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A, 네트워크 기반 AI 전환 정책 토론회 작성일 09-19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jZn529H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5230e66a52657cea03519690da1e42c948ace7933fff518b56f8d4cfa5e1e9" dmcf-pid="FA5L1V2X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9일 국회에서 열린 네트워크 기반 AI 전환(NAX) 정책 토론회에서 (중앙) 민주당 황정아 의원, (중앙 오른쪽) NIA 황종성 원장 등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joongang/20250919181850949ljsf.jpg" data-org-width="2048" dmcf-mid="1p4l8NaV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joongang/20250919181850949lj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9일 국회에서 열린 네트워크 기반 AI 전환(NAX) 정책 토론회에서 (중앙) 민주당 황정아 의원, (중앙 오른쪽) NIA 황종성 원장 등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2be395855758c8aaccd1c279e4c8a4c3a582dcf9779eb46bc060b55da3fac3" dmcf-pid="3c1otfVZSg" dmcf-ptype="general">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원장 황종성, 이하 NIA)은 황정아 의원(더불어 민주당), 박민규 의원(더불어민주당)과 함께 <br>「네트워크 기반 AI 전환 (NAX) 정책 토론회」(이하 토론회)를 9월 19일(금) 국회 의원회관 제6 간담회실에서 산·학·연 전문가를 대상으로 개최했다. </p> <p contents-hash="4926856d63816d887b2022f6536f7bfd8eae4e5068e58f3728ec69534cddfea9" dmcf-pid="0ktgF4f5yo" dmcf-ptype="general">이번 토론회는 NIA,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하 ETRI),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이하 TTA), 한국네트워크산업협회(이하 KANI)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후원했다. </p> <p contents-hash="fdb436282826c88d1825e0f4b1c187ecfc4e44d165b689a5d362e4ebc68bb4a7" dmcf-pid="pEFa3841yL" dmcf-ptype="general">토론회는 AI 고속도로의 핵심 인프라인 AI와 네트워크가 융합을 통해 전 산업 분야의 AI 전환(AX)을 가속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p> <p contents-hash="88c53398f894d5cfd99a041066faefffa2f713f9db50d526f27cf797aad4e6d7" dmcf-pid="UD3N068tWn" dmcf-ptype="general">차세대 네트워크인 6G 시대에는 네트워크가 단순한 연결의 수단을 넘어 AI 고속도로로서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 AI 고속도로란 AI가 학습·추론·서비스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방대한 데이터를 초고속·초저지연·초연결로 전달할 수 있는 기반 인프라를 의미한다. </p> <p contents-hash="3cea1bfc70c3b300315a21714845a2888caa2efdd115b93ff0ad0d2b920c45ad" dmcf-pid="uw0jpP6FTi" dmcf-ptype="general">특히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 수준의 네트워크 경쟁력을 이미 확보하고 있어,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산업 전반의 AI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이러한 국가적 장점을 바탕으로 산·학·연 전문가들이 모여 네트워크 기반 기술·서비스·산업 전반의 AX 정책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p> <p contents-hash="8aa9befb3da0257d3e6df944d7810cbea3b4287186623e2adf344eb5e489ae8a" dmcf-pid="7rpAUQP3TJ" dmcf-ptype="general">이날 토론회는 황정아 의원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박민규 의원, 황종성 원장(NIA), 손승현 회장(TTA), 김광수 회장(KANI)이 차례로 인사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3e689ed0f8daec28db3e9929e02d6a39f0a7904062df80759420a4a54b01c837" dmcf-pid="zmUcuxQ0vd" dmcf-ptype="general">발제는 ▲ Physical AI를 위해 고성능 AI 네트워크가 필요한가? 에 대하여 서울대학교 이경한 교수가 “AI와 네트워크의 융합”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 네트워크가 모빌리티 AX를 가속화시킬 수 있는가? 에 대하여 한국자동차연구원 이혁 센터장이 “AIoV(AI+IoT+Vehicle) 통신융합”을 주제로 발표했다. 또한, ▲AI 시대 네트워크 국산화가 왜 중요한가? 에 대하여 다산네트웍솔루션즈 한철희 대표가 “AX를 위한 네트워크 국산화의 중요성” 발제가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641abc6b091f67d1b2d5a50c2c16651d93584fc83b665bade28084a2aae85476" dmcf-pid="qw0jpP6FTe" dmcf-ptype="general">이후, 성균관대학교 김선우 교수를 좌장으로 발제자와 과기정통부, 이통3사, ETRI, ORIA, 카카오 등 산학연이 모두 참여하여 토론을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6892ed2bc2ce9a730fc9b24660b164585f2a09fe2cb7102caee9d1bd44db0221" dmcf-pid="BrpAUQP3SR" dmcf-ptype="general">의료, 제조, 모빌리티 등 전 산업 AX 가속화 및 인간형 로봇(휴머노이드) 등 Physical AI를 위하여 고성능 AI 네트워크가 필수라는 것에 공감하였고, 인터넷 시대를 넘어 AI 시대에 데이터센터에 구축되는 고성능 네트워크는 민관이 협력하여 추진할 경우 2027년에 국산화가 가능하며, AI 데이터센터 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전 구간에 활용할 수 있어 파급력이 클 것으로 전망하였다. </p> <p contents-hash="99c0c3410b6fcd12809f02d79c8f886bd7109272bbc2367b299f5635a0fd3740" dmcf-pid="bmUcuxQ0yM" dmcf-ptype="general">이번 토론회는 ▲ AI 고속도로 구축을 가속화하기 위한 고성능 네트워크 고도화, ▲ 차세대 네트워크 기반 융합서비스 창출, ▲ 네트워크 국산화 및 산업 경쟁력 강화 등 AI와 네트워크 융합 기반의 주요 정책 방향이 논의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p> <p contents-hash="a777bdba7c1ad9394d0d4be7cb05c5b08f9efa5a7146e2f15369b94cc09e95cd" dmcf-pid="Ksuk7MxpTx" dmcf-ptype="general">이러한 성과는 AI 전환이 특정 산업에 국한되지 않고 전 산업으로 확산될 수 있는 네트워크 기반 AX 정책의 비전과 로드맵을 제시함으로써 국가 차원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d80d401d8f4f51c7e20ddf381d41124f750100a0f82f200918a98e74c20754ca" dmcf-pid="9O7EzRMUTQ" dmcf-ptype="general">민주당 황정아 의원은 세계적 네트워크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가 차원의 R&D 확대와 글로벌 표준화 주도를 강조했으며, 전문 인력 양성, 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한 입법·정책적 지원을 통해 산업과 사회 전반의 AX 가속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9122e55e6a79e9c4035fe3c008252625c2d91d1bb663b7f0c2bdb8a29fe8396" dmcf-pid="2IzDqeRuyP" dmcf-ptype="general">민주당 박민규 의원은 제조업과 피지컬 AI, AI 변화(트랜스포메이션)를 융합한 초지능형 네트워크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 기술경쟁력을 한 단계 더 도약시켜야 할 시점임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fdab32412ee18cb35840bd207e155fdaad9df8f8577c9491b330b474bfdaa4af" dmcf-pid="VCqwBde7C6" dmcf-ptype="general">NIA 황종성 원장은 “AI는 데이터와 연산을 네트워크에 의존하기 때문에 고성능 네트워크 없이는 발전할 수 없다”며, “6G는 AI 확산을 이끄는 AI 고속도로가 될 것이며, 이를 기반으로 대한민국이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200338856bb9b8b7587a3a1039f450e133e0aac6a0e06f0d15fe7b872d7ca78" dmcf-pid="fhBrbJdzT8" dmcf-ptype="general">김나혜 인턴기자 kim.nahye1@joongang.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탄고백' 오존 "8년째 동거 중..상대는 전소니 여동생 전주니" 09-19 다음 韓 패싱하는 구글 맵…네카오, 외국인 사용성 개선 ‘주력’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