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 설경구 "홍경, 지독하게 열심히 하는 배우" 작성일 09-19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굿뉴스'로 돌아오는 홍경<br>변성현 감독 "배우들 합 중요하게 생각하며 작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bnDGYcM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250faaab7c58deeee6f2b603b5e615bfd17f9917dc14dc88d7d8e27fc2731a" dmcf-pid="qlKLwHGkn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설경구가 '굿뉴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hankooki/20250919174440279myjx.jpg" data-org-width="640" dmcf-mid="74BiEYWA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hankooki/20250919174440279my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설경구가 '굿뉴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08d8777ed24daf67511b9692b48b2ba1384403418fc3dfd4aa919ee3d01b1f" dmcf-pid="BS9orXHEie" dmcf-ptype="general">배우 설경구가 '굿뉴스'로 호흡을 맞춘 홍경을 칭찬했다. 설경구는 홍경이 지독할 만큼 열심히 하는 연기자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fa9112d7a9b93dabdd31f5a9b7f6a353e1d23f7b6db5b6bdda46bff2b4357960" dmcf-pid="bv2gmZXDRR" dmcf-ptype="general">19일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는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의 오픈 토크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변성현 감독과 설경구·홍경·야마다 타카유키·카사마츠 쇼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02227892284398a592cd7734a90c1fc6b7e9a84ab2b3364b05e1f3fa67e3318f" dmcf-pid="KTVas5ZwdM" dmcf-ptype="general">'굿뉴스'는 1970년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변성현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이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입체적인 앙상블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219ba3a3a185d63fc7af399e7fcb3cd68ad1dbe16c74a4ce36216076bca60f83" dmcf-pid="9yfNO15rRx" dmcf-ptype="general">변 감독은 '굿뉴스'에 대해 "한두 명의 주인공이 끌고 간다기보단 많은 사람들이 오케스트라처럼 앙상블을 이루는 작품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배우들의 합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작업했다고 밝혔다. 그는 홍경에 대해서는 "이전 인터뷰에서 눈여겨 보고 있는 배우로 언급했다. 작업을 너무 같이 해보고 싶었다. 젊은 배우 중 가장 연기를 잘하는 배우로 확신한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667986c58b6e6788e36a3644da56540eb6f13b3a5ec3c1064f6d0f5d575e74fb" dmcf-pid="2W4jIt1mnQ" dmcf-ptype="general">홍경은 자신이 겪었던 촬영 현장 중 '굿뉴스'가 최고였다고 밝혔다. 그는 "감독님이랑 저랑 생활에 대한 성향은 다를 수 있어도 일 얘기를 나눌 때 유사한 부분이 많다. 감독님께서 프리 기간부터 촬영할 때까지, 그리고 후반 작업 때도 동행할 수 있도록 해주셨다. 지독하게 재밌게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1f071bc696c534da9bd29d99f00777f0cc644580c95e8ef75b45167a892ec76" dmcf-pid="VhbnDGYcdP" dmcf-ptype="general">설경구는 홍경에 대해 "지독하게 열심히 한다"고 이야기해 시선을 모았다. 또한 "홍경씨가 ('굿뉴스'에 대해) '먹을 게 많은 영화'라고 하더라. 가진 게 많은 영화라는 뜻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굿뉴스'가 지금까지 못 봤던 한국 영화다. 변성현의 새로운 도전을 봐 달라"고 전해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ad4fd19c59803a8bd26ec40198d0c98506c4043a7bc088b1afa6c1da9fc1865" dmcf-pid="flKLwHGkL6" dmcf-ptype="general">한편 '굿뉴스'는 다음 달 17일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65e3e94600749aa31a1da2f6f5d298d324c6051b30f8b85f255991cc12da40b" dmcf-pid="4S9orXHEi8"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BIFF] '결혼 피로연' 한기찬 "첫 작품에서도 퀴어 연기, 쉽지 않았지만.." 09-19 다음 '子 동성애자 결혼' 윤여정 "보수적인 한국, 아직 부족하다" (인터뷰①) [30th BIFF]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