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메달리스트, 반박문 공개…"정산 구조· 투자조합, 문제없다" 작성일 09-19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79NSloE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43a35f0fdc989ae201e7160776f5640019bdc7f86b402dc8a2e311b3ca892c" dmcf-pid="BsqVATvaE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dispatch/20250919194712935lbog.jpg" data-org-width="700" dmcf-mid="zSvHfgo9E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dispatch/20250919194712935lbo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5d6e86c4e891cf92af1c90b0ca2ff0f60f2ff02b5161d535bbe6989459fab6d" dmcf-pid="bOBfcyTNwf" dmcf-ptype="general">[Dispatch=이아진기자] 골드메달리스트 측이 정산금 논란을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ad657a8314182b3d8f1310f0b418bda5bcb2c975d4788067468a310546810cfe" dmcf-pid="KIb4kWyjEV" dmcf-ptype="general">골드메달리스트 측은 19일 입장문을 공개했다. 먼저, 정산 구조를 설명했다. "비상장사로 일반 기업회계기준을 따른다"며 "배우 배분액이 매출 원가에 포함된다. 회계상 문제는 없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b0c79c49c9640410a7c1786bcec0ba9f2074e3483c66f5b55aa9e535d024266" dmcf-pid="9CK8EYWAr2" dmcf-ptype="general">투자 조합의 실체가 모호하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조합은 주소지를 적법하게 등록했다"며 "투자조합 특성상 물리적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경우는 없다. 현재도 마찬가지"라고 짚었다. </p> <p contents-hash="0aaad884b7f488f51e7323129d041b42b7274b15f56041943054baeb29182f1d" dmcf-pid="2h96DGYcO9" dmcf-ptype="general">골드메달리스트는 법무법인과 법률고문 계약을 맺고 있다. 계속해서 경영 부문에 대한 법적 검토를 진행해 왔다. 소속사 측은 마지막으로 "경영에 있어 어떠한 위법 사항도 없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8d208bf1f8e36174ad6fc2aa67c3ac2387a181c8d2e413bd846ec83a5d01af7" dmcf-pid="Vl2PwHGkOK" dmcf-ptype="general">이날 한 매체는 골드메달리스트의 정산 구조에 문제가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20~2024년 회사가 소속 연예인에게 지급한 정산금이 약 6억 7,000만 원에 불과하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p> <p contents-hash="61dd0d2c20c73148f4f16295c9495c929f765dfc6d414514801be20547580297" dmcf-pid="fSVQrXHErb" dmcf-ptype="general">소속 배우 김수현의 사례도 언급했다. 김수현은 지난해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으로 약 200억 원 규모의 흥행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하지만, 정산금은 약 2억 7,000만 원에 그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a5160ab18db35ec7a41752329a9962b496132cdb6e3fef901add202aea5773e" dmcf-pid="4vfxmZXDsB" dmcf-ptype="general">골드메달리스트의 최대 투자자인 바른 제2호 투자조합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사업자 등록 당시 공개된 건물에 본사가 입주해 있지 않다는 것. 실체가 불분명하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7d240d63ad79111a2af5e575a46c7487e84f9dfc940e4f44f26ef68db59ba299" dmcf-pid="8T4Ms5ZwEq" dmcf-ptype="general">골드메달리스트는 지난 2019년 설립된 배우 매니지먼트사다. 김수현과 그의 이부형인 이로베 감독이 함께 세웠다. 현재 설인아, 김수겸, 최현욱, 김승호 등이 소속되어 있다. </p> <p contents-hash="274e90ff0240c27bfd947073ccd13791cc0a24b902fbd2ac394b7506d8a7d236" dmcf-pid="6y8RO15rOz" dmcf-ptype="general"><사진=디스패치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가 장원영?" 포즈부터 남다른 여신美[스한★그램] 09-19 다음 "세신하러 한국 갈래요"…'케데헌' 낙수 효과 어디까지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