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피로연’ 윤여정 “원래 20대 한기찬 엄마, 내가 할머니로 바꾸자고”[BIFF] 작성일 09-19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nlBde7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068bca630a69f842b4566309288760129d6c1dc990dd202c2a16347b3b3149" dmcf-pid="BsLSbJdz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tartoday/20250919172410764trox.jpg" data-org-width="700" dmcf-mid="zJjYfgo9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tartoday/20250919172410764tr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b7b7f537ffe5d35ae382b950ab4a277edb6e8f1e1b3ad3efc6dec1d2f384e62" dmcf-pid="bOovKiJq1g" dmcf-ptype="general"> 배우 윤여정이 영화의 원작에서 엄마였던 캐릭터를 리메이크 과정에서 할머니로 바뀐 비하인드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7eb57c3ce3d762efcf616fdaaa135102aeab2c3c0d5fac863d86076e548e348c" dmcf-pid="KIgT9niB1o" dmcf-ptype="general">19일 윤여정은 신작 영화 ‘결혼 피로연’을 들고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부국제’)를 찾았다.</p> <p contents-hash="e7c836c344fca618bb48c247d698ed5129e4e21b71ad24248813a63e87dfdfc2" dmcf-pid="9Cay2LnbtL" dmcf-ptype="general">부국제 ‘월드 시네마’ 섹션에 공식 초청된 작품은 두 동성 커플의 가짜 결혼 계획에 눈치 100단 K할머니가 등장하며 벌어지는 예측불가 코미디다. 1993년 베를린영화제 황금곰상을 수상한 이안 감독의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했다.</p> <p contents-hash="f99b827cc6b74ac3d6b99a26579d4b852a472957f45bbb17d00bdc9a302d19b0" dmcf-pid="2hNWVoLKtn" dmcf-ptype="general">그는 이날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 1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결혼 피로연’ 기자간담회에서 “눈치 백단 K할머니 자영 역을 맡았다. 원작의 설정에선 재벌 3세 손자 민(한기찬 분)의 어머니였던 역할”이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3167454465987b6194af4e7d89469f8a8442e4d7de059e9a961712c29aed1f79" dmcf-pid="VkRsUQP3Yi" dmcf-ptype="general">이어 “처음 제안을 받았을 때는 원작과 마찬가지로 엄마 역할이었다.그런데 한기찬은 20대의 나이지 않나”라며 “너무 한 거 같아서 내가 할머니를 하겠다고 말한 것”이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819a478b7dfba0c118428c88ecff8dad07c3637aefe38c694a3a1f47fc217d5c" dmcf-pid="fEeOuxQ0XJ" dmcf-ptype="general">‘똑같은 역할도 평범하지 않고 다른 역할로 소화한다’는 극찬과 기대에 대해선 “평범하냐 안 하냐는 제가 연기를 할 때 무슨 계획을 해서 그런 사람은 못 된다. 그냥 대본을 많이 읽으면 그 여자의 성격을 알게 되고 이 여자라면 이렇게 표현하고 싶다가 느껴질 뿐”이라고 겸손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af07dfd1dbdc4f7537785fad58c5d7165d5823ae887f1c7583a320b1773820f8" dmcf-pid="4DdI7MxpZd" dmcf-ptype="general">더불어 “그런 방식으로 스스로는 역할을 소화하는 편이다. 그게 얼마나 다른 연기와 달랐는지는 스스로는 잘 모르겠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운전면허 필기 30번 만에 붙은 사유리, 기능 시험 불합격… “젠 위해 합격해야” 09-19 다음 ‘굿뉴스’ 설경구 “홍경 지독하게 열심히 해”[BIFF]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