낸 거다. 우리가 엄청 놀랐다. 이런 애가 왜 연기를 안 하고 광주에서 사업하고 있지 그랬다. 그때 서른이 넘어서 연기 그만두고 사업을 하고 있더라. 그렇게 불러서 '변산'을 찍었고. 입소문이 타서 잘 되기 시작했다. 이후에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캐스팅이 됐다. 태국으로 왔길래 같이 지내다가 회사가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소개를 해줬다. 우리 회사에 한 번 와볼래 해서 인연이 됐다"고 해 김단군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utb3LCIiCD"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7FK0ohCnv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회 BIFF] 김남길 "이정재 하차에 '하고싶다' 허세 부렸던 '무뢰한' 인생 터닝포인트" 09-19 다음 김주령 “부국제, 관객들과 무제한 티타임 즐기고파”(인터뷰)[30th BIFF]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