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은 너 못 키워"…4살 손녀 목에 끈 감은 시모 '충격' ('이혼숙려캠프') 작성일 09-19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Ek1V2XZ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da84f081054f8d1133e0fb9fbe023e8f2f3af7e41b3071f821d1dd4457972f" dmcf-pid="qMDEtfVZ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tvreport/20250919172449333itau.jpg" data-org-width="1000" dmcf-mid="W40Qs5ZwX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tvreport/20250919172449333ita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70350ce42c5be11042c14ea9d8ee7e6d0d083e59e7d0d4814878f42b7b9b3c" dmcf-pid="BRwDF4f5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tvreport/20250919172450708segs.jpg" data-org-width="1000" dmcf-mid="XSKbNSlo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tvreport/20250919172450708seg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f6c2fdba13aa4b890f22fa1fe4c5f7c9e74d9eab3c89579ed738f1014756d7" dmcf-pid="berw3841tg" dmcf-ptype="general">[TV리포트=노은하 기자] 자식의 미래를 위해서라며 고작 4살 손녀에게 충격적인 행동을 한 시어머니의 사연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p> <p contents-hash="1545497dd6907290f9f52e38714a1cabad71618f3a6d2cde1618a8d57e9586fe" dmcf-pid="Kdmr068tZo"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방송된 JTBC '이혼 숙려 캠프'에서는 중국 교포 남편 장명철과 19살 연하 탈북민 아내 장선희 부부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p> <p contents-hash="c2ff5c75363ab6d3866fa66407c6c6cfe357754d59009c0596778bcd2418caf8" dmcf-pid="9JsmpP6FZL"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19살이라는 나이 차와 국경을 뛰어넘은 사랑으로 결혼했지만 결혼 생활은 행복과 거리가 멀었다. 이날 아내는 시어머니와의 사건에 대해 털어놨다. 장선희는 "시어머니한테 계속 감시당하면서 살았다"며 "제가 친구와 통화한 걸 두고 '동서를 욕했다'고 이간질해 시동생이 한밤중에 전화를 걸어와 다짜고짜 욕하기도 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3ae2da6409c7326c4016fbc7a3ebae9dfa305905f7be96682cca199da104729" dmcf-pid="24NaGBqyYn"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시어머니와 있던 충격적인 사건도 전했다. 장선희는 "2021년 봄에 쓰레기를 버리고 돌아오니 시어머니가 만 4세 딸아이 목에 끈을 감고 자기 목에도 끈을 감아 서로 당기고 있었다"며 그 순간을 목격했다고 말했다. 이후 홈캠을 돌려서 확인을 해보니 시어머니가 "나이 50이 다 되어가는 우리 아들이 너를(손녀) 언제 다 키우냐 너도 죽고 나도 죽으면 내 자식 고생 안 한다"고 말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f4cee8099681ba1514f0f580c0ef88c07947f9f156b669847416096c18174cf" dmcf-pid="V8jNHbBWZi" dmcf-ptype="general">아이 역시 아빠에 대한 상처를 드러냈다. 장선희가 "이혼하면 아빠랑 연락할거냐"라고 묻자, 아이는 "당연히 안 보지 아빠가 고아원 보내겠다고 했으니까"고 답하며 아빠를 향한 불신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e04044ef846fab0b51ae5dfc5ab32d7ab00e8bfe9be65a54eba8cddf5f17957" dmcf-pid="f6AjXKbYGJ" dmcf-ptype="general">장선희는 "4월 30일 밤에 제가 일을 나갔다가 이틀 뒤 아침 집에 오니 거실 바닥에 머리카락이 잔뜩 있었다"면서 "아이가 슬라임을 머리에 엎었는데 아빠에게 말했다간 맞을까 봐 무서워서 혼자 머리를 잘랐던 거다"고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fbd6e05f348899be5feb932e084ab68833633a263c3619c761c170c8af70a49" dmcf-pid="4PcAZ9KGXd"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남편이 집에 있으니까 애를 봐줘야 하는데 남편은 아이를 돌보지 않고 방에서 휴대전화만 보면서 아이를 방치에 둔 거다"며 "그러고 남편이 딸의 머리를 보고 화가나 '저렇게 사람 구실 못 할 것 같으면 보육원에 갖다 버려라'고 했다. 그래서 아이가 아빠한테 상처를 받았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8971df96915efc554e03f0a1af908bb5fa6f2e4974d3f228cd1f024f755613f" dmcf-pid="8Qkc529H5e" dmcf-ptype="general">실제 딸은 이후 부부싸움 현장에서 아빠가 엄마를 공격하는 모습을 목격했고 경찰 조사에서 "아빠가 엄마를 죽이려 했다"고 진술해 남편은 아동 학대로 신고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3a3c1553859f7330a820ed00b9374e371491bf22ad60310b8cb70b3d59022d1" dmcf-pid="6xEk1V2XZR" dmcf-ptype="general">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JTBC '이혼 숙려 캠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굿뉴스’ 설경구 “홍경 지독하게 열심히 해”[BIFF] 09-19 다음 경찰, 강동원·송가인·씨엘 등 '소속사 미등록' 수사 착수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