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철상 파이터vs유도국가대표 KMMA 타이틀전 작성일 09-19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09/19/0001909443_001_20250919200224803.png" alt="" /><em class="img_desc">주 6일을 고철상에서 일하는 미들급 챔피언 고영현은 ‘뽀빠이연합의원KMMA33대구’에서 타이틀 1차 방어전을 치른다. 사진=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em></span>대구광역시 중구 KMMA뽀빠이아레나에서 9월20일 토요일 아마추어 종합격투기(MMA) 대회 ‘뽀빠이연합의원KMMA33대구’가 총 66경기 규모로 열린다. 공간 제약이 있어 무관중으로 진행하는 이번 대회는 차도르, 양감독TV, KMMA 공식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된다.<br><br>KMMA는 김대환 UFC 해설위원과 정용준 전 UFC·로드FC·스파이더 주짓수 해설위원이 의기투합해 만든 단체다. 대한민국 아마추어 선수한테 해외 못지않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022년 10월부터 매달 열고 있다.<br><br>‘뽀빠이연합의원KMMA33대구’는 미들급 챔피언 고영현(헤이브로MMA)이 도전자 김민규(서면팀매드)를 상대로 치르는 타이틀 1차 방어전이 하이라이트다.<br><br>고영현은 2025년 7월 ‘뽀빠이연합의원KMMA31대구’에서 열세 예상을 뒤집고 미들급을 제패했다. “평소 고철상에서 일주일 중 6일을 쉴 틈 없이 일한다. 격투기를 수련하고 출전하는 것은 내 삶의 유일한 낙”이라며 밝힌 소감도 감동을 줬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09/19/0001909443_002_20250919200224957.png" alt="" /><em class="img_desc">동아시아유도연맹 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 김민규는 KMMA 웰터급 챔피언이다. ‘뽀빠이연합의원KMMA26대구’에서 미들급 타이틀에 도전한다. 사진=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em></span>김민규는 2018년 제11회 동아시아유도연맹 선수권 단체전 금메달 및 81㎏ 동메달을 획득한 엘리트 체육인이다. 2025년 1월 ‘뽀빠이연합의원KMMA26대구’를 통해 웰터급 챔피언이 됐다. 고영현을 꺾으면 미들급까지 두 체급을 석권한다.<br><br>KMMA 페더급 챔피언 천하윤(팀아투아전욱진멀티짐)과 KMMA 밴텀급 챔피언 신효제(김대환MMA)는 부상으로 타이틀 방어전이 불가능하다. 이에 따라 ‘뽀빠이연합의원KMMA33대구’는 두 체급 잠정 챔피언결정전을 치른다.<br><br>변상민(정관팀매드)과 정해완(김대환MMA)이 KMMA 밴텀급 잠정 타이틀매치, 서수혁(팀매드본관)과 황유리(킹덤아산)는 페더급 잠정 타이틀매치에서 경쟁한다.<br><br>KMMA 챔피언은 정상 등극 2개월 안에 방어전이 의무다. 부상 등의 이유로 못 나오면 잠정 챔피언을 뽑는다. 다음 일정도 뛸 수 없으면 타이틀을 반납해야 한다. 대신 이후 돌아오면 도전권을 부여하여 왕좌를 되찾을 기회를 준다.<br><br>로드FC 8승 2패에 빛나는 윤태영이 ‘뽀빠이연합의원KMMA33대구’ 생방송에 객원으로 참여하는 것도 주목할 만하다. 소속 체육관 ‘제주팀더킹’ 아마추어 파이터들과 함께 현장을 찾은 김에 풍부한 프로 경력을 살린 해설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제주팀더킹은 ‘뽀빠이연합의원KMMA33대구’부터 KMMA에 합류한다. 일본 체육관 이시츠나 MMA도 KMMA 참가 의사를 밝혀왔다. 일본 종합격투기 단체 워독도 계약 선수를 KMMA 타이틀전에 파견하기를 원하고 있다.<br><br>이시츠나 MMA는 2024년 Road to UFC 시즌3 밴텀급 준결승 진출자 나카니시 도키타카 등을 배출한 일본 명문 훈련팀이다. RTU는 토너먼트 우승자에게 UFC 정규 계약 자격이 주어지는 아시아 인재 발굴 프로젝트다.<br><br>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은 “이번 대회는 제주도, 다음 달은 일본에서도 온다. 아시아 최고 아마추어 대회로 성장할 때까지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라며 다짐했다.<br><br>‘뽀빠이연합의원KMMA파이터에이전시’와 계약한 KMMA 선수들은 블랙컴뱃, ZFN, 로드FC, 링챔피언십 등 국내 모든 메이저 격투기 단체에서 활약 중이며, 최근에는 일본 워독과 ACF에 진출하여 승리하는 등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br><br>9월 21일 일본 오사카 176Box 경기장에서 열리는 ‘글래디에이터032’는 KMMA 전 미들급 챔피언 권지후와 KMMA 페더급 타이틀 도전자 김지경 등 선수 3명이 나간다.<br><br>‘뽀빠이연합의원KMMA파이터에이전시’는 선수들로부터 에이전트 비용을 받지 않으며 모든 운영비용을 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을 포함한 후원사 지원으로 충당하고 있다.<br><br>RIZIN이나 K-1 등 일본 메이저 단체의 경우 에이전트에게 선수 관련 업무를 맡기는 대회사에 진출하면 대전료와 보너스의 10%를 KMMA 후진양성을 위해 기부받는다.<br><br>KMMA는 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과 OPMT, 만재네, 산더미미성돼지국밥, FILA동성로점, 핸즈커피대구다운타운점, 동성로만화카페골방, 킹덤주짓수, 도장보험 신재영팀장, 바이탈무애주짓수도복, 멘파워비뇨기과, 애드바이드, 파이널플래쉬, 차도르, 라이브온미디어, 동그라미쿠키, 일미어담, 애드바이드의 후원으로 제공된다.<br><br>‘뽀빠이연합의원KMMA33대구’에 이어 10월 18일 ‘뽀빠이연합의원KMMA34대구’, 11월 16일에는 ‘뽀빠이연합의원K주짓수챔피언십4’ 및 ‘세미앙대구AA토너먼트Ⅳ’를 개최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고철상 파이터vs유도국가대표 KMMA 타이틀전 09-19 다음 신임 국기원장에 윤웅석 전 국기원 연수원장 당선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