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레슬링 지도자, 대회장에서 선수 구타 ‘현재 조사 중’ 작성일 09-19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9/19/0003005462_001_20250919224908508.jpg" alt="" /><em class="img_desc">ⓒ데일리안 AI 삽화 이미지</em></span>[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br><br>고등학교 레슬링 지도자가 전국 대회 현장에서 선수에 폭력을 가하는 어이없는 일이 벌어졌다.<br><br>19일 연합뉴스는 레슬링계 소식을 전하며 지방의 한 고교 레슬링 지도자 A씨가 지난 7월 강원도 양구군에서 열린 제51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대항 레슬링대회 현장에서 선수를 구타했다고 전했다.<br><br>A씨는 경기 후 선수의 머리를 때린 뒤 목덜미를 잡고 경기장 밖으로 나가 목과 가슴을 가격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이 장면은 인터넷 중계에 고스란히 잡혔고 신고를 받은 스포츠윤리센터와 대한레슬링협회는 진상 조사에 들어갔다.<br><br>대한레슬링협회 측은 "다음 주 해당 코치 등 관계자를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며 "스포츠윤리센터의 조사 결과 및 징계 권고 여부, 협회의 자체 조사 등을 종합해 스포츠공정위원회 회부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미국 반도체 동맹의 정점’ 인텔, 엔비디아도 50억달러 쐈다…삼성 파운드리 ‘초긴장’ 09-19 다음 "수백명 시간 뺏어놓고 사과無"..윤여정→하정우x공효진, '부국제 지각' 일파만파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