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이어 또…3천만 부 발행된 역대급 만화, 영화로 나온다 작성일 09-19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RCjbJdz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f4cb9d0aa8201222625c7b412d0904bd48f4af6b849e2844e03bba0527a9be" dmcf-pid="1ehAKiJq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tvreport/20250919161550124ukks.jpg" data-org-width="1000" dmcf-mid="0HAIxkc61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tvreport/20250919161550124ukk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a74040d7b41beff84d21cc46389630f86926fca668ff103a160fd11001b53f6" dmcf-pid="tdlc9niBXm"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해인 기자] '귀멸의 칼날'에 이어 또 하나의 레전드 애니메이션이 극장가를 찾아온다.</p> <p contents-hash="2a237f6ff07c7166114d8f59946af85ae95a38e876d945fb3bd97172ccfe2eb6" dmcf-pid="FQsgzRMUXr" dmcf-ptype="general">9월 영화관에서는 애니메이션 작품들이 대활약 중이다. 1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25,16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고, 그 뒤로 재개봉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모노노케 히메'가 10,997명의 관객을 끌어모으며 3위를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4941ab2c8641d921731bab6fde262e0fb7669b843a93c3412d6ffe369b3d5e1f" dmcf-pid="3xOaqeRuXw" dmcf-ptype="general">특히,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지난 8월 22일 개봉 이후, 23일간 전체 박스오피스 1위,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극장가를 완벽히 장악했다. 그리고 개봉 26일 만에 45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전날까지 4,588,548명의 관객을 동원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올해 개봉작 중 '좀비딸'(5,596,648명), 'F1 더 무비'(5,070,936명)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관객을 동원한 작품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01bf0df51bb1e972fceeaba8567b40d59260fd450cd5b439a38fc0a0df1047dc" dmcf-pid="0MINBde7YD" dmcf-ptype="general">'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누적 발행 부수 2억 2,000만 부를 돌파한 고토게 코요하루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혈귀에게 가족을 살해당한 소년 카마도 탄지로가 혈귀가 된 여동생 네즈코를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귀살대'에 입대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a1c10ae32777421e4193300dab5a9ee2adb66ab63b7e3a45155adc6ee87da6" dmcf-pid="pRCjbJdz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tvreport/20250919161551736vkmg.jpg" data-org-width="1000" dmcf-mid="pN1qCFts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tvreport/20250919161551736vkm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335873dd168a9e4c6cd4258297798e81bdd93e61648d9bdc74a739596896eb" dmcf-pid="UehAKiJqtk" dmcf-ptype="general">이 '귀멸의 칼날'의 열기를 이을 애니메이션 영화 한 편이 개봉을 준비 중이다. 전 세계 누적 발행 부수 3,000만 부를 돌파한 글로벌 히트작 '체인소 맨'의 첫 번째 영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관객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8371667d5b44611968434e6aaf0bf288e3ef8e958b6c396d6e6dcade595ac1bb" dmcf-pid="udlc9niB1c" dmcf-ptype="general">'체인소맨'은 2019년 연재를 시작한 후지모토 타츠키 작가의 만화로 전기톱 악마 '포치타'와의 계약으로 '체인소 맨'으로 부활한 소년 '덴지'가 데블 헌터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다크 판타지물이다.</p> <p contents-hash="527a8a9eaa7a5a9b3ed8dd7029966bea683b49d9665cbba91981286a8d3d76c8" dmcf-pid="7JSk2LnbYA" dmcf-ptype="general">이 만화는 잔혹한 액션과 감각적인 연출로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수많은 상을 휩쓸면서 작품성과 재미를 인정받았고, 2022년에는 TV 애니메이션 시리즈가 방영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번에 개봉하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첫 번째 공식 극장판으로 원작에서 가장 사랑받았던 에피소드인 '레제편'을 다루고 있다. '레제'의 첫 등장과 주인공 '덴지'의 변화하는 일상을 중심으로, 강렬한 액션이 펼쳐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60928796cdff484386e8fe52fdd03f7db1e33d76d0e6945ca37b12e2da0912" dmcf-pid="zivEVoLK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tvreport/20250919161553249ulqg.jpg" data-org-width="1000" dmcf-mid="XW9M1V2X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tvreport/20250919161553249ulq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cafdab52e2765fee78b61bc0e47a710459dd56d229fb4d3f679487389142f18" dmcf-pid="qnTDfgo9tN" dmcf-ptype="general">이번 영화에도 고어한 '체인소 맨'만의 색깔이 잘 살아 있다. 또한,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는 TV 시리즈보다 더 스펙터클한 영상과 광기의 액션으로 팬들을 만족시킬 준비를 마쳤다. TV 시리즈에서 액션 감독으로 활약한 요시하라 타츠야가 연출을 맡았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도시 전체를 휩쓰는 태풍의 악마와 연쇄 폭격을 퍼붓는 폭탄의 악마가 가진 파괴력은 스크린을 관통해 객석까지 울림을 전해 관객을 들썩이게 한다.</p> <p contents-hash="c4365a6ea6bcfe5b58bdac78736acb3224011a5544c5c604e83cf649e890d68b" dmcf-pid="BLyw4ag25a" dmcf-ptype="general">또한,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얽혀 만들어내는 케미스트리도 작품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짝사랑 상대 '마키마'와 정체불명의 소녀 '레제' 사이에서 갈등하는 '덴지'의 아슬아슬한 심리 로맨스부터 액션 케미스트리까지 다양한 볼거리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기톱 악마로 변신한 '덴지'를 중심으로 각 캐릭터의 개성과 능력이 돋보이는 전투는 '체인소 맨'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뿜어낸다.</p> <p contents-hash="42810f14734df1b42942089a2625418650517e99dfac0456ca5bba205fab0c81" dmcf-pid="boWr8NaVtg" dmcf-ptype="general">'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풍성한 드라마에 이어 귀를 즐겁게 하는 음악으로 관객의 감성을 흔든다. 이번 작품을 위해 일본의 인기 싱어송라이터 요네즈 켄시가 주제곡에 참여했다. 그가 오프닝에서 선보이는 신곡 'IRIS OUT'은 다이내믹한 팝 멜로디와 강렬한 랩 비트 사운드로 달콤한 사랑과 잔혹한 전투의 이중성을 담아 듣는 재미를 더했다. 이곡의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18시간 만에 21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작품을 향한 기대감을 더 높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24181d642c76478f79196138ab73a7388f2b270f11221f0105f83fec9add6a" dmcf-pid="K8wnUQP3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tvreport/20250919161554816wlvm.jpg" data-org-width="1000" dmcf-mid="ZWd2TuUl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tvreport/20250919161554816wlv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b6d559c03e45eca7ce485ebd16d07520e3d9ae5b2b37e55856faf01bc584e95" dmcf-pid="96rLuxQ05L" dmcf-ptype="general">영화관에 또 한 번 애니메이션 광풍을 불어올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이번 달 24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7fa85dec22003b5a6b94ebbc14a85dca8d0425bbc2197adb37ee0c47cac9de0f" dmcf-pid="2Pmo7MxpXn" dmcf-ptype="general">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소니 픽쳐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日밴드, 故김광석 ‘바람이 불어오는 곳’ 표절 논란…“몰랐다” 의혹 부인 09-19 다음 [SC-BIFF] "예진핸드 등판이요" 손예진, 미모뿐만 아니라 마음씨도 완벽…팬들과의 약속 지켰다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