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경호처와 대한사격연맹, 제18회 경호처장기 성공개최 협의 작성일 09-19 4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9/19/0000721846_001_20250919161217568.png" alt="" /></span> </td></tr><tr><td> 제18회 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 성공개최 협의를 위해 대통령경호처를 방문한 대한사격연맹 회장단. 박관천 대통령경호처 정책관, 박정상 대한사격연맹 사무처장, 강연술 대한사격연맹 회장, 황인권 대통령경호처장, 신동욱 대한사격연맹 대외협력관, 신호태 대한사격연맹 행정감사겸 충북사격연맹회장(왼쪽부터). 사진=대한사격연맹 제공 </td></tr></tbody></table> 대한사격연맹은 지난 17일 제18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통령경호처를 방문하여 황인권 경호처장과 환담을 나누며 대회 운영 전반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방문에는 강연술 대한사격연맹 회장을 비롯하여 신호태 대한사격연맹 행정감사 겸 충북사격연맹 회장, 신동욱 대외협력관, 박정상 사무처장이 함께했다.<br> <br> 방문단은 황인권 대통령경호처장과의 환담을 통해 대회의 안전한 진행과 공정한 경기 운영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대회 기간 중 선수들의 편의시설 지원과 응급의료체계 구축 등 세부 운영 사항을 점검했다.<br> <br> 이번 제18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는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8일간 청주총합사격장 2층 결선경기장에서 개최된다. 대회에는 전국에서 355팀 2513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올해 개최되는 마지막 메이저 사격대회이다.<br> <br> 특히 이번 대회는 2025년 개최되는 마지막 국가대표 선발전이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 국가대표팀 진입을 목표로 하는 선수들에게는 올해 마지막 기회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고 수준 높은 경쟁이 예상된다.<br> <br> 개회식은 오는 24일 오전 11시에 진행된다. 소총·권총·산탄총 등 다양한 종목에서 초등부부터 장애인부까지 폭넓은 참가 부문별로 열띤 경쟁이 펼쳐진다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는 경찰청장기, 홍범도장군배, 사격연맹회장기 등과 함께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는 핵심 대회로, 우리나라 사격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br> <br> 황인권 경호처장은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가 그동안 우리나라 사격 종목의 발전과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해 온 만큼, 이번 대회 역시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우수 인재 발굴의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대통령경호처도 대회의 안전하고 원활한 진행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br> <br> 강연술 회장은 "전국에서 2500여 명의 선수들이 모이는 대규모 대회인 만큼 완벽한 준비와 운영으로 선수들이 마음껏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최고의 무대를 만들겠다"며 "대한사격연맹이 가진 모든 역량과 경험을 동원하여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 대한사격연맹은 지난해 5개월간의 회장 공석 상태를 마감하고 강연술 회장 체제로 안정화되면서 사격계 전반의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동력을 확보했다. 올해 마지막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해 발굴되는 우수한 인재들은 향후 아시안게임, 세계선수권대회, 올림픽 등 국제대회에서 한국 사격의 위상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U-16 럭비 대표팀, 대만서 2승 수확... "실전 국제 경험으로 팀워크 강화" 09-19 다음 '더글로리' 손명오 맞아?…'은중과 상연' 김건우, 얼굴 갈아낀 변신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