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씨엘 경찰 조사 직면…연예계 ‘1인 기획사’ 논란 확산 작성일 09-19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1SLLz7vp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58fb9770436d62631f7b79b4723227aab05ed66a57807bec8fdd70677e7372" dmcf-pid="fbtrrP6F0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동원. 스포츠동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rtsdonga/20250919214313863snad.jpg" data-org-width="1600" dmcf-mid="2KjVVYWA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rtsdonga/20250919214313863sn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동원. 스포츠동아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f613912c1fa93df4387ea940d6633b2988cde7aadf4c98cccb1fb92aaa8330b" dmcf-pid="4KFmmQP30a" dmcf-ptype="general"> 배우 강동원과 가수 씨엘이 ‘미등록 기획사’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div> <p contents-hash="6d844986e7bbbbc1b2d1ba5d8b4cc9e3c9c733aa20433718575815af6b023dfa" dmcf-pid="893ssxQ0Fg" dmcf-ptype="general">서울 용산경찰서는 19일 강동원과 씨엘에 대한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고발장이 접수돼 수사부서에 배당했다고 밝혔다. 고발인은 두 사람이 등록 의무를 지키지 않은 기획사를 운영하거나 이를 통해 활동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f8844a182d4fbbae6e7ef8db1a943b294545b493eed55f7621556b906c16bc90" dmcf-pid="620OOMxppo" dmcf-ptype="general">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제26조는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을 하려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등록해야 하며, 이를 어기면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고 규정한다. 독립 사무소, 실무 교육 이수 등 요건도 갖춰야 한다.</p> <p contents-hash="59d9873acb1f751c5f2f20789792009f0a726dd874ffe300ff172fd894152514" dmcf-pid="PVpIIRMUUL" dmcf-ptype="general">이번 고발에는 강동원·씨엘 외에도 송가인, 김완선 등이 언급됐다. 최근 성시경 등 일부 연예인들의 1인 기획사도 같은 논란에 휩싸이며 연예계 전반으로 파장이 확산되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749ba0a77b602bfcb667bdee7b3e71ffc3976a51d199840b8eb92cc404c03945" dmcf-pid="QfUCCeRuzn" dmcf-ptype="general">문화체육관광부는 논란 이후 12월 31일까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일제 등록 계도기간’을 운영하며 자발적 등록을 유도하고 있다. 다만 업계에서는 단순 행정 착오가 아닌 형평성·세금·계약 투명성·스태프 근로권 보장 등 구조적 문제와 연결된 만큼 제도 보완 논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온다.</p> <p contents-hash="9e53d554a508e5d5586106160e6a79497832c45bb2e1a0b78a52aec1d7de7f78" dmcf-pid="x4uhhde73i"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공인으로서 법적 의무를 소홀히 한 데 대한 비판과 함께 팬과 대중의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219ee4124ec35677c5222f886b1c1e7df741b67357ee83fd47fc58ac21aa13ed" dmcf-pid="ymgKKTva7J"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2 子, 일촉측발 행동→비공개 처리..오은영 “충동성 높은 시기” 우려 (‘금쪽같은’)[종합] 09-19 다음 우주소녀 다영, 소방기술사 억대 연봉에 깜짝 "정년 無…회사보다 우위" ('얼리어잡터')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