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수영연맹, 아시안게임 대비 국가대표 트레이너 2명 보강 작성일 09-19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전략종목 육성 사업 일환</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19/0008497861_001_20250919172715134.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수영연맹이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국가대표 트레이너를 보강했다.(대한수영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2026 나고야·아이치·아시안게임을 앞둔 한국 수영이 국가대표 트레이너 인력을 충원했다.<br><br>대한수영연맹은 "2025 전략종목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수영 국가대표 트레이너 2명을 새롭게 채용했다"고 19일 밝혔다.<br><br>수영 국가대표 훈련은 경영, 다이빙, 수구, 아티스틱스위밍, 오픈워터스위밍 등 5개의 세부 종목으로 진행되는데, 그동안 트레이너는 단 2명에 불과해 체계적인 선수관리에 어려움을 겪었다.<br><br>이에 수영연맹은 서울대학교병원 의생명연구원 출신 김민주 씨(26)와 가평군체육회 사이클팀 트레이너 출신 권순재 씨(25)를 전격 영입, 인력을 보강했다.<br><br>두 사람은 대표팀 신체 회복과 컨디션 관리를 통해 체력 강화와 부상 예방을 돕고, 아시안게임 대비 강화훈련 기간 중 최상의 몸을 유지할 수 있게 다양한 측면에서 지원할 예정이다.<br><br>올해 처음 시행되는 2025 전략종목 육성사업은 하계 올림픽 종목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한수영연맹은 이 사업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2028 LA 올림픽을 겨냥한 메달 전략과 수영 저변 확대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br><br>김효열 수영 국가대표 총감독은 "이번 트레이너 인력 보강은 선수들의 운동 능력 향상에 즉각적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국제 대회에서 한국 수영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기업·기관·정부 줄줄이 뚫리는데···방어역량은 후퇴 09-19 다음 '세계선수권 2연패 불발' 안세영, 중국 마스터스 4강 진출…천적 천위페이 탈락→우승 청신호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