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시간 이겨낸… 윤도현, 암 완치 후 전한 ‘눈물’의 근황 작성일 09-19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TKaiuUlJ2"> <p contents-hash="82a15e81772ee43d25de1dbe90ed0c8337240fb974e6d726486a574a2bdffe57" dmcf-pid="piSqpsmeJ9" dmcf-ptype="general">희귀암 투병 끝에 완치 판정을 받았던 가수 윤도현이 일상 속에서 마주한 따뜻한 마음에 뭉클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02de73f3c76087f632dc381010f390452313f6610cc917c74ba034a9adfb77d" dmcf-pid="UnvBUOsdeK" dmcf-ptype="general">윤도현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약 봉투 사진과 함께 짧지만 깊은 울림이 있는 글을 게시했다. 그는 “약값을 절대 안 받으시고 노래 잘 불러 달라 하셔서 고마움과 미안함, 그리고 더 좋은 사람, 더 좋은 음악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아직 멀었지만 노력하겠다. 눈물이 날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c20ddd32602111a9e79f67f8b3cfd59a74857aa3198efb9bf74aecf980acad88" dmcf-pid="uLTbuIOJdb" dmcf-ptype="general">이 짧은 일화가 많은 이들에게 큰 감동을 주는 이유는, 그가 최근 힘겨운 시간을 이겨냈기 때문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f6e5fcf4ea6ffc0db68e0ec49a6d03f373577ec39f506242a79d5b1483457f" dmcf-pid="7oyK7CIi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도현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약 봉투 사진과 함께 짧지만 깊은 울림이 있는 글을 게시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mksports/20250919205105103vanc.png" data-org-width="640" dmcf-mid="3HHfbvSg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mksports/20250919205105103van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도현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약 봉투 사진과 함께 짧지만 깊은 울림이 있는 글을 게시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46031ae5d9a09a2de18e85533c89123db57147d403ddb1163a933446f912caa" dmcf-pid="zgW9zhCneq" dmcf-ptype="general"> 윤도현은 지난해 8월, 3년간 희귀암의 일종인 위말트림프종 투병 생활을 해왔으며, 최근 완치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을 고백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div> <p contents-hash="db73656a83d2e182a35db773ec636d1fb4ff0f4a70c5d8fc8ef446b8cb48c527" dmcf-pid="qaY2qlhLez" dmcf-ptype="general">당시 그는 2021년 암 진단을 받았던 순간을 회상하며 “정말 많이 놀랐지만, 받아들이고 치료를 열심히 하기로 마음먹었다”며, “매일 아침 병원에 가서 좀 힘들게 치료했다”고 담담하게 전해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p> <p contents-hash="a59e644392e840bd7d8c5e4ee380221d97004aaffdcf3fb167807e6758e53373" dmcf-pid="BNGVBSlod7" dmcf-ptype="general">그랬던 그가 암을 이겨내고 돌아온 일상 속에서 마주한 약사의 따뜻한 응원은, 단순한 팬심을 넘어 그가 걸어온 아픔의 시간을 위로하고 그의 건강한 미래를 응원하는 대중의 마음을 대변하는 듯한 순간이었다.</p> <p contents-hash="8775ccd294e6994f255372929efd11e21b84d1d2b1106baac79e431336c5711b" dmcf-pid="bjHfbvSgeu" dmcf-ptype="general">한편, 윤도현은 1994년 데뷔한 대한민국 록 음악의 상징적인 인물로, ‘나는 나비’, ‘사랑했나봐’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현재 밴드 YB의 보컬로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62f3b1df1bea2f911aa562e53fc07392d2df89fb6d633866655671864a08e412" dmcf-pid="KAX4KTvaMU"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9cZ89yTNJp"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이, 부전승 후폭풍 “첫 대회가 결승” 퀭한 얼굴에 손까지 덜덜(무소단2) 09-19 다음 ‘뮤뱅’ 수린, 자유로운 바이브로 ‘Sure Thing’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