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메달리스트 측, 정산금 논란에 “경영·회계 문제 無” 일축 작성일 09-19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0mo529H0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ea99e9634f1e058839bfc0d41520cd148e35a99b72679ea4f7594d3ba30380" dmcf-pid="9psg1V2XF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현과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 김종복 변호사가 31일 오후 서울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JTBC/20250919180707723sqeg.jpg" data-org-width="559" dmcf-mid="bF8ujvSg0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JTBC/20250919180707723sq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현과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 김종복 변호사가 31일 오후 서울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7059054b4e853ea6df11bfc3671ef4eeb6e2e4f6e42b30e2210e02fc857e9b6" dmcf-pid="2UOatfVZFS" dmcf-ptype="general"> 배우 김수현이 소속된 골드메달리스트가 정산금 관련 의혹 등에 대해 “문제가 없다”고 반박했다. </div> <p contents-hash="7135eebdd1fb61b6ff953232cef4ad839a1fff47756d1b0d8d1fef39af917507" dmcf-pid="VuINF4f53l" dmcf-ptype="general">골드메달리스트는 19일 “상장회사는 국제회계기준(K-IFRS)을 따르고 비상장회사는 일반기업회계기준(K-GAAP)을 따르기 때문에 상장회사와 비상장회사인 당사의 회계처리를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면서 “당사의 경우 일반기업회계기준(K-GAAP)에 따라 배우 배분액이 매출 원가에 포함되어 있기에 회계상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14c60004886794bebe0379421efa7aed027c4e5f8f6e0a3495b60da67bbd6ff" dmcf-pid="f7Cj38417h" dmcf-ptype="general">이어 조합 본점 소재지 관련 논란에 대해서도 “조합은 사업자등록 당시 해당 주소지를 소재지로 적법하게 등록했다. 투자조합의 특성상 물리적인 사무실에서 근무를 하는 경우는 사실상 없고, 현재도 마찬가지”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df0f3f904f1c322e91dc3adcb86063cb85f882bf2a2313e9cb00e9e451ed2f4e" dmcf-pid="4XARy7uSFC" dmcf-ptype="general">경영 문제에 관해서는 “수년전부터 법무법인 LKB평산과 법률고문 계약을 체결하고, 경영 전반에 걸쳐 면밀한 법적 검토를 거치고 있는 바, 경영에 있어 어떠한 위법 사항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d8cc9858b3063696956da54e2d6d6082607d76d9e916ddc22a1db7c312e3fe26" dmcf-pid="8ZceWz7vzI" dmcf-ptype="general">골드메달리스트는 이날 한 매체가 정산금, 경영 등에 대한 각종 의혹을 제기하며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매체는 골드메달리스트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최근 5년간 소속 연예인들에게 지급된 정산금이 업계 평균에 현저히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최대주주인 '바른제2호투자조합'이 사업자 등록지 건물에 입주해 있지 않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600e8c9f4d9fb13231dd8fb842d92024446fccf2cfa4c89b703e2d40448dc096" dmcf-pid="65kdYqzT3O" dmcf-ptype="general">골드메달리스트에는 김수현, 설인아, 최현욱 등 9명의 배우가 소속돼 있다. </p> <p contents-hash="d473f3681274930ea0b52285b02acefa5f40ff0df188535ab625d6a6ee14bbf9" dmcf-pid="P1EJGBqyus"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방문한 타망·라이, 기안84와 재회+꿈 성취…"행복하렴" 뭉클 (어서와 한국은) 09-19 다음 ‘이정재 최대주주’ 아티스트컴퍼니, 신주발행무효 소송서 승소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