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방시혁 공격하려다 오히려 도와줬다? 하이브, 2019년 1월 상장계획 無 [ST이슈] 작성일 09-1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w64ag2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211a116499d8da008005e42b426eb88e6678cda5bb57d9124d8dfc81e0523d" dmcf-pid="UYrP8NaV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rtstoday/20250919175050395kzyq.jpg" data-org-width="600" dmcf-mid="yoLKqeRu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rtstoday/20250919175050395kzy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30d7fb47d2c2a723b470dad9a3df9c9e78f9a1ed325f94f4cba8ddc214d704" dmcf-pid="uGmQ6jNfT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2019년 자신을 영입하면서 "상장계획이 없다"고 말했었다고 밝힌 가운데, 해당 발언이 도리어 방 의장과 하이브 측 기존 설명을 뒷받침하는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p> <p contents-hash="9f5fdfd1329bb74425c03dfac13b0a36229dc4fa32b277847aa81e37ee423e1f" dmcf-pid="7QzhIt1myn"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최근 한겨레에 "2019년 1월 (연봉계약을 위해) 직접 만난 방 의장이 '상장할 계획이 없다'며 '(인센티브는) 주식보다 현금이 낫다. 사이닝보너스(현금성 보상)로 대체하자'고 제안했다. (상장할 계획이 없다는) 방 의장 말을 믿고 연봉 계약을 체결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d1640fd5564eaecd01b84d2239baf2c57c4252c93dc1467337091e9973fb41a3" dmcf-pid="zxqlCFtsvi"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지난 11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하이브 간의 주식매수청구권(풋옵션) 소송에서도 같은 주장을 되풀이했다. </p> <p contents-hash="d2288fce6dd4d500837f62889374305ced7c6d3ade6a8557c8cc55b423123c0f" dmcf-pid="qMBSh3FOyJ" dmcf-ptype="general">반면 하이브 측은 "2019년 1월 당시에는 상장할 계획이 없었고, 상장 관련 의사 결정이 이뤄진 것은 2020년 초부터라고 일관되게 해명해왔다"며 민 전 대표의 주장을 반박했다. 방 의장이 민 전 대표에게 말한 그대로 2019년은 상장을 검토한 시기가 아니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1bde9663231ea6f6830654b367bcd535bb8ea05c1e79475393742625fa057602" dmcf-pid="BRbvl03Ihd" dmcf-ptype="general">수사당국은 현재 방시혁 의장이 상장 계획을 세우고 준비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 주주들에게 상장 계획이 없다고 속여 자신의 지인이 세운 사모펀드(PEF)에 지분을 팔게 하고 일정 수익을 나눴다고 의심하고 있다. 하지만 방 의장은 2019년 하이브가 IPO 고려 대상이 아니었기에, 상장 계획을 검토한 적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b828421749e94e702ac28b2ebc0dbc3690447a8a3f296e696e7089deb57b2f4" dmcf-pid="beKTSp0CSe"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일각에서는 2019년 1월 방 의장이 "상장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는 민 전 대표의 주장이 되려 하이브의 해명과 일치한 셈이 된 게 아니냐고 보고 있다. 실제로 하이브는 연일 "2019년 당시 상장 계획이 없었고 상장이 불투명하다고 밝혀왔다"고 강조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768dac14abce233e9a48856886ec92b27d948f5a8165707f66e5f6ba1057340" dmcf-pid="Kd9yvUphWR" dmcf-ptype="general">한 관계자는 "민 전 대표의 발언이 사실상 방시혁 의장의 당시 증언과 하이브의 입장을 뒷받침해주는 취지가 됐다"며 "방시혁 의장을 비판하려다 오히려 도와준 셈이 됐다"고 꼬집었다.</p> <p contents-hash="6c7b54f5c1029e067ddca58617c370a4ccfdcca875380ec1b5900f0f91c02221" dmcf-pid="9J2WTuUly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시언 "'모던파머' 때 배역 없이 대역 리딩 온 송진우에 감탄...연기 잘해" [RE:뷰] 09-19 다음 '독전2' 서하정, 이번엔 이영애다..'은수 좋은 날'서 열혈 형사 변신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