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X공효진X김동욱 '윗집 사람들', 이색 층간소음이 빚은 포복절도할 블랙 코미디(종합)[스한:현장] 작성일 09-1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hXwHGkSw">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GTlZrXHETD"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6a8da679124e4a91a005c1dd2099ac787baebe282a48fa04218a3c2224b194" data-idxno="1164570" data-type="photo" dmcf-pid="HwkhoCIi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윗집 사람들'의 하정우 감독, 공효진, 김동욱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Hankook/20250919195414329sfmo.jpg" data-org-width="600" dmcf-mid="pP1j8NaV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Hankook/20250919195414329sf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윗집 사람들'의 하정우 감독, 공효진, 김동욱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XrElghCnlk"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b3a618dd89cd5775563ac0093efe1731348547fc63a19c267cf3b4967364a8e7" dmcf-pid="ZmDSalhLWc"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영화 '윗집 사람들'을 연출한 하정우 감독과 배우 공효진, 김동욱이 제 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오픈토크를 열고 영화의 연출의도와 촬영 소감 등을 공개했다. </p> </div> <div contents-hash="d605856a7cb8213703059ba8d97ee02d80476ce03a175d746dbd7f4114f5acc9" dmcf-pid="5swvNSloyA" dmcf-ptype="general"> <p>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이자 하정우 감독의 네 번째 연출작인 '윗집 사람들'은 매일 밤 섹다른 층간소음으로 인해 윗집 부부(하정우&이하늬)와 아랫집 부부(공효진&김동욱)가 함께 하룻밤 식사를 하게 되면서 발생하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렸다.</p> </div> <div contents-hash="87ddb50b871e6b1e6b0728fee84263ccc42765a6740a8053c695f1a9285705ab" dmcf-pid="1OrTjvSgSj" dmcf-ptype="general"> <p>하정우 감독은 19일 오전 11시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영화 '윗집 사람들'의 오픈토크에서 영화화의 계기에 대해 "원작이 스페인에서 처음으로 나온 작품이다. '센티멘탈'이라는 작품이다. 3년 전 제안을 받았다. 원작을 먼저 봤는데 굉장히 재미있더라. 흥미로웠다. 한 공간에서 이뤄지는 이야기인데도 다채로운 느낌이더라. 캐릭터들이 지루함을 주지 않을 정도로 매력적이고 이야기를 나누는 상황들이 몰입감 있기에 한 공간에서 이뤄지는 것을 못느낄 정도로 재미있게 봤다. 스페인 원작보다 '윗집 사람들'이 좀 더 다채롭게 구성했다. 시나리오를 구성할 때 요가 장면이나 요리 장면 등을 새롭게 넣었다. 영화를 보고 번역된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이야기의 확장성과 캐릭터의 확장성에서 장점을 느껴서 굉장히 재미있는 작품이 될 수 있겠다고 느꼈다. 그래서 제안을 받아들이고 작업했다"고 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7834493c0bfa94eb22216dad20b9e52f253c6be94fb6e52dca0163645c2ea1a9" dmcf-pid="tImyATvaTN"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97e666917262b56beccf1fe7c1ed835c562339d9229f2ea10be7e4b79ee044" data-idxno="1164574" data-type="photo" dmcf-pid="FCsWcyTN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윗집 사람들'의 하정우 감독, 공효진, 김동욱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Hankook/20250919195419390uwse.jpg" data-org-width="600" dmcf-mid="WttBYqzT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Hankook/20250919195419390uw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윗집 사람들'의 하정우 감독, 공효진, 김동욱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b69a0ca48f5eda428b446a635fe5c17b70585779ae2ae87465d3bc74751cccc" dmcf-pid="3hOYkWyjvg"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7755e382b2eace8afb0f7d62ea4ed497cf4fac2643f6e816a6149b4d2fd572f7" dmcf-pid="0lIGEYWAWo" dmcf-ptype="general"> <p>이어 공효진은 영화 '러브픽션'에서 하정우와 배우로서 호흡을 이룬데 이어 '윗집 사람들'에서 감독과 배우로 다시 만난 것에 대해 "하정우 감독님꼐서 '롤러코스터'에서 '공효진 탔었잖아. 비빔밥 먹더라'라는 대사를 넣으셨었다. 이번에도 '남편이자 감독인 현수가 만든 '러브 텐션'이라는 영화를 보고 반했다. 여배우가 너무 진지하게 연기해서 별로였다'라는 대사가 나온다. 제가 연기한 역할을 빗대서 만드신 유머인데 하정우 감독님의 자신감 있는 위트와 유머가 많이 나온다"고 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90c5f83ea6c4f9e465b3248477e639c0863d720a78793ad4798fb2506c7f4f28" dmcf-pid="pSCHDGYchL"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726fae53de2f9a501060912fab6f8ec9ca1e01ecee04fc9e59c8acb1731783" data-idxno="1164571" data-type="photo" dmcf-pid="UtZ7TuUl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윗집 사람들'의 하정우 감독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Hankook/20250919195415578wpmj.jpg" data-org-width="600" dmcf-mid="uKMZrXHEh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Hankook/20250919195415578wp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윗집 사람들'의 하정우 감독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8a536b2adf5ff298cb09611c1d3e5a33b2a5ae1b7c6f9787640c97fe06a8038" dmcf-pid="uF5zy7uShi"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4aae56e2abea0ef36341f3127d80330a1aba1a91e12046282151b86c3436f427" dmcf-pid="731qWz7vTJ" dmcf-ptype="general"> <p>이어 공효진은 "하정우 감독님의 개그와 유머에 자신감이 많이 올라 오셨다. 영화에 듬뿍 담겨 있다. '러브 픽션'이 벌써 13년 전 영화다. 2012년 작이었는데 저도 어리고 오빠도 어렸다. 그때 촬영하면서 남녀의 날이 굉장히 서 있는 이야기여서 촬영하면서 '남자는 이렇구나, 여자는 이렇구나. 남녀의 심리가 참 다르구나'하고 생각했었다"라며 "오랜 시간이 지나서 감독님으로 뵜는데 '그때보다 훨씬 더 발전된 연기를 오빠에게 선사해야지, 김독님으로서 만족할만한 연기를 보여줘야지'하는 마음이 들었다. 어제 감독님이 진심으로 '너무 멋진 연기를 해줘서 칭찬해주고 싶다'고 말하시더라. 하정우 감독님도 감독으로서 배우로서 다채로웠다"고 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731fdbe5e936c6a9eb2b8b07d13997c61ca14254acdf3243b022503bebdc5171" dmcf-pid="z0tBYqzThd" dmcf-ptype="general"> <p>극중 공효진이 연기한 정아의 남편 현수 역을 연기한 김동욱은 부부 관계에서 권태와 갈등을 느끼는 연기를 펼친 것에 대해 "제가 아직 신혼인데 '영화속 내용의 윗집 커플처럼 견고하고 사랑하는 부부가 되기 위해서는 이 영화를 통해 많은 걸 배워야 하는구나'하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906ba6a89dd5e776b84aede49558a4ee6083acc997d1f3df1c795b4286168e14" dmcf-pid="qpFbGBqyve"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03b5e14afee7d387caedb4d3a1f4acc13edd67ce2a8967cc3be433d3f1e9d4" data-idxno="1164572" data-type="photo" dmcf-pid="BU3KHbBW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윗집 사람들'의 공효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Hankook/20250919195416871danr.jpg" data-org-width="600" dmcf-mid="xakKHbBW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Hankook/20250919195416871da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윗집 사람들'의 공효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fc3cddd3e68261182fcef90be74003657112dc98680f41cf66d8c6fb348976e" dmcf-pid="bu09XKbYyM"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0ab97d79842c5f407310a54b8abb7620067070a98c1f89c70cf9d36e44a0f56e" dmcf-pid="K7p2Z9KGlx" dmcf-ptype="general"> <p>공효진 또한 "저도 아직 이해가 안가는 내용이다. 영화를 보시면 공감 가는 내용도 있고 '결혼이란 이런 것인가. 윗집 사람들을 만나면서 저렇게 행복한 부부도 있구나'하는 내용이 나온다. 아직 저도 그 부분이 공부하지 못한 부분이었다"고 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3c77bb9d9e009172505edb64ade103e260e9af463da2e4985f1d2b35741b3ace" dmcf-pid="9zUV529HlQ" dmcf-ptype="general"> <p>하정우 감독과 공효진, 김동욱은 둘째 출산 및 산후조리로 영화제에 참석하지 못한 배우 이하늬에 대해서도 함꼐 한 소감을 밝혔다. 하 감독은 "이하늬 배우가 굉장히 톤을 잘 잡아준 느낌이다. 우리 세 명의 캐릭터가 수면 위에서 헤엄 쳤다면 하늬씨 같은 경우 물에 몸을 담그고 이 세 사람을 잘 받쳐준 느낌이었다. 제가 연기한 김선생 캐릭터는 필터 없이 말하는 사람이다. 이하늬가 연기한 최수경 역은 그런 것을 잘 컨트롤해주고 잘 잡아주는 역할이다. 이하늬 씨의 또 다른 매력 담겼다.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 속 모습과 또 다른 고요하고 조용하지만 이상한 매력을 지닌 캐릭터였다"고 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8d20aaf79fa0142b6e57284ae8e2534c055a9d8fd555e5b564364c171b124691" dmcf-pid="2quf1V2XWP" dmcf-ptype="general"> <p>공효진은 이하늬와의 호흡에 대해 "십수년 전 '파스타'라는 드라마를 함께 했다. 이하늬는 개인적으로도 자주 연락하면서 인생 나누는 동생이기도 하다. 이번에 같이 오랜만에 연기했다. 연기하는 방식이 남달랐다. 네 명만 나오고 옷도 헤어도 그대로 나오고 네 명이 오롯이 순서대로 촬영했다. 긴 시간을 하루 종일 대사해야 하는 영화였다"라고 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f61e9e137e1e011ca92f2d435582135c72da76aefce5eba5ed78a954982a4529" dmcf-pid="VU3KHbBWy6" dmcf-ptype="general"> <p>이어 "이하늬는 원래 지치지 않는 해피 무드가 발산되는 사람이다. 세트장에서 촬영하면 캄캄해서 발을 못 볼 정도인데 그때 막 임신한 것을 안 시기였다. 밥상을 펼쳐 놓고 얘기해야 하는데 초기 임신이라 힘을었을텐데 좋은 기운으로 우리를 다 치얼업해줬다. 즐겁게 끌고 가줬다. 본격적인 홍보를 할 때 같이 할 것이다. 너무 보고싶고 고마웠다고 말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c8dfcdedfc9c1352647afab35762c77ceb0590165cf043d68ba61a6ef180e41a" dmcf-pid="fu09XKbYW8"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2644fff331d4e9af8471ed726edf4f529d06c89d84c79eacb7d27dba096c8e" data-idxno="1164573" data-type="photo" dmcf-pid="47p2Z9KGl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윗집 사람들'의 김동욱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Hankook/20250919195418136jwsz.jpg" data-org-width="600" dmcf-mid="yb3KHbBW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Hankook/20250919195418136jw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윗집 사람들'의 김동욱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d8a8e8eaee2ad5f4ec904c0edcb2fa5d13cee0503388f60cd9d8ca8f2fcd643" dmcf-pid="8zUV529HCf"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d822596046a0a63c21f49bb121e974f4c8ee9b118d442e2704776785d32425f4" dmcf-pid="6quf1V2XyV" dmcf-ptype="general"> <p>하 감독은 영화 속 주요 공간으로 등장하는 정아와 현수의 아파트에 대해 "세트 안에 걸려 있는 작품들은 거의 다 제가 작업한 작품들이다. 챕터 사이 삽화는 박일현 미술 감독님이 작업하신 그림이다. 어떤 그림체가 맞을지 이야기를 나눴다. 삽화를 넣게 된 것은 이 작품이 어떻게 보면 현실적이고 어쩌면 비현실적일 수도 있겠다 싶더라. 관객분들께서 반발자국 정도 떨어져서 보면 재미있지 않을까 싶더라. 짖궂은 어른들의 농담을 전하기 위해 삽화를 넣게 됐다"고 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e7451b34f4aebabbc2b93697ff6c929ab2efee93e9514bc3d161da17818e4ed9" dmcf-pid="PB74tfVZy2" dmcf-ptype="general"> <p>공효진은 영화 속 가장 재미있었던 장면들에 대해 "영화에 요가 장면도 있고 원래 탱고를 춰야 한다는 안도 있었고 여러가지 아이디어가 있었다. 시작할 때부터 아이디어를 내며 함께 했기에 변화하고 바뀐 것이 많았다. 요가를 쉽게 생각했는데 요가가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요가가 아니고 '아크로 요가'라고 대단한 요가가 있었다. 저희가 실제 체험했다. 감독님과 가서 실제로 보고 체험도 해봤다"고 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d74208d661858a9257838e5a51f5bd2eb7594e76ccc813da7005a83edda8484e" dmcf-pid="Qbz8F4f5y9" dmcf-ptype="general"> <p>이어 "아빠가 아기를 발로 비행기 태우듯 발로 사람을 굴린다거나 두 명이 하나가 돼서 완벽하게 그 사람을 의지하고 믿어야 하는 동작이 있다. 요가 클래스에서 저희 보고 직접 경험해보라고 하더라. 선생님의 발위에 올라갔다. 잠깐이었는데 놀라운 경험을 했다. 선생님에게 믿고 기대면 아빠 발 위의 비행기를 타듯 환호하는 소리가 저절로 나오더라. 영화를 통해 꼭 어떤 요가를 했는지 확인해봐달라. 그 장면을 찍다가 재미있는 커트를 상상해서 제안한 장면이 있다. 요가를 열심히 하는 모습을 구경하고 있는데 땀을 흘리게 되지않나. '여기서 땀방울이 얼굴에 떨어지면 극적이겠다'라며 현장에서 고속 촬영 아이디어를 내기도 했다"고 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45e605447a51865ced3056e5af088157a775988d8d168f4b9bef275d7265d191" dmcf-pid="xKq63841CK" dmcf-ptype="general"> <p>김동욱은 '윗집 사람들'의 가장 재미있는 장면에 대해 "재미있는 장면이 너무 많다. 영화 초반 김선생이 등장하는 장면과 김선생과 내 와이프인 정아가 방 안에서 나누는 대사들, 하정우 선배님이 배우로서 보여주지 않았던 장난꾸러기 같은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영화 초반부의 재미를 제대로 담당했다. 하정우 배우님께서 설정하고 나온 모습과 외모가 정말 신의 한수였다. 한국 사람 같지 않은 어디서 온 캐릭터일까 싶은 역할을 너무 잘 표현해줬다. 첫 등장한 모습에서 '심상치 않구나'를 느꼈다"고 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5bb0a0bddbcefa5ea7d54896dd872f82f393dea8b818332d91eb0807e50c542b" dmcf-pid="ymDSalhLvb" dmcf-ptype="general"> <p>한편 영화 '윗집 사람들'은 오는 12월 초 개봉 예정이다. </p> </div> <div contents-hash="666cd2d6be09da78469851f0f3f99b413d1bc02ee4cf93a77576cf913dca7c50" dmcf-pid="WswvNSlolB" dmcf-ptype="general"> <p> </p> <p> </p> <p>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msj@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복스 희진, 재력가랑 소개팅한다...대성 주선 ('집대성') 09-19 다음 이영애, 실물은 이런 느낌? 막 찍은 셀카에도 빛나는 비주얼[스한★그램]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