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격인터뷰] 민희진 "방시혁, 상장 계획 없다더니 연달아 날 속여" 작성일 09-19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NiVHbBW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68526d9eb15cfde65aeb14abf1b214b2b77f57c6e67b259264e35d55e6c868" dmcf-pid="YoeKWz7vv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연합뉴스, OSE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YTN/20250919161015655vluj.jpg" data-org-width="1280" dmcf-mid="ySwizRMU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YTN/20250919161015655vlu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연합뉴스, OSE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193a174bb1b01d028de5c3366990feaefdccbb0fd6b88949b45ab310f677a9" dmcf-pid="Ggd9YqzTvu" dmcf-ptype="general">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하이브가 언제부터 상장을 준비했는가"가 중요한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p> <p contents-hash="5032c9e01f16fe86f07031d084b38467eca2b263a624ccec5c5d1f25e084d73a" dmcf-pid="HaJ2GBqylU" dmcf-ptype="general">하이브측은 "상장 당시 법률과 규정을 준수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지만,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지난 2019년 1월에 방시혁으로부터 "상장 계획이 없다'는 말을 들었다고 주장하고 나서며, 양측이 다시 맞붙었다. </p> <p contents-hash="d72dda6fe6d035acfd4b308db77a57952a20e576ce2e2fad3bcbe370e452c931" dmcf-pid="XNiVHbBWCp" dmcf-ptype="general">하이브 관계자는 오늘(19일) YTN star에 "해당 대화가 실제 있었는지는 확인할 수는 없지만 민 대표의 발언과 같이 빅히트는 2019년 당시 상장 계획이 없었고, 상장 관련 의사 결정이 이뤄진 것은 2020년 초부터라고 일관되게 해명해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a7e00587e0f2afa55ca8ebb5f7f9edb881592c96001206e3e117ca970246966" dmcf-pid="ZjnfXKbYW0"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2020년 초에 상장을 결정해 같은 해 10월 상장에 성공했다는 입장이다. 하이브 관계자에 따르면 "2019년 1월 상장 계획이 없다는 말을 들었다"는 민 전 대표의 발언이 하이브의 주장을 뒷받침해 준다는 취지의 설명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5dd13d54c2605e2a3c14b4eee93f9be30329ffbf492f4006c2537a8af75a8fa" dmcf-pid="5AL4Z9KGT3"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와 관련 민희진 전 대표는 같은 날 YTN star에 "재판에서 '상장 계획 없다는 말을 들었다'고 증거를 제시했던 건, 하이브가 그간 지속적으로 말을 바꾸고 거짓말을 했으며, 아전인수격으로 태도를 바꿔왔던 정황을 설명하기 위함이었다"며, 방 의장 혐의에 관한 하이브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취지로 한 발언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0480a95efeb47a6248e9b03fc766f973559abb1cf0985d44459576b0474649d5" dmcf-pid="1co8529HTF" dmcf-ptype="general">이어 "하이브가 실제 상장 준비에 돌입해 C레벨에 첫 공지했을 때 배신감은 당연했다"며 "연봉 협상 때부터 '상장 계획이 없다'는 말로 속이더니, 이를 시작으로 하이브 첫 번째 걸그룹에 대한 약속 불이행, 주주간계약 풋옵션 배수, 부당한 경업금지 등으로 연이어 나를 속였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ec09f52c3133d66ac2b1d8d9d38d6756c1dee3fcdf57984899547732c68a35fc" dmcf-pid="tkg61V2XWt" dmcf-ptype="general">한편, 경찰은 상장 뒤 사모펀드로부터 주식 매각 차익의 30%를 받는 등 1,900억 원대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로 방시혁 의장을 조사 중이다. </p> <p contents-hash="0ff74818974e93ae55de2787bc35ca026db05aa7427b2705ee82dad1cca6f5a1" dmcf-pid="FWhjVoLKW1"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현재 하이브와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및 민희진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청구 소송 등으로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f56a7aa4e09aca90db8d430b0d31681a386ac9b47c3c64ff2f1589690d6b3055" dmcf-pid="3YlAfgo9S5" dmcf-ptype="general">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p> <p contents-hash="cec23c6a82301f00d368a2f3b3006f155ee62fd971ec31ce850e719731e3907d" dmcf-pid="0GSc4ag2WZ"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109e53c9f8c42e359acd2f845d1dd375276f3e87cd0abe8ca4796da777777d8f" dmcf-pid="pHvk8NaVCX"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233b9dd9b5978ed899b3231bff0e42e12dc1e7204045c4e9a56e95004af902cb" dmcf-pid="UXTE6jNfvH"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역 티 벗은 김유정, 파격 드레스→파멸 멜로까지 "미모 감탄" [30회 BIFF] 09-19 다음 한기찬, 윤여정 없이 홀로 등장 "예기치 못한 사건…오고 있어" (결혼 피로연)[BIFF 2025]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