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BIFF] '결혼 피로연' 윤여정 "처음엔 할머니 아닌 엄마 역, 감독한테 '너무한 거 아니냐'고 해" 작성일 09-1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26eZ9KGU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e5e365762eeca2ca4fba27e547adfe43b359195699c6cae4d2ce15cb031afe" dmcf-pid="YfQJ1V2Xp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Chosun/20250919172015754payw.jpg" data-org-width="1200" dmcf-mid="xNmlQcA8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Chosun/20250919172015754pa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1617ad8e71adcbc45f86cd53a1395576071d2538030d1dc3e205b9c3c7d6f7" dmcf-pid="G4xitfVZFp" dmcf-ptype="general"> [부산=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윤여정이 영화 '결혼 피로연'을 처음 제안받았던 당시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777c1fe3b2dbacd80a3302b18933998482638b935edef542b5df8432eb390949" dmcf-pid="H8MnF4f5z0" dmcf-ptype="general">윤여정은 19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비프힐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영화 '결혼 피로연' 기자회견에서 "원래 앤드루 안 감독한테 캐릭터를 처음 제안받았을 당시에는 할머니가 아니라, 엄마 역할이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670c373a20282e8c3bea3b5a3532b2dfb10a5f3710efef5f097004b239fd7f26" dmcf-pid="XtUbO15rp3" dmcf-ptype="general">'결혼 피로연'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월드시네마 섹션에 공식 초청된 작품이다. 두 동성 커플의 가짜 결혼 계획에 눈치 100단 K-할머니가 등장하며 벌어지는 예측불가 코미디로, 한국계 미국인 앤드류 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p> <p contents-hash="d14e8df94d45c2bc0f9f76441e20ba823ad39110a5f30a35a63d53757a223ace" dmcf-pid="ZFuKIt1mpF" dmcf-ptype="general">윤여정은 동성애자인 손자 민을 품는 할머니 자영 역을 맡았다. 그는 "처음 앤드루한테 제안을 받았을 땐 엄마 역할이었다. 엄마로서 괜찮겠다고 생각했는데, 얘(한기찬)가 20대더라. 그래서 이건 너무 한 것 같다고, 차라리 할머니를 하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ba362c33319299b0ddba3648a1d2d6c0e582bd0cedc3563946b80617f162253" dmcf-pid="5379CFts7t" dmcf-ptype="general">이어 자신의 역할에 대해 "평범한 캐릭터다. 제가 연기할 때부터 계획을 하고 그런 사람은 못 된다. 대본을 많이 읽으면 캐릭터의 성격을 알게 되고 어떻게 표현하고 싶은지 생각하면서 역할을 소화한다"며 "제가 표현한 역할이 (다른 할머니 캐릭터와) 달랐는지는 잘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a0c346447518c2e66a92a1f01cffa3c666667104dd8d50a2aa68b7c3f7fa8cd" dmcf-pid="10z2h3FOF1" dmcf-ptype="general">한편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7일부터 26일까지 열흘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개최된다. '결혼 피로연'은 24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tpqVl03Iu5"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수영연맹, 내년 아시안게임 대비 국가대표 트레이너 인력 보강 09-19 다음 '결혼 피로연' 윤여정 "한국 동성애 인식, 더 나아가면 좋겠다" [BIFF]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