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터울 ‘신구 당구천재’ 김행직-김현우 두 달만에 전국대회 8강서 재대결[2025 경남고성군수배] 작성일 09-19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19/0005561861_001_20250919230307365.jpg" alt="" /><em class="img_desc"> ‘신구 당구천재’ 김현우와 김행직이 2025 경남고성군수배 전국당구대회 8강서 두달만에 재대결한다. 다른 8강전 대진은 조명우-박욱상, 허정한-김동룡, 최완영-강자인이다.</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19일 경남고성군수배전국당구대회,<br>두 선수 나란히 16강 통과,<br>남원전국당구선수권 16강전 이후 리턴매치</div><br><br>요즘 가장 핫한 당구유망주는 김현우다. 고작 15세, 중학교3학년인데 탄탄한 실력으로 성인선수들에게 공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전형적인 당구천재다.<br><br>김현우보다 훨씬 전에 ‘당구천재’가 있었으니, 김행직(33)이다. 18년 전인 2007년 고등학교 1학년때 한국 선수 최초로 세계주니어3쿠션 정상에 올랐다. 이후 세계 톱플레이어가 됐음은 물론이다.<br><br>18년 터울 한국당구 ‘신구 천재’가 경남 고성에서 두달만에 재대결한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8강 대진 조명우-박욱상, 허정한-김동룡, 최완영-강자인</div></strong>19일 경남고성군수배전국당구대회 남자3쿠션 16강이 마무리되며 8강 대진표가 확정됐다. 김행직(국내3위, 전남, 진도군)은 김현우(수원 칠보중3)를 상대한다. 두 선수는 7월 남원전국당구선수권 16강에서 만나 김현우가 40:37로 이긴 바 있다. 따라서 김행직에게는 설욕전이 되는 셈이다.<br><br>또한 세계1위 조명우(서울시청, 실크로드시앤티)는 박욱상(서울), 허정한(국내2위, 경남)은 김동룡(서울), 최완영(5위, 광주)은 강자인(충남체육회)과 만난다.<br><br>16강전에서 김행직은 정역근(시흥)의 끈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40:37(36이닝)로 물리쳤고, 김현우는 역시 ‘10대 기대주’인 김건윤(17, 부산 동래고부설방통고2)을 40:21(20이닝)로 제압했다.<br><br>조명우는 애버리지 2.857 맹타를 휘두르며 장성원(인천)을 40:20(14이닝)으로 꺾고 8강에 합류했다.<br><br>32강전에서 대회 최고 하이런 21점을 기록한 허정한은 16강전에서 김형곤(서울)을 40:25(24이닝), 지난 3월 국토정중앙배 우승자 최완영은 장수빈(광주)을 40:34(24이닝)로 제치고 8강에 진출했다.<br><br>강자인은 정연철(대구)을 40:38(41이닝), 김동룡은 김갑세(인천)를 40:32(37이닝), 박욱상은 정승일(서울)을 40:34(43이닝)로 물리치고 8강에 올랐다. [경남 고성=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윤동희·전준우·한태양 홈런' 롯데, NC 대파하고 공동 5위 도약 09-19 다음 유이·금새록·박주현·설인아, 눈물과 환희의 첫 대회 성료(무쇠소녀단2) [종합]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