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고정 예능' 피했던 이유 밝혔다…"연예인 어려워, 사람들과 못 어울린다" (엑's 현장)[종합] 작성일 09-19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Ff9niB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6ae5129563b5aee324346f069fe64a1dd8cd7d7b8968888c468775f46291ff" dmcf-pid="3I342Lnb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xportsnews/20250919175149191axgu.jpg" data-org-width="1200" dmcf-mid="5tDYTuUlX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xportsnews/20250919175149191axg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a5b9c71eec518347f7cea056a6c98bd6528994448a258e3d495a3412ab0966d" dmcf-pid="0C08VoLKZ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마포, 이유림 기자) 유튜버 쯔양이 그간 고정 예능프로그램을 하지 않았던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3659cde302a473bc43f5a5e42b597a080830dfcc0b5ccab06cd268ae81866c1" dmcf-pid="pX2ndrwM5l" dmcf-ptype="general">19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ENA, NXT, 코미디TV '어디로 튈지 몰라'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인 김대호, 안재현, 유튜버 쯔양, 조나단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bd3cf3a3b305cd62d4d4032ccd9237092ee3d92374d39827c760f123bd5335ce" dmcf-pid="UZVLJmrRth" dmcf-ptype="general">'어디로 튈지 몰라(이하 '어튈라')'는 짜여진 리스트도, 사전 기획된 코스도 없이, 오로지 맛집 사장님들의 릴레이 추천에 따라 인생 맛집을 찾아다니는 '노(No) 섭외 즉흥 맛집 투어 예능'이다. </p> <p contents-hash="e5452fb2a30b87003dd379405a1a3c931e44605e8e998b244de3d149346151ac" dmcf-pid="u5foisme5C"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1,240만 구독자를 보유한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첫 고정 멤버로 합류해 눈길을 끈다. 그는 맛과 양, 그리고 진정성을 겸비한 ‘먹방 마스터’로서 차별화된 미식을 선보일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42ccf0f272b76b0fd37d1027d13912c25f5fe4caf972b9b3efe3acc8e57d64" dmcf-pid="714gnOsd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xportsnews/20250919175150472bmji.jpg" data-org-width="1200" dmcf-mid="1e12bJdzG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xportsnews/20250919175150472bmj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d199241903dfec0f333fe1d77eb2db334bfc27ac19d4af5a48c5822ff37b6b5" dmcf-pid="zt8aLIOJYO" dmcf-ptype="general">이날 쯔양은 출연 결심 이유에 대해 밝혔다.</p> <p contents-hash="e2df47deb7251b5dcb98c14a8ec418947f7e5f5e9ae59e84a17b10176217aa79" dmcf-pid="qF6NoCIiGs" dmcf-ptype="general">그는 "유튜브 활동을 위주로 하고 있던 차에 이영식 PD님께서 연락이 오셨다. 예전부터 러브콜을 보냈는데 몇 번 (거절해서) 제가 죄송한 마음에 인사라도 드리려고 얼굴만 보려고 나갔다"며 "편안하게 말씀도 잘 해주시고, 부담 갖기 않고 해도 된다고 해서 그 자리에서 바로 출연 결심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3dac843da9ccf15b0ade7bb1b55d68d8b4cfbdb86932afe9b100cab909131e7" dmcf-pid="B3PjghCnYm" dmcf-ptype="general">그는 고정 예능을 하지 않았던 이유도 솔직하게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a9cca52154276c134a0f7ac5eb941c278968df5e288ce2ee043e77e2256618f" dmcf-pid="b0QAalhL1r" dmcf-ptype="general">쯔양은 "방송 예능 출연을 피해왔던 이유는 성격이 재밌거나 웃기거나 하지도 않고,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편"이라며 "집에 있는 경향이 많아서 (에능) 미팅도 제대로 해본 적이 없었다. 개인 유튜브 스케줄이 있다보니까 그 촬영만으로 바빠서 다른 스케줄을 할 수 없었다"고 그간 섭외를 거절했던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44dd155abc19ea6cea0ec7b304997d015d737b8a0d486eb08cf87e6eb2423bf" dmcf-pid="KpxcNSlo1w" dmcf-ptype="general">이어 "이영식 PD님께서 계속 연락을 주셨고, 스케줄이 안 맞는 점도 있어서 제가 계속해서 죄송하다는 표현을 했었다. 근데 너무 러브콜을 보내셨다"며 "(이용식 PD를) 만났는데 웃기지 않아도 된다고 하시더라. 평소 모습 보여줘도 되고, '웃긴 건 다 우리들이 만들어 내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마음이 끌렸다"고 생각이 바뀐 당시를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484ff684c0964288b05b6313c10fa2d28347c597d0bbfe39d202d3c733a479" dmcf-pid="9UMkjvSg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xportsnews/20250919175151723akuy.jpg" data-org-width="1200" dmcf-mid="t5mXYqzT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xportsnews/20250919175151723aku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ddc460efa4e63689574731b93e0e0f0a05486f8a7a0e03197f42868b351ac09" dmcf-pid="2uREATvatE" dmcf-ptype="general">주변의 격려도 결정에 힘을 보탰다.</p> <p contents-hash="95e627e9d628bd0378aaf65ab964bd9caad2a209f14e681daf846ff7c981eda7" dmcf-pid="VI342LnbXk" dmcf-ptype="general">쯔양은 "주변에서도 한번 해보라더라. 너무 좋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는데 왜 안 하냐고 해서 처음으로 (고정 예능을) 시작을 하게 됐다. 해봤는데 생각보다 다들 좋고, 스태프나 제작진분들도 잘해주셨다. 오히려 사회화가 된 기분이 들었다.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변화된 마음가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bed41d2711454f9336d0425a6752d5149652336a45f482223d3668e8e378272" dmcf-pid="fC08VoLKXc" dmcf-ptype="general">향후 방송 계획에 대해서는 "방송이 아직 떨린다. 유튜브는 저랑 피디님 둘이서 촬영하기 때문에 편안하게 촬영할 수 있는데 사람이 많거나 촬영진이 많으면 피했는데 '어튈라'를 통해 익숙해졌다. 인사 드리고, 친하게 지내면 부담스럽지 않다는 걸 느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503d61c54f899e98f2741a61b916cdf85b0a386fe5c1980edbfd049319306248" dmcf-pid="4hp6fgo95A" dmcf-ptype="general">처음에는 연예인이 어려웠다고 밝힌 쯔양은 "연락을 따로 누구랑 해본 적도 없다. (연예인이) 어려웠는데 ('어튈라'를 통해) 연예인도 같은 사람이다는 걸 많이 느꼈다. 앞으로 방송도 열심히 해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말해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8545bfe6f8a5e3aecae09f497a12a1c11ebe5fd43b16c5cbe4a78e01e78f63c" dmcf-pid="8lUP4ag2Gj"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 </p> <p contents-hash="b905cb49d174353953a7cdb64f8528641dadfa175ab309b97b0cc522566e3cca" dmcf-pid="6SuQ8NaV5N"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th BIFF] '결혼 피로연' 배우진들 기자간담회까지 연이어 지각 09-19 다음 리센느, 소속사 학대 논란에…"회사와 평등 관계"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