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日 국대 선택한 '이중국적' 子에 "어린 나이에 쉽지 않아, 상처 씻어내길" 작성일 09-19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3DNMEkPu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20d8d09ee70d73f02c2047b3126e6b5e70ab2ee5747b673d82050545851947" dmcf-pid="bprAewDxp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Chosun/20250919172915127jxoa.jpg" data-org-width="700" dmcf-mid="zQFHIt1m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Chosun/20250919172915127jxo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6a4cbcc538abc9acd99be74774a4043273b5fc4579dbbfd2c7db56185bcb7b6" dmcf-pid="KUmcdrwM7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가수 김정민이 일본 축가 국가대표가된 아들을 응원했다.</p> <p contents-hash="346c868b8f5643091522ca99d20700ffa9e29c9df2b5d49a34b4f01e5d435319" dmcf-pid="9uskJmrR3c" dmcf-ptype="general">김정민은 19일 자신의 계정에 "마음에 상처는 모두 씻어내고 어디에서든 즐겁게</p> <p contents-hash="5db6ec00433fc07ee15ae4de8a84eef435b8687ddd4d289cbcb37cd854f36f25" dmcf-pid="2M1Ys5ZwpA" dmcf-ptype="general">생활하자..아빠 엄마는 늘 응원하고 있어요♡ 언젠가 시간이 지나고나면...어린 나이에 쉽지않았을텐데.. 고맙다 아들♡"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활약을 다룬 기사 캡처를 올렸다.</p> <p contents-hash="c5bdddffa69cc665c79eb039b5c7ca8712e6ca7f7f3991062a0f5bb6b5dd785a" dmcf-pid="VRtGO15rFj" dmcf-ptype="general">김정민의 둘째 아들 도윤 군(일본명 타니 다이치)은 축구 선수로 활동 중이며, 한국과 일본의 이중 국적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최근 일본 U-17 축구대표팀 명단에 포함돼 프랑스에서 열린 '리모주 국제대회'에 출전했다. 도윤 군은 결승골을 터뜨리며 일본의 3-1 승리를 이끌었고, 대회 득점 선두에 오르며 높은 잠재력을 인정받았다.</p> <p contents-hash="5e238823d8dc4bf029e138de554f8abdc148456820882257346cbd088ef9deb2" dmcf-pid="feFHIt1muN" dmcf-ptype="general">현재 일본 U-17 대표팀 소속으로 활약 중인 그는, 또래 중 최고 수준의 공격수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3f494c1da23479268dce2f2250f58187eeccc9ff7be05a139a0a3e8357fb4e59" dmcf-pid="4d3XCFts0a" dmcf-ptype="general">도윤 군은 2023년까지 K리그 명문 유스팀인 FC서울 산하 오산중학교에서 뛰었으며나, 이후 일본 J1리그 사간 도스 유스팀으로 이적했다. 지난해 열린 U-17 아시안컵 예선에서는 6골을 기록하며 강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aacd2c2f4435869a0fa2f307da74db2c7b871a106b40d81bd3f227967d7ca3a" dmcf-pid="8J0Zh3FO0g" dmcf-ptype="general">한편 김정민은 2006년 일본인 아내 다니 루미코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세 아들을 뒀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액결제 뚫린 KT, 서버도 해킹 당했다 09-19 다음 '결혼 피로연' 한기찬 "첫 작품도 퀴어, 영어 연기가 더 어려워" [30th BIFF]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