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영, '꼬꼬무' 1년만에 재방문…리스너 공감력 돋보였다 작성일 09-19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IR5l03IS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381a2e650c0e7b3caffeebf97028a3cacb2ef9f13c7abb65df608a22a32692" dmcf-pid="2Ce1Sp0C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18일 방송된 '꼬꼬무'에 출연한 박선영.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tvnews/20250919173115141vfqb.png" data-org-width="600" dmcf-mid="K06Ys5Zw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tvnews/20250919173115141vfq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18일 방송된 '꼬꼬무'에 출연한 박선영.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e0701ed6407eefacfd49205cd1521f7b65a4f8073a8bd27ce91861b1a082c7" dmcf-pid="VlJFTuUlht"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방송인 박선영이 ‘꼬꼬무’에 1년 만에 출연해 공감 요정의 면모를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946bb52322cad8f333e83e151edd77754778e2dc8a2a0be94f3a6c4cea587dd2" dmcf-pid="fSi3y7uST1" dmcf-ptype="general">박선영은 18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 출연해 이야기 친구 장성규와 재회했다. 지난해 10월 ‘살인자의 데칼코마니‘편 이후 1년여 만의 출연이다. </p> <p contents-hash="758aa61cf680cac248b58e598349d834f2b8400e81a51c9a208dab7f8400a1c4" dmcf-pid="4vn0Wz7vC5"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된 ‘꼬꼬무’에서는 재심으로 61년 만에 무죄를 받아낸 최말자 할머니 이야기가 소개됐다. 박선영은 이날 '리스너'로서 1964년 사건 당시부터 지난 9월 10일 무죄 최종 선고까지 과정을 소개하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p> <p contents-hash="6feea037c730b3ae865092a7e91e7c8c31bc110372799c0c3f115daf50e623dd" dmcf-pid="8TLpYqzThZ" dmcf-ptype="general">사건 당시 열여덟 어린 소녀가 강압적 수사로 겪었을 무서움, 그리고 사건 피해자에서 가해자로 순식간에 입장이 뒤바뀐 상황을 들으며 진심으로 마음 아파하는 모습은 이야기의 몰입도를 높여주었다. 열여덟 어린 소녀가 감당해야 할 무거운 형량에 현장에 있던 이야기꾼과 리스너들 모두 안타까워했다. </p> <p contents-hash="3f34be5b80c18789f6bacaf95165fd28da5ee6f0780efb6a31e987d18b51103e" dmcf-pid="6yoUGBqyCX" dmcf-ptype="general">반세기가 지난 후 최말자 할머니는 여러 기관의 도움으로 재심을 신청하게 되었다. 이를 듣던 박선영은 자기 일처럼 함께 기뻐했으며, 누구보다 그날의 이야기에 귀기울였다. 확정 판결이었으나 중대한 잘못이 발견되었을 때 다시 청구하여 재판할 수 있는 재심으로 61년 만에 무죄 선고를 받게 된 최말자 할머니의 포기하지 않는 모습과 용기는 큰 의미로 남겼다. </p> <p contents-hash="13692fd7079e43e97515bef732666f08120031839078038d8b86baab455522e0" dmcf-pid="PWguHbBWWH"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최말자 할머니의 탄원서 첫 줄 “이 사건은 전혀 사소하지 않습니다”라는 문장이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줄 것이라고 강조한 박선영은 안방극장의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며, ‘꼬꼬무’에 진심인 리스너로 큰 활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811ca8e534c60b29fd2ff4aa9210cac8859cb8c8ca03211bd1d90e508055d0b" dmcf-pid="QYa7XKbYSG" dmcf-ptype="general">교양과 예능, 분야를 가리지 않고 활약중인 박선영은 현재 MBC ‘이유 있는 건축’ 진행을 맡고 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xGNzZ9KGyY"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5 KGMA' 시상자 라인업…변우석·안효섭 09-19 다음 리센느, 소속사 학대 의혹 해명…"고함 소리, 건물 밖에서 났다"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