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주 4.5일제' 발언 논란에…"오늘도 기대해달라" ('라디오쇼') 작성일 09-19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Oet2Lnb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9b539a1349595a638f0a02b5f319b8eaf21c7213eb811ea8dbb69adeafc99f" dmcf-pid="8IdFVoLKX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tvreport/20250919184048863mirq.jpg" data-org-width="1000" dmcf-mid="fkM4oCIiX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tvreport/20250919184048863mir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125ff2db43fd17f84f7e26be7c8dbe3fcea2ecc6d434505d461b56d489a2d7c" dmcf-pid="6CJ3fgo91G" dmcf-ptype="general">[TV리포트=노은하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주 4.5일제 근무제 발언으로 불거진 논란을 의식한 듯 의미심장한 멘트를 던졌다.</p> <p contents-hash="623af6c20ea3e9403494982cb1754518f7def056cdf4a2a60eaccf42a92b3b4e" dmcf-pid="Phi04ag25Y"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방송인 전민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a177a20a9b3d95ccc5c01fd15f8a5b54415e173d6815d39201356293e463a04c" dmcf-pid="Qlnp8NaVZW"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는 "검색앤차트가 준비돼 있다"며 "한 주간 화제가 된 키워드를 이야기할 예정"이라고 운을 뗀 뒤 "오늘도 소신 있는 발언 기대해 달라. 원칙과 소신을 지켜 말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7e31fceb83920e357eeaf10101583b5246fd6f119997ffa1259e7bbb5bf18fc" dmcf-pid="xSLU6jNfZy" dmcf-ptype="general">이어 1부 방송을 마무리하며 전민기에 "오늘은 주제가 뭐냐. 소신 발언 한 번 해야겠다"며 장난기 섞인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전민기가 "그런 주제 없다. 좋은 키워드만 있다"고 답하자 박명수는 "그럼 만들어라"며 또 한 번 유쾌한 농담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ca0b37e00d97eebb25815704e72cde2ccd87419caad9e9e90e38b72ecfd0f184" dmcf-pid="yqvdDGYcZT" dmcf-ptype="general">박명수의 이 같은 모습은 앞서 그가 주 4.5일제에 대해 반대의견을 밝히며 논란이 일었던 것을 의식한 듯한 장면으로 해석된다. 박명수는 지난 12일 주 4.5일제와 관련해 "과거에는 토요일 낮 12시까지도 일했다. 힘들었지만 그때 열심히 살았기 때문에 지금이 있는 것"이라며 "인구도 줄고 있는데 근로 시간까지 줄이면 어떻게 되겠나. 우리는 프리랜서라 명절에도 일한다. 기업 입장에서 봐야 한다"고 소신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25687997277ed47aeb032c171bafd0b6101f1c47342885d254b9f6b61be6601" dmcf-pid="WBTJwHGkXv"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의 발언은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왔다. 일부 누리꾼들은 "직장 생활 경험이 없는 연예인이 어떻게 직장인의 고충을 아냐"며 비판을 쏟아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053ffa7f56bf19840b304cfb89e11bc8acacf94fe95c6108d33d3453653419fb" dmcf-pid="YbyirXHEYS"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특유의 유머와 농담으로 논란을 의식하면서도 자신의 소신을 분명히 전하는 모습을 보여 청취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1f2d0202a6c26bb325a282233b06f314572481c0b8937807add9512bde215680" dmcf-pid="GKWnmZXDXl" dmcf-ptype="general">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성·이성애자 모두 평등해"…윤여정 '결혼 피로연', 부모로서 경험 녹였다 [30th BIFF](종합) 09-19 다음 이희진, '뚝딱 희진' 별명에 억울함 토로.."악마의 편집이라고 생각"[집대성]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