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씨엘·성시경, 1인 기획사 미등록 논란…경찰 수사 착수(종합) 작성일 09-1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z7XATvaG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23a63b4f3605914b54b4e2dd52de35d1bc39001dcbe78abf2cc437928bf2d7" dmcf-pid="9ZXCewDxG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배우 강동원, 가수 씨엘, 성시경 ⓒ 뉴스1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1/20250919171028576svrb.jpg" data-org-width="560" dmcf-mid="BrzZcyTN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1/20250919171028576sv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배우 강동원, 가수 씨엘, 성시경 ⓒ 뉴스1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502dfca9ad1563e86e5dde501b01af7e7f1efe19cf809926298e2a88e3efa4" dmcf-pid="25ZhdrwM5b"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김종훈 기자 = 배우 강동원과 가수 씨엘(본명 이채린), 성시경이 기획사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없이 활동한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p> <p contents-hash="5ece3d13880d0d253ca85b2d2f3f978b487685a6ee19f9f7a01c0c1e200f01a7" dmcf-pid="V15lJmrRHB" dmcf-ptype="general">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강동원과 씨엘에 대한 수사에 나섰다. 성시경도 같은 혐의로 고발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서 관련 의혹을 조사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831d2a85e894a279065b38b25e9609fd7588c9957ee6d36b8ee74a5021f315e2" dmcf-pid="ft1SismeXq"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성시경의 1인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미등록된 상태로 운영 중이라는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p> <p contents-hash="3bb0b090644385744052309e562c107f5a61cb442d6daf64d335cf3dd2d4b5ec" dmcf-pid="4FtvnOsdHz" dmcf-ptype="general">'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르면 대중문화예술기획업자는 사업장 소재지 관할 시·도 또는 시·군·구청을 통해 문체부 장관에게 등록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이나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p> <p contents-hash="9529bde35c41868b6af89e3844cfc6798f15b969aa37aca0e3346d60a93018ee" dmcf-pid="83FTLIOJt7" dmcf-ptype="general">이에 에스케이재원은 "당사는 2011년 2월 당시 법령에 의거해 법인을 설립했다, 이후, 2014년 1월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이 제정되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의무가 신설, 시행됐다"라며 "당사는 이러한 등록 의무규정을 인지하지 못하였고, 그 결과 등록 절차 진행을 하지 못하였다"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36767535218fc8c40ed5801045539b3756794e106f21576e638afe165b6ade2" dmcf-pid="603yoCIiGu" dmcf-ptype="general">이어 "현재 당사는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등록 절차를 진행 중이며, 조속히 모든 절차를 마무리하고 법적 요건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6f0b370c95da5346fd1faecb74181495dce9b682a973363162d26d72da01f4f" dmcf-pid="Pp0WghCnHU"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옥주현, 강동원, 송가인, 김완선의 1인 기획사도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논란이 불거지면서 연예계에 큰 파장이 일었다. 해당 논란이 불거지자 각 소속사들은 해당 사안을 인지하지 못했었다며 곧바로 행정 등록 절차에 돌입하겠다는 입장을 전해왔다.</p> <p contents-hash="828f0e3279f337d3d743a3f1024977e7758a383a4418df83e803539015651587" dmcf-pid="QfVps5ZwYp"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강동원, 씨엘, 성시경의 소속사에 대해 경찰 수사가 진행됨에 따라 향후 해당 건이 어떻게 흘러가게 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487768f715782b68a73f46002216cec7094f17af0233d22bc2a25884cd79f579" dmcf-pid="x4fUO15rX0" dmcf-ptype="general">한편 이처럼 다수의 1인 기획사들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을 미등록한 채 운영 중인 것이 밝혀진 가운데, 18일 문화체육관광부는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독려하기 위해 오는 12월 31일까지 '일제 등록 계도기간'을 운영하겠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e6d671836999941c8376b50c6154fa6aeb67040fd7cb203bedefe769d626362f" dmcf-pid="yhCA2LnbG3" dmcf-ptype="general">계도기간에 문체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상담 창구를 운영해 미등록 기획사를 대상으로 등록 절차와 요건을 안내하고 자발적 등록을 독려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1e97146438f14a0c0feeaddef1b6ee60f224e957cdbf3ff6e3b0bb80c2c1d17" dmcf-pid="WlhcVoLKHF" dmcf-ptype="general">다만 계도 기간 종료 후에도 등록을 완료하지 않은 사업자에 대해서는 법령에 따른 행정조사 및 수사 의뢰 등 엄정한 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c9883a623110b522e8ffff025d34aa1dc08f2275c861f1fe300d5b0f361c8fcc" dmcf-pid="YSlkfgo95t"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다은♥윤남기, 딸이 벌써 7살 “내년이면 초등 학부모” 09-19 다음 “오차 줄이려고”…니노미야 카즈나리, ‘8번 출구’ 각본 참여한 이유 [MK★BIFF현장]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