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날 것 같아"..윤도현, 희귀암 완치 후 전국민 응원에 울컥 [핫피플] 작성일 09-19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FwkWz7v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09af1aec6363fecbe69f94f1c04574054a388b51e6e2e077869ef92b6222c7" dmcf-pid="X3rEYqzT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170646803iwps.jpg" data-org-width="650" dmcf-mid="GHbzRDEQ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170646803iwp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67348484780a3796bce62a930f294c6a936603c187d03cf3e64fcf9839bf1a" dmcf-pid="ZUOrXKbYl9"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희귀성암 완치 판정을 받은 가수 윤도현이 약사에게 받은 따뜻한 배려에 감동했다.</p> <p contents-hash="6e0f671a6fca7c6233f7ac80df75edca7266cfa4d2a25c129a224312f0a61da8" dmcf-pid="5uImZ9KGCK" dmcf-ptype="general">윤도현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약값을 절대 안 받으시고 노래 잘 불러달라 하셔서 고마움과 미안함과 더 좋은 사람, 더 좋은 음악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아직 멀었지만 노력할게요. 눈물이 날 것 같네”라는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6e802bad9286ec21e3b75507e00b8b15690d30db0e8459b83c5dd7b19ed0800c" dmcf-pid="17Cs529Hlb"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약봉투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fbd71fd7cd90ae0b476664eb2bcdb2f985e4567a1d8d28a20cf00cc8867dd23" dmcf-pid="tzhO1V2XhB" dmcf-ptype="general">윤도현은 지난 2023년 인스타그램을 통해 3년간의 암 투병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2021년 뮤지컬 ‘광화문연가’ 연습이 막 시작될 무렵 아마 꽤 더운 여름으로 기억한다. 건강검진 후 암이란 말을 듣게 됐다. 정확한 병명은 림프종의 일종인 희귀성암 위말트림프종이다. 2021부터 며칠 전 2023 여름까지의 일들”이라고 고백해 많은 이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p> <p contents-hash="c491d40e4cc9a91e483c2e110a89b23cc52c902fbb844a2c974c66ebb84ef5c1" dmcf-pid="FqlItfVZlq" dmcf-ptype="general">윤도현은 이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 3년여 동안 치료에 매진했다. 그는 “너무 많은 걱정을 하실 게 더 걱정이어서 팬분들은 충격도 받으실 거 같고 저희 부모님께도 알려드린지 얼마 되지 않았다”며 “이틀 전 약 3년간의 투병을 마치고 드디어 암세포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밝혀 팬들의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다.</p> <p contents-hash="06dc105c1183175631b378e45601e4e997d7d5b81b46927d737645921341a244" dmcf-pid="3BSCF4f5lz" dmcf-ptype="general">당시 윤도현은 “위로와 희망을 드리고 싶다는 강한 의지가 있었다”며 “암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같다. 암세포가 사라졌다는 진단을 받았지만 어찌 될지 모른다. 겸손한 마음으로 건강을 지키며 노력하겠다”라는 소감을 덧붙였던 바. </p> <p contents-hash="4f0e4410a4dc046aea60e65771a91157b292b96ca7335590442a886b29c75ad9" dmcf-pid="0bvh3841C7" dmcf-ptype="general">현재 방송과 공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전국민의 응원을 받으며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a9aee6985bed69489bcb06070d294e80746f5ce5d173f3aacecd809fd305fad4" dmcf-pid="pKTl068thu" dmcf-ptype="general">/comet568@osen.co.kr<br>[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빈과 보내는 일상 너무 행복해” 손예진, 팬들과의 약속 지켰다[스경X이슈] 09-19 다음 12㎏ 감량 우주소녀 다영 “아침+점심 합쳐 셰이크 한 잔, 면역력 바닥”(힙으뜸)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